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10 · 정책·행정 · 최운연
[지역현안을 가다 - 송악 도시개발지구] 당진 최대의 아파트 단지로 탄생
지난해 7월 충청남도로부터 실시계획 승인을 받은 송악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늦은 올해 하반기 1단계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송악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주)앰아이앰건설이 총 2,26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송악읍 기지시리 일원에 24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송악지구 재지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2.10 · 정책·행정 · 최운연
지난해 7월 충청남도로부터 실시계획 승인을 받은 송악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늦은 올해 하반기 1단계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송악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주)앰아이앰건설이 총 2,26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송악읍 기지시리 일원에 24만…
2011.01.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통상실장은 “계획을 입안하고 지원하는 충남도 입장에서 의견을 제시한다면 송악지구 등 황해경제자유구역을 지정하기 위해 3년간의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지정된 이후 지난 2년 6개월여간 수많은 행정력과 예산이 소요됐다”며 “현재 일부 시도에서는 경제…
2011.01.1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이자만 한달에 수억원에 달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김진선 대책위원장은 “금융권의 PF규모 위축 등 대내외적인 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이며 한화를 대신할 사업시행자를 재지정하는데 최소한 2년은 걸릴 텐데 그동안 주민들만 피해…
2010.12.24 · 정책·행정 · 우현선
…을 선고받았다. 4. 한화, 황해경제자유구역 포기 결정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사업시행자인 당진테크노폴리스(주)의 대주주인 한화그룹이 송악지구 개발사업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혀 송악지구의 장기표류가 불가피해져 주민들이 지구지정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2010.12.17 · 정책·행정 · 김기연
지난 4월 30일 대법원에 의해 지정이 취소된 송악도시개발지역이 재지정 고시됐다. 이에 대해 사업시행자인 (주)앰아이앰건설과 법정다툼을 계속하고 있는 토지주들이 강력하게 반발하는 등 향후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충남도는 지난 10일 도보에 당진송악지구…
2010.12.17 · 지역사회 · 김기연
…있는데 이 책임을 누가 질 것인가”라고 주장했다. “원상복구도 안했는데 재지정 승인, 당진군은 기업 편인가” 박모 사장이 회의장을 나가자 주민들은 최선규 과장과의 면담을 요구해 주민들의 요구를 전달했다. 유영호 주민대표는 “앰아이앰건설이 재지정 신청서…
2010.08.13 · 정책·행정 · 김기연
…소한다와 송악면(현 송악읍) 기지시리 64-1외 272필지 토지에 대한 송악지구 도시개발구역지정 개발계획수립처분을 취소한다고 판결했다. 이 판결로 송악도시개발지구는 국수봉을 포함한 근린공원 지역을 제외해 재지정을 신청했다. 송악읍개발위 임원들은 이철환…
2010.07.26 · 산업·경제 · 김기연
…없습니다. 사업성이 없는데 어느 기업이 나서겠습니까?”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주민대책위원회 김진선 위원장은 지난 20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앞에서 열린 집회 후 “이젠 해제가 유일하고 정확한 대안인데 행정기관에서는 주민들의 목소리는 전혀 반영하지 않…
2010.06.02 · 정책·행정 · 김기연
지난 4월 8일 대법원에서 지구지정 취소가 내려진 송악도시개발지구 재지정이 지난달 30일 신청됐다. 당진군청 도시건축과 김창민 신도시개발팀장은 “사업자인 앰아이앰건설측이 제반서류를 갖춰 지난달 30일 재지정을 신청했다”며 “대법원에서 지구지정에 포함될…
2010.05.31 · 정책·행정 · 김기연
지난 4월 8일 대법원에서 지구지정 취소가 내려진 송악도시개발지구 재지정이 지난달 30일 신청됐다. 당진군청 도시건축과 김창민 신도시개발팀장은 “사업자인 앰아이앰건설측이 제반서류를 갖춰 지난달 30일 재지정을 신청했다”며 “대법원에서 지구지정에 포함될…
2010.04.28 · 정책·행정 · 김기연
…에서 2심 판결을 그대로 확정하게 된 것”이라며 당진군을 비난했다. 사업재지정 신청, 문제지역 제외될까 한편 사업지구지정의 취소가 결정됨에 따라 향후 진행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단 당진군과 앰아이앰건설 측에서는 사업지구 재지정에 대해 아무런…
2009.02.09 · 산업·경제 · 최운연
…2㎢가 토지허가거래구역으로 지정됐었다. ▶의미 당진군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와 송산산단 등의 대규모 개발을 눈앞에 둔 시점에서 토지거래 해제로 이지역 주민들은 물론 개발사업자들도 사업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부가 이번에 전국의…
2008.12.15 · 산업·경제 · 최운연
… 주거·상업·공업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이 지정되었으며 올해 2월 1년간 재지정 된 바 있다. 그러나 정부의 과도한 규제로 인해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가 급속히 냉각되는 현상을 낳았으며 특히 최근 수도권 규제완화 대책에 따라 급격…
2008.05.05 · 산업·경제 · 최운연
…유구역 조성과 함께 필요한 시점에서 재검토할 수도 있지만 경제자유구역을 재지정할 경우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해야 하는 등 또 다시 같은 일이 반복될 수도 있어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충남도는 석문단지 유보지를 관광레저기능으로 개발 및 송악단지 사업자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