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진에는 읍면마다 특화된 작목이 있죠. 감자하면 송악과 송산, 고구마하면 고대, 면천에는 꽈리꼬추, 합덕에는 쪽파가 있고 신평에는 쌈채가 특화됐잖아요. 이런 특화된 작목을 육성해주고 경쟁력을 키워줘야 한다, 그래야 다른 지역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건 · '송악 주민들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당진에는 읍면마다 특화된 작목이 있죠. 감자하면 송악과 송산, 고구마하면 고대, 면천에는 꽈리꼬추, 합덕에는 쪽파가 있고 신평에는 쌈채가 특화됐잖아요. 이런 특화된 작목을 육성해주고 경쟁력을 키워줘야 한다, 그래야 다른 지역보다…
2019.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 거치도록 했으며, 그 결과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사업들이 발굴됐다. 송악읍 복운리에 위치한 신성미소지움아파트는 올해 사업을 추진하면 1단지와 2단지가 어린이 에어바운스 수영장 설치 사업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읍내동 푸르지오 1차 아파트는 입주민 …
2018.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16일 라돈 매트리스가 당진에 들어왔다. 흡사 군사 작전하듯 반입됐다. 송악읍 고대1리가 먼저 사안을 파악하고 인근 마을인 고대2리와 한진1·2리가 연대해서 막아야 한다고 동참을 요구했다. 침대가 반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 현장에 갔더니 라돈 매트리스를…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심병섭 당진시장 권한대행은 “석문, 송산, 송악, 신평, 우강 등 5개 지역이 송전선로 추가 건설 문제로 안고 있으나, 어느 곳도 최종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며 “확정된 사안이 없이 때문에 계속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협…
2016.07.23 · 정책·행정 · 이영민
송악읍 방계리에 살고 있는 심재기 씨는 3년 째 이장을 맡고 있다. 현재 방계리는 50가구가 넘지 않는 작은 마을이다. 그는 이곳에서 태어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60년을 살고 있는 당진에서 나고 자란 토박이다. 기지초, 송악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
2014.09.26 · 정책·행정 · 임아연
…산학과) △김남 교수(충북대 정보통신공학부)가 발제를 맡았으며 △김정환 송악읍 송전선로 대책위원장 △김덕주 당진시청 경제산업환경국장 △김왕주 한국전력공사 부장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이 토론자로 나섰다. 이날 토론회에는 송전선로가 지나는 지역…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은 어떤 것이 있는가. 현대제철 제3고로 외에도 당진화력 9·10호기, 송악지구 도시개발이 있다. -현대건설 문제가 대두되는데 앞으로 송악지구 도시개발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송악지구 도시개발은 3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하지만 이같은 문제가 계속해서…
2012.01.25 · 정책·행정 · 최운연
…지정 해제를 요청하겠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 18일 박한규 청장은 송악지구 주민대책위를 비롯해 마을 이장단과 개발위원장, 이종현 도의원 등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참석자들에 따르면 박한규 청장이 “그동안 사업참여에 적극적이던 포스코 …
2011.03.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침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김낙성 의원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경우 개발사업 시행사가 400억원에 육박하는 취득세 부담과 불투명한 경기여건으로 사업이 잠정 중단된 상태로 주민들도 지구지정 해제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며 “정부는 조…
2010.09.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 이외에 이재광 의원은 경제과 개발과 관련한 질의를 주로 함과 동시에 송악도시개발계획과 같은 지역구와 관련한 질의를 하기도 했다. 안효권 의원과 이종윤 의원, 이재광 의원의 경우 해당 지역구에 들어선 공장들의 문제와 환경에 대한 군정질의 자료 등을 …
2007.10.15 · 정책·행정 · 김기연
…지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올해에는 당진군테크노폴리스 예정지가 송악면 오곡리 등 5개리 일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에는 당진1지구 도시개발계획을 발표하면서 우두리 주민들이 강력히 반발하기도 했고 얼마전에는 시곡·수청지구 410만㎡에 대한 …
2007.09.17 · 정책·행정 · 최운연
…이 거세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열릴 예정이던 당진테크노폴리스 예정지 송악면 중흥리, 오곡리, 복운리 부곡리 한진리 일원 654만7천㎡에 대한 사전환경성검토 주민설명회가 주민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이날 당진테크노폴리스 예정지 주민들 200여명은 송악…
2005.09.26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판단하는 게 중요하고 그런 의미에서 이런 자리는 적절하다. - 편학범(송악면대책위 상임의장) : 환경단체라고들 하는데 ‘피해지역 주민’이라고 불러 달라. 욕심 같아선 기업도 되고 주민들도 되고 하면 좋겠다. 그런데 완전히 길을 잘못 잡았다. 죽기 살…
2001.03.05 · 정책·행정 · 이명자
…써 읍면순방의 본 취지를 살리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평이다. 참석주민들도 자신들이 낸 세금이 한해동안 어디에 쓰여지는지 자세히 알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이자 평소 군정에 바라는 바를 공개적인 자리에서 군수에게 직접 건의할 수 있는 기회라는 데에 …
1999.11.08 · 정책·행정 · 이명자
방청석 잠깐 인터뷰 “궁금해서 와 봤습니다” 송악면 반촌리 박영규씨 “주민들이 뽑은 군의회 의원들이 어떤 활동을 벌이는지 궁금했습니다.” 당진군의회 68회 임시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군정질문 첫날부터 연 이틀간 방청을 나온 박영규(송악면 반촌리, 49세…
1999.02.22 · 정책·행정 · 이명자
…, 주민여론 적극 청취 김낙성 군수의 12개 읍면 연두순방이 지난 8일 송악면을 마지막으로 모두 끝났다. 지난달 19일부터 20여일간에 걸쳐 1천여명의 주민들을 만난 김낙성 군수는 지난 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쌀생산 1위, 도민체전 2위 등 괄목할…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까지 해놓아 올해는 꼭 포장이 될줄 알았다”며 “인근에 공동묘지도 있고 송악, 신평등 3개면의 접경지역이라 이용률도 높은 이곳 농로가 사업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이에대해 군의 한 관계자는 “당초 계획이 92년도에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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