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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 복운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06년

11건 · '송악 복운리'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09.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찾아가는 민원서비스

    송악면(면장 김덕주)은 지난 6일 복운리 이주단지내 부곡부동산 사무실에 ‘현장이동민원실’을 설치하고 전입신고를 하지 못한 주민들의 전입신고 신청을 처리했다. 김덕주 면장은 “당진시승격의 조건인 인구 15만과 인구 2만 이상의 읍 2개를 달성하기 위해서…

  2. 2006.09.04 · 산업·경제 · 김태숙

    땀과 눈물 쏟아부은 3년, 1천평 하우스에 초록색 꿈 만발해

    …화용으로 애용 수출에서 개인용 소품 소매까지 호접란의 인기는 무궁무진해 송악면 복운리 다림농원. 1천평에 이르는 안인기(44)씨의 하우스는 요즘 초록물결로 일렁인다. 아침 일찍 조반을 먹고 나왔다가 저녁 늦게 귀가할 때까지 몇 년째 하루를 송두리째 쏟…

  3. 2006.08.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군 호우피해 복구비 43억원 확정

    …우두교 교량 10억5673만원, 당진읍 원당리 마을안길 1억525만원, 송악면 석포리 세천정비 1억2530만원, 송악면 복운리 농어촌 도로 1억1827만원 등이다. 문의:재난안전관리과 복구지원팀(350-3351)

    당진시대
  4. 2006.05.08 · 산업·경제 · 이명자

    [전신마비 노모 병구완하려 낙향-송악면 복운리 김영세씨] 벌써 7년째, 직장도 가정도 포기하고 어머니 돌봐

    … 가려주며 목욕과 미용까지 도맡아 가면서 고단한 하루하루를 살고 있다. 송악면 복운리에 살고 있는 김영세씨(45). 주변사람들은 그 자신보다 오히려 더 그를 안타까워 한다. 젊은 청춘을, 단란한 가족생활을 송두리째 어머니의 병구완에 바친 지난 세월을 …

  5. 2006.04.03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난지도·왜목 등 절대보전연안, 당진군 연안관리지역계획(안) 공청회 개최

    …개발이 추진된다. 또한 난지도 인근 해역에서 성구미에 이르는 해안지역과 송악면 복운리에서 신평면의 삽교호에 이르는 해안선 중 해역에서 200m 범위가 준보전연안으로 분류돼 휴양을 위한 소극적 개발행위 정도만 허용하는 선에서 보호조치가 이뤄진다. 당진군…

    당진시대
  6.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담소식] 어려운 이웃 돕기 위한 기부 이어져

    …00여명에게 지난 24-25일 인근 온천에서 목욕 및 중식을 제공했다. 송악로타리클럽(회장 이재원)에서 노약자 지팡이 96개, 하나부동산을 운영하는 김홍배(송악면 복운리)씨는 쌀 10kg 80포를 내놓았다. 이웃돕기 위문품 전달 당나루로타리클럽 당나루…

  7. 2006.01.31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송산지방산업단지 보상계획 공고, 96만평 중 산단 978필지 69만평, 국도38호선 이설 5만평

    …고하는 한편 편입토지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에게도 개별 통지했다. 또한 송악면 복운리 1647-6 건물 2층에 송산 지방산업단지 보상사무소를 설치하고 열람 및 문의를 받고 있다. 열람기간은 지난달 25일부터 이 달 10일까지로 17일간이다. 보상대상 …

    당진시대
  8. 2006.01.30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난지도·왜목 등 일부지역 절대보전연안, 당진군 연안관리지역계획(안) 수립 연구용역서 분류

    …개발이 추진된다. 또한 난지도 인근 해역에서 성구미에 이르는 해안지역과 송악면 복운리에서 신평면 일원의 해안선 중 해역에서 200m 범위가 준보전연안으로 분류돼 소극적 관광개발행위 정도만 허용하는 선에서 보호조치가 이뤄진다. 당진군은 이 같은 내용의 …

    당진시대
  9. 2006.01.2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당진군 개발행위허가구역 해제 방침, 토지공사 “신속한 사업추진 어려워, 주민불편 해소해야”

    토지공사가 송악면 부곡리 일대에 추진하려던 물류유통단지 조성사업이 사실상 무산된 가운데 당진군이 개발행위 제한구역을 사실상 해제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토지공사는 지난 2일 ‘당진물류유통단지 수요조사 및 사업타당성 검토 용역’을 당진군에 제출한데 이어…

    당진시대
  10. 2006.01.02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토공의 물류유통단지 개발도 ‘좌초’, 수요조사 및 사업타당성 용역 결과 “배후 물동량 부족”

    토지공사가 송악면 부곡리 일대에 추진하고 있는 물류유통단지 조성사업이 사실상 좌초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당진군 경제항만과 공단개발팀의 관계자는 지난달 28일 “토지공사가 지난 10월30일 ‘당진물류유통단지 수요조사 및 사업타당성 검토 용역’ 배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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