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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수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4년

13건 · '손수 만든'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문학단체 문집 발간하고 원데이클래스 열어

    …며, 호수시문학회는 전통 창살에 시를 담았다. 이외에도 나루문학회에서는 손수 만든 도자 그릇에 원로 회원과 이번 수필집 발간에 참여한 회원들의 이름을 적어 나무에 매달아 놓는 조형물을 제작했다. 전시는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

  2. 2024.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장에 인생 건’ 김민지 대표, 황태된장 명인 등극

    …어 장을 만들어 오고 있다. 어린 시절부터 할머니, 어머니 곁에서 장을 만든 그는 2007년부터 황태된장 개발에 매진, 8년의 연구 끝에 성공적인 제품을 탄생시켰다. 이후 송악읍 방계리에 제조시설을 마련해 본격적으로 황태된장을 생산하고 있다. 김민지 …

  3. 2024.08.0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새마을 당진1동부녀회, 어르신과 함께한 탄소중립 실천

    …지막 회차에서는 룸스프레이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 수업마다 어르신들은 손수 만든 친환경 제품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또한 지난달 23일에는 주방세제를 다 만들고, 어르신들은 부녀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휴대폰을 통해 ‘플라스틱 사용하지 않기’ 등…

  4. 2024.07.12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염색팡팡 (읍내동) 강희숙 원장 “염색으로 인생 2막 시작합니다”

    …염색전문점에 사활을 걸고 주경야독을 한 셈이다. 강 원장은 “감사하게도 손수연미용실의 원장과 미용학원의 지도교수가 큰 도움을 줬다”며 “가게도 위치 좋은 곳에 시세보다 저렴하게 얻을 수 있었고, 창업 과정에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 심기일전할 수 있…

  5. 2024.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백석올미영농조합법인 (순성면 백석리)할머니들의 손맛 듬뿍! 정성 가득!

    …돼 많은 사랑 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직접 고은 조청으로 만든 한과 이곳에서 일하는 할머니들은 직접 지은 농 산물로 한과와 전통장 등 가공식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왕매실나무가 많은 지역의 특 성을 이용해 매실한과와 전통장, 조청, …

  6. 2024.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손끝에서 피어나는 앙금 레터링 떡케이크

    …업을 꿈꾸며 빵집에서 제빵사로도 일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떡으로 만든 레터링 케이크를 접했고, 너무나 예쁜 모습에 그 길로 레터링떡케이크를 배우기 시작했다. 김선아 대표는 “당시에 주6일 근무하고 하루 쉬는 날에 서울로 올라가 레터링 떡케이크를…

  7. 2024.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제철 맛집] 콩국수무더운 여름, 면천의 ‘콩국수거리’로 가보자

    … 시스템도 갖췄다. 이곳은 지역에서 농사지은 콩을 사용해 진한 콩국물을 만든다. 면에는 쑥을 첨가하는데, 그 덕에 국물이 진한 푸른 빛깔을 띄고 있으며, 면에서 쑥향이 은은하게 나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직접 담근 열무김치를 올려 먹으면 더 맛있게 …

  8.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이플 카페 (신평면 금천리) 박희숙 대표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수박 주스 맛집!”

    …이 돼 온 가족이 도와준다”고 말했다.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손수 준비해서 문을 연 ‘이플’ 카페는 개업한지 일주일 밖에 안됐지만 벌써 동네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한다. 특히 날이 점점 더워지며 많이들 찾는 스무디나 에이드는 주변의 세한대…

  9. 2024.05.2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취약계층 맞춤 후원 결연 시작

    … 되어 독거어르신 가정 26곳을 방문해 말벗이 되어주고, 멘토들이 직접 만든 열무김치와 돼지고기 두루치기 반찬과 각종 생활용품과 전달했다. 정기연 당진시연합회장은 “손수 만든 반찬으로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의 건강을 챙겨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면서 “…

  10. 2024.04.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유광자 대표 냉삼냉삼 당진점 (신평면) "고소한 냉동삼겹살과 시원한 냉면"

    … 곁들임으로 나온다. 밥집을 운영했던 경력을 살려 반찬과 김치 하나하나 손수 만든다. 또한 ‘냉삼냉삼’은 넓은 주차장과 30석 이상의 매장으로 단체 손님도 문제 없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냉삼냉삼’이 되겠습니다. 넉넉한 인심으로 친절하게 모시겠…

  11. 2024.04.1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닭한마리’를 아시나요?”

    …를 찍어 먹는 소스가 다르다. 신평 닭한마리에서는 양상추가 들어간 직접 만든 소스에 와사비와 마늘, 식초를 기호껏 넣는 양념을 손님에게 제공한다. 와사비의 알싸한 맛과 식초의 새콤함이 한 데 어울려 고기의 퍽퍽함을 적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닭한마리…

  12.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대덕동 삼대째 손두부“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직접 만듭니다”

    …적으면서 단백질은 풍부하다. 삼대째 손두부는 이 두부를 하루에 두 번씩 만든다. 점심 손님을 위해서 아침에, 저녁 손님을 위해 점심에 직접 두부를 만든다. 번거로울 법도 하지만, 이렇게 하루에 두 차례 두부를 만드는 이유는 오로지 맛있는 두부를 전하고…

  13.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창업가 양정은 슬로당 대표지역의 반짝임을 디자인하다

    …·휴대폰 케이스·거울·메모지 등의 디자인 상품을 만들었다. 더욱이 그가 만든 디자인 제품들은 합덕제 및 버그내 순례길을 테마로 했다. 그리고 버그내 순례길을 걸으면서 사용할 수 있는 손수건, 가방, 기능성 양말 등의 용품을 만들기도 했다. 무엇보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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