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전자기장 허용치 엄격 기준 필요”
고압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건강 위해 사전주의적 차원에서 일정한 전자기장 기준을 법률로 입법하고 환경영향평가 등을 통해 그 준수를 의무화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한 현재 토지소유자가 이미 설치된 송전철탑의 지중화를 요청할 경우 그 비용을 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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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송전선로 주민들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18 · 정책·행정 · 유종준
고압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건강 위해 사전주의적 차원에서 일정한 전자기장 기준을 법률로 입법하고 환경영향평가 등을 통해 그 준수를 의무화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한 현재 토지소유자가 이미 설치된 송전철탑의 지중화를 요청할 경우 그 비용을 부…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송전선로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김종식)가 송전선로 피해와 지역적 과제 토론회를 지난 20일 개최했다.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토론회에는 ‘결사반대’라는 붉은 띠를 머리에 두른 시민들이 대강당을 가득 채웠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최병학 한국갈등관리…
2015.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명수 지회장은 김 시장에게 당진시 송전선로 문제와 주민자치 문제에 대해 질문했다. 최 지회장은 “북당진-신탕정 간 노선에 대해 신평면과 송악읍 주민들이 이미 한국전력 측과 협의를 마친 상황에서 당진시가 송전선로 반…
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송전선로 추가 건설에 대한 반대 입장을 명확히 밝힌 가운데,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해 온 당진시의 지중화율은 현재 0.47%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로의 길이와 철탑의 개수는 서산에 이어 두 번째다. 김홍장 시장은 지난 1…
2015.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력발전 지역자원시설세(이하 화력발전세)가 100% 인상됐지만 발전소와 송전선로 주변 주민들의 건강과 환경 피해를 줄이기 위한 사업비는 여전히 외면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3일 오후 충남도청 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는 충남발전협의회와 대전충남녹…
2015.09.25 · 문화·교육 · 임아연
석문면 송전선로 반대 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인나환·조규성, 이하 대책위)가 지난 18일 열린 석문면민 체육대회에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석문면 주민들은 이날 더 이상 석문면에 철탑을 세우지 말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대책위는 결의문을 통해 막대한 피해를…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 추가 건설 및 발전소 증설이 추진되면서 주민들의 반발이 수년 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당진시 송전선로 문제가 전국적으로 대두된 가운데, 발전소 및 송전선로 건설에 대응하기 위한 토론회가 지난달 27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
2015.07.24 · 지역사회 · 임아연
…3·4반) 주민들이 중복을 앞두고 함께 식사하며 친목을 다졌다. 옥현리 주민들은 송전선로가 지나는 마을에 주어지는 지원금 일부를 지역주민들을 위한 사업에 사용하기 위해 지난 22일 읍내동 우미관에서 함께 식사를 나누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마을주…
2015.07.17 · 환경·안전 · 유종준
석문면 교로2리 주민들이 당진화력-북당진변전소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계획에 대응해 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마을 주민들은 지난 12일 마을회관에서 모여 ‘교로2리 송전탑 저지 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적극적인 반대운동에 나…
2015.07.1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송전선로가 다시 화두다. JTBC <탐사플러스>는 지난 7월 초 당진지역의 송전선로 문제에 대해 심층 보도했다. 이를 통해 ‘철탑 공화국’ 당진의 심각성이 전국적으로 알려지게 됐다. 사실 지역에서 송전선로 문제는 낯선 일이 아니다. 송전선로 건…
2015.07.10 · 정책·행정 · 임아연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주민대책위와 한국전력 측이 5.8km 지중화에 합의한 가운데, 가공선로(지상에 철탑을 세워 지나는 송전선로)가 지나는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부장리 주민들은 가공선로가 마을을…
2015.06.12 · 정책·행정 · 임아연
…위 결사반대 주장 수년 간 갈등을 빚어 온 345kV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신평면 주민들이 결국 일부구간 지중화에 합의했지만,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송전선로 건설을 결사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송악읍 부곡리 …
2015.05.16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변전소에 변환소를 설치하고 이곳부터 평택 고덕변환소까지 총 38km 송전선로 구간에 대해 전면 지중화하기로 했다. 한국전력공사 중부건설처와 당진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북당진변환소에서 고덕변환소까지 해월구간 5.2km는 전력구(해저터널)를 통해, 육상…
2015.04.10 · 지역사회 · 임아연
…으며 살아왔던 밀양 땅에 포클레인과 경찰버스와 헬기가 날마다 드나든다. 주민들은 농사를 포기한 채 몸에 쇠사슬을 묶고 송전선로 건설에 저항한다. 힘없는 노인들은 젊고 건장한 국가권력 앞에 늘 무너지기 일쑤다. 중장비가 드나드는 마을에 통곡소리 가득하지…
2015.04.03 · 환경·안전 · 한수미
…산됐다. 총 공사비 약 1조4000억 원의 대규모 사업으로 당시 당진시 주민들은 물론이고 아산시 주민들까지 갯벌 훼손과 어장 피해, 저지대 침수 피해 등을 우려하며 크게 반발한 바 있다. 이후 정부는 지난 2013년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아산만 …
2015.01.16 · 지역사회 · 임아연
한국전력 측에서 노후 송전선로를 교체하겠다며 공사를 실시할 예정인 가운데, 더 많은 전기를 보내기 위한 공사가 아니냐며 주민들의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이달 초, 우두2통 주민들은 송전선로 인근에 공사 장비들이 들어와 있는 것을 보고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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