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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산면 유곡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1년

10건 · '송산면 유곡리'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방과후 8시까지 다양한 교과 수업과 특기적성 활동으로 사교육 걱정 끝!

    …, 댄스스포츠, 풋살 등의 수업을 통해 심신을 단련한다. 최성순 학부모(송산면 유곡리, 39)는 “평소 운동할 시간을 따로 내기가 힘든데 요가 수업을 통해 스트레칭도 하고 학업 스트레스도 해소해 아이가 좋아한다”며 “사교육 없이 학교 프로그램만으로 다…

  2. 2011.09.04 · 산업·경제 · 우현선

    아침, 저녁 막히는 유곡리 일대 도로

    …로 교통혼잡을 빚고 있는 이곳은 송산제2일반산단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유곡리 일대다. 오후 6시 무렵, 현대제철 정문 앞에서 송산2산단 공사장과 유곡리를 지나 송산면소재지를 거쳐 당진읍으로 가는 633번 지방도에 차량들이 꼬리를 물었다. 꼬리에 꼬리…

  3. 2011.08.14 · 문화·교육 · 박기욱

    ‘신기한 로봇세상 체험전’ 열려

    …들어보는 체험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아이들과 함께 온 가충자 씨(송산면 유곡리, 39)는 “어릴 때 봤던 만화 속 캐릭터를 다시 볼 수 있어 반가웠고 과학원리를 이용한 로봇이 설명되어 있어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함께 찾아온 방선민…

  4.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정질문 - 제5차 본회의

    …- “송산 2산단 주민피해 최소화해야” 안효권 의원은 “2009년 1월 송산면 일대 170만평을 현대제철 연관단지로 조성하기 위해 지구지정을 했지만 2010년 4월 현대그린개발 지구 79만5000평만 착공되었고 충남개발공사 지구 90만5000평은 개발…

  5. 2011.07.15 · 문화·교육 · 우현선

    위험천만한 유곡초 옛 정문 등굣길

    …멍이 뚫린 지 수개월이 지나도록 방치돼 주민들의 질책이 이어지고 있다. 송산면 유곡리 증명아파트가 들어서기 전 유곡초등학교 정문으로 사용했던 이곳은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사유지 등의 문제로 길이 구불거리고 좁아져 통행이 어려워 반대편으로 정문이 변경되고…

  6. 2011.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고봉밥 | 장민호, 이정희 부부] 산봉우리 같은 푸짐한 고봉밥

    고봉밥이란 특이한 상호로 송산면 유곡리에 문을 열어 손님들의 눈길을 끄는 곳이 있다. 그릇 위로 수북하게 밥을 높여 담는 것이 특징인 이곳은 ‘고봉밥’이라는 상호답게 푸짐한 밥의 양을 자랑한다. 푸짐하게 제공한 고봉밥은 손님들이 공기밥을 추가 주문하면…

  7. 2011.03.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송산2산단 공사 먼지소음 피해 호소

    송산면 유곡리 유곡교회 부근 마을은 자동차 한 대가 겨우 지나다닐 수 있는 도로를 사이에 두고 몇만평의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공사가 한창이다. 도로를 중심으로 한쪽은 공사가 한쪽에서는 주민들이 거주 중이다. 20여 가구가 사는 동네에는 포크레인이나 덤프…

  8. 2011.02.15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2011년 신년설계-송산면] 633호선 등 도로 확포장 공사 진행

    …, 면장과 농협 조합장을 만나 신년설계를 들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송산면은 올해 삼월리와 무수리 구간인 백석천 제방도로 확포장 공사와 송산지구 제2도시계획, 당진IC부터 가곡리를 잇는 4차선도로 확보를 위한 기본 실시설계를 완료하게 된다. 백석천…

  9. 2011.02.01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송산2산단내 빈집 방치

    …로 방치할 경우 환경 피해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인근을 지나던 이모 씨(송산면 유곡리)는 “빈집이 생기면서 동네 분위기가 이상한데 방치까지 돼 죽은 마을 같다”며 “고물상들이 와서 이것저것 주워가기도 하는 걸 보니 빈집들이 많은 것을 아는 것 아니냐”…

  10. 2011.02.0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동곡리 주민들의 아찔한 버스 승차

    송산면 동곡리 주민들이 현대제철 서문 앞 버스 승강장을 이용하는데 사고의 위험이 높다며 버스 노선을 변경해 달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주민들이 불편을 겪기 시작한 건 3년 전부터다. 버스 노선이 바뀌면서 현대제철 서문 앞 정류장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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