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산면 유곡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4년

11건 · '송산면 유곡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음주 무면허 뺑소니 범 검거…피해자 ‘의식불명’

    송산면 유곡리 인근 도로에서 주 행하던 화물차가 인도를 걷던 보행 자를 들이받고 도주한 일명 ‘뺑소 니’ 사건이 발생했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월 26일 오후 8시 11분경, 포터2 화물 차를 운전하던 A씨(56세)가 송산면 유곡리 엠코타운에서…

    당진시대
  2. 2024.10.04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현대제철 병원 설립 ‘설문조사’ 등장…본격 추진되나

    …치 설문조사가 올라왔다. 해당 설문조사는 ‘당진시와 현대제철에서는 당진 송산면 유곡리 송산2일반산업단지 주거단지 내 병원을 유치코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귀하의 소중한 의견을 주시면, 병원 유치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는 말로 시작된다. 구체…

  3. 2024.07.08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로얄스포츠 (읍내동)“파크골프의 모든 것”

    … 답례품 등 행사용품 을 비롯해 간단한 운동기구 등을 판매키도 했 다. 송산면 유곡리 출신으로 당진시육상연맹 회장을 역임한 김종복 대표는 “어릴 적부터 운 동을 좋아했다”며 “자연스레 좋아하는 것과 관련된 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에는…

  4.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는 송산면 서정2리 부녀회랍니다”

    송산면 서정2리 부녀회(회장 김경은)가 생활안전 지킴이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부녀회 알리기는 물론, 지역 봉사에 힘쓰고 있다. 송산면 서정2리 부녀회는 엠코타운 아파트가 단독으로 서정2리로 분구되면서 생겼다. 부녀회 1대 회장으로 하만순 씨가…

  5. 2024.06.1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현대제철, 자사고 설립하나…컨설팅 의뢰

    …위는 시와 협의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산재병원 이번에는? 현재 송산면 유곡리에 해당하는 송산2산단 내에는 산재·종합 병원부지가 남아 있다. 수년 동안 산재·종합 병원을 건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져 온 상황에서 당진시가 최근 현대제철 내에서…

  6. 2024.06.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송산지구에 충남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중점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12일 당진시와 충남도가 이어 송산면 동곡리 마을회관을 찾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충남경제자유구역이란? 충남도에서 선정된 5개 충남경제자유구역 지구들은 지역의 산업 특성과 중점유치업종이 모두 다르게 설정됐다.…

  7. 2024.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체육단체 탐방] 당진시야구·소프트볼협회“젊은 동호인 많은 야구협회, 단합이 강점”

    …해나루 야구리그 개막을 지난 3월 31일에 시작해 한창 이어오고 있다. 송산면 유곡리에 있는 당진구장과 신평면 삽교천에 있는 삽교천구장 두 곳에서 매일 저녁이 되면 동호인들의 열띤 리그 경기가 진행된다. 당진시야구협회 동호인의 열정이 이어지면서, 리그…

  8. 2024.05.1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사건사고] 빗길 교통사고 증가 … ‘봄비 조심’

    …등에 부상을 입어 당진종합병원으로 이송됐다. 이어 같은 날 오후 5시경 송산면 유곡리 도로에서 빗길에 미끄러진 차량 3대가 연달아 추돌했다. 이 사고로 추돌한 3대의 차량 운전자들이 통증을 호소하며 70세 남성을 비롯한 두 명의 환자가 당진종합병원으로…

    당진시대
  9. 2024.04.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성모병원 이전 무기한 연기…추진 불투명

    … 무성한 산업재해병원 한편 당진시와 현대제철이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진 송산면 유곡리 일대 산업재해 전문병원도 현재 양쪽 입장이 엇갈리며 불투명한 상태다. 당진시 자치행정과 관계자는 “현대제철과 긴밀히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맞다”며 “지난해 11월 현…

  10. 2024.04.12 · 환경·안전 · 김예나

    [업체탐방] (주)생활의지혜(송산면 유곡리) 아기와 부모를 위한‘생활의 지혜’

    “부모가 되면서 새로운 감정과 책임감을 느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인 아이에게 최고의 것을 주고 싶은 마음, 아이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져야 하는 무게, 그리고 아이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싶은 꿈이 생겼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