2026.03.2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한나루카페(송악읍 한진리) 윤용경·김선희 대표 한진 포구의 추억을 담은 카페
…. 이곳은 건강을 고려한 발아 숙성 커피와 직접 달인 대추차,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가래떡과 조청 등 정성 어린 메뉴를 통해 소박하지만 따뜻한 휴식과 추억을 나누는 공간을 지향한다. 횟집에서 카페로 한나루카페는 김선희·윤용경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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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건 · '손맛 정성'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3.2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이곳은 건강을 고려한 발아 숙성 커피와 직접 달인 대추차,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가래떡과 조청 등 정성 어린 메뉴를 통해 소박하지만 따뜻한 휴식과 추억을 나누는 공간을 지향한다. 횟집에서 카페로 한나루카페는 김선희·윤용경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공간…
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을 열어보자 결심했다고. 그렇게 체인점이 아닌, 오롯이 자신의 이름과 손맛을 건 조림ㆍ구이 전문점을 탄생시켰다. 엄마 손맛 닮아, 요리에 진심 담아 그의 요리 이야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존재는 어머니다. “어머니 손맛 이 정말 좋다”는 그의 말에는 …
2025.01.1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어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이영숙(66) 씨의 정성과 박선미(36) 씨의 창의력이 만나 탄생한 이 공간은 떡을 만드는 공간을 넘어, 가족과 이웃의 정이 오가는 따뜻한 사랑방과 같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떡으로 전하는…
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줄 곳이 읍내동에 자리한 시골 반찬&김치(이하 시골반찬)다. “어머니의 손맛 믿었죠” 시골반찬은 김점순·박종연 모자(母子)가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아들 박종연 씨가 어머니 김점순 씨에게 제안하면서 반찬가게가 시작됐다. 어머니 김 대표는 약 14년 동…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문인자 대표의 손맛과 정성이 담긴 한식 전문점 ‘미리내식당’이 새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열었다. 문 대표는 식당을 이전한 이유에 대해 “고대의원 옆에 있을 때는 테이블 5개 정도의 작은 규모의 식당이라 좁았다”며 “지금은 단체석 60명까지 수용할 수 있…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수가게가 문을 열었다. 예전 세탁소 자리에 자리잡은 ‘면천서문콩국수’는 손맛이 좋기로 소문난 김영구 대표의 정성이 배어있다. 순성이 고향인 김 대표는 성인이 된 후 서울에서 잠시 일을 하다 면천에 살던 남편을 만나 1988년도에 이곳으로 시집왔다. 결…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보이겠다”고 덧붙였다. 10년차 명장…“떡 명맥 이어갈 것” 대를 이은 손맛과 그리고 좋은 재료만을 사용하겠다는 그의 고집과 더불어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그의 정성이 지금의 민속떡집과 명인 오명숙을 만든 비법이다. 오 대표는 개업 이후 오랫동안 떡…
2019.07.20 · 지역사회 · 윤찬식
…물찜 전문점 해변 해물탕은 우강면 창리에서 태어난 한예원 대표와 전라도 손맛을 가진 남편 김호영 대표가 함께 운영하고 있다. 30년 간 해물요리를 해 온 부부는 지난 2008년부터 7년 동안 읍내동에서 해변 해물탕을 운영해 왔다. 이후 CGV 당진점 …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을 식혀내기까지 족발을 만드는 것만 해도 꼬박 반나절이 걸린다. 이렇게 정성을 들여 만드는 소망왕족발은 매일 매일 고기를 삶아내 신선하고, 부드러우면서도 감칠맛이 있다. 순성에서만 14년 이상 족발을 판매하고 있는 이들은 특별할 것 없는 족발이라며 겸…
2019.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전라도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가보자맛집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자리 잡았다. 가보자맛집을 운영하고 있는 허리숙 대표는 20년 이상 요식업에 종사해왔다. 전주가 고향인 허 대표는 지난 2015년 전주에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사는 곳은 달라졌지만 매일 일찍 …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일했던 허광섭 대표는 잔치음식이 수 십 가지에 달하지만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요리한다. 아내 이인숙 대표는 “다른 사람 손에 음식을 맡기는 성격이 아니다”라며 “주문이 들어오면 직접 장보는 것부터 시작해 며칠 동안 음식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
2018.08.14 · 지역사회 · 박경미
…빙을 담당하는 등 온 가족이 함께 식당을 꾸려나가고 있다. 김 대표는 “손맛이 좋은 아내가 집에서 가족들에게 해주던 것처럼 정성을 다해 요리한다”고 말했다. “마을 주민들이 저희 식당으로 인해 석문면이 살아난다는 이야기를 종종 하곤 해요. 석문명가가 …
2017.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 끓는 동안에도 수시로 기름을 제거하기에 담백하면서도 깊은 맛이 난다. 정성껏 만든 육수를 기본 바탕으로 하며 내장 국밥이면 내장이, 순대 국밥이면 순대가 들어간다. 이 국밥을 뚝배기에 넣어 한 번 더 센 불에 끓인 후, 후추와 파를 넣고 거품을 제거…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 이창성 씨가 일하고 있던 당진으로 내려와 원당해장을 개업한 것이다. 손맛 좋은 양 대표가 직접 주방에서 요리하며, 48시간 푹 고은 육수를 사용해 정성을 더했다. 한편 원당해장은 단체 60명까지 받을 수 있는 홀이 마련돼 있어 각종 모임과 회식에도…
2017.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고 말했다. 더불어 1층에 위치한 식당 안다미로에서는 아내 김귀선 씨가 정성과 손맛 가득한 음식을 선보인다. 식당을 개업하기 전부터 김귀선 씨는 집에 찾아온 여러 손님들을 대접하면서 푸짐한 인심과 손맛을 인정받았다. ‘안다미로’는 순우리말로 “담는 것…
2016.12.10 · 지역사회 · 이영민
… 먹었고 주변에서도 음식 솜씨 좋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곤 했죠. 엄마의 손맛이 느껴지는 감자탕을 제공하겠습니다.” 고향산천 감자탕의 감자탕은 조금 특이하다. 미각이 예민한 이 대표는 돼지 등뼈가 들어가는 감자탕의 특유의 잡내와 느끼함을 제거하기 위해 …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하는 것을 뜻한다. 14년 간 늘 변함없는 맛을 선물하는 맛집, 담소는 정성 가득한 음식 하나로도 웃고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담소에서 여름철 계절 메뉴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이곳에서는 어느 곳에서 맛 볼 수 없는 특별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2016.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타고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도안동 감나무집은 오리 및 닭으로 정성껏 만든 보양식으로 손님들의 기운을 북돋아 준다. 이홍주 대표는 “당진은 고향이지만 연고가 없어 초반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하지만 소문을 듣고 찾아주신 손님들이 있어 지…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을 인정받았다”며 “의류업계에 종사하면서 터득한 서비스 정신과 어머니의 손맛이 합쳐지면 분명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손가네 보신정의 보신탕은 구수하고 담백하다. 손가네 보신정의 가장 큰 장점은 어떤 메뉴를 시켜도 기본 반찬이 최소 …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하기 때문이라고. 언니 김은경 씨는 “고기를 듬뿍 넣어 푸짐한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며 “특히 대파를 많이 넣어 시원하고 향긋한 대파향이 느끼함을 덜어 준다”고 말했다. 육개장과 함께 선보이고 있는 한방보쌈은 12가지 한약재료를 넣어 약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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