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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14년

27건 · '스스로 하는'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내기 교육장으로 100일을 보내며

    오늘 아침 출근하는 중 평소 저를 무척 따랐던 후배 교사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바쁘실 것 같아 문자로 대신한다는 그는 “교육장님! 바쁘시죠? 취임 100일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시고 당진교육 잘 부탁드려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메세지를 받고나서야 부임…

    당진시대
  2. 2014.12.05 · 문화·교육 · 박초롱

    외대어학원 안보배 영어강사가 추천하는 힘든 시기 마음의 안정을 준 책

    … 부모님이나 주변의 영향으로 어쩔 수 없이 학원을 다니고 수동적으로 생활하는 친구들을 보면 안타까워요. 요즘 학생들 스스로 학구열이 높아졌다고는 하지만 이런 친구들이 꽤 많은 것 같아요.” 지금은 학원에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그에게도…

  3. 2014.11.28 · 문화·교육 · 김창연

    ■도시재생에 성공한 국내 사례문화·예술과 공동체 회복 중요

    …. 자연스럽게 상인회와 주민자치위원회, 중앙동 주민센터, YMCA가 협력하는 일이 많아졌고 주민들이 스스로 진행할 수 있는 중앙동 활성화 사업을 토론하던 중 ‘천태만상 축제’를 기획하게 됐다. 축제에서는 캐리커처 그리기, 풍선 아트, 무료 차(茶) 나…

  4.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에게 ‘산’이 돼준 선생님

    … 시간이 부족했고 다른 직업을 선택해야 했다. 그는 농촌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알려주기 위해 ‘교사’를 택했다. 그렇게 1979년, 미호중학교가 폐교되기까지 25년 간 그곳에서 기술 과목을 가르쳤다. 그후 천안여자중…

  5.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아이들 돌보며 틈틈히 쓴 글씨

    …출전했다. 세원·루이·안나 세 남매의 엄마인 신 씨는 육아로 작품준비를 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아이들이 잠드는 새벽녘에야 글씨 몇자를 쓸 수 있으며 그마저도 아이들이 칭얼되면 붓을 놔야 했다. 결국 마감날짜가 코앞에 다가왔을 때 작품을 완성할 수 있…

  6.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어떤 길을 가시겠습니까?

    …분이고 김 권사님도 신앙이나 성품의 기반이 잘 다져진 분이셨기에 술을 권하는 그들의 모습에 실망감은 더욱 컸다. 나는 먹는 둥 마는 둥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한마디 하고 싶었지만 분위기를 깨고 싶지 않아 참았다. 부끄럽지만 그 후로 목사님과 김 권사…

    당진시대
  7.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예술로 당진을 풍요롭게

    …석에 채워지는 만족감과 같은 무엇인가를 느끼며 살았다. 돈으로 채우지 못하는 만족감, 이것이 바로 문화의 힘이다. 그리고 문화는 예술이 살찌운다. 얼마 전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열린 ‘거리미술제’에 참가했다. 신선한 충격이었다. 거리미술제를 보면서 ‘이…

    당진시대
  8. 2014.10.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의 날과 노인헌장을 아시나요?

    …게 된다. 노인의 날의 기념식을 위한 잔치를 2040년 이후에는 노인들 스스로 준비해 기념하게 되는 진기한(?) 사회 현상이 빚어지게 될 수도 있다. 노인의 날 제정과 함께 우리나라에는 노인헌장을 제정했는데, 전통윤리 측면 외에 인간은 늙어서도 인간답…

    당진시대
  9. 2014.09.05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예술학교 운영에 관한 토론회“전문가 양성 프로그램 강화 필요”

    …됐다. 또한 문화예술학교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특색있는 문화공간으로 변화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지적됐으며 이러한 역할을 잘 수행·개발할 수 있는 기관이 위탁해야 한다고 의견이 모아졌다. [토론 내용] 신양웅 석문중학교 교장 “문화예술학교 공동위탁 비효율…

  10.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보 엄마의 육아일기

    … 것을 해주던 쾌적한 조리원과는 달리 이젠 기저귀 갈기부터 모든 것들을 스스로 해야 했다. 이 무렵 내 머릿속엔 ‘하정아, 식사 후엔 스르르 잠 들어줘. 기저귀 갈 때 말고, 차고 있을 때 쉬해줘’ 등 신생아에게 부질없는 부탁이 늘어갔다. 집에 오다 …

  11. 2014.08.01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믿음과 신뢰, 고객관리의 원칙”

    … 다시 오픈했다. 도소매는 소매업과 달리 컴퓨터 내부 부품을 고객들이 원하는 대로 선택해 조립할 수 있으며 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제공할수 있게 됐다. 김현환 대표는 “용산처럼 직접 부품을 골라 조립할 수 있고 소매보다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 …

  12. 2014.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한국 천주교의 수도”

    …접어들어 자성의 목소리가 곳곳에서 나왔고, 종교의 참된 의미를 되찾고자 하는 움직임이 일기 시작했다. 정보의 젖줄이 된 바다길 이 무렵 조선에서도 왕정과 관료의 무능함과 부패가 심각해졌고, 이에 대한 백성들의 비판적인 의식 역시 향상돼 갔다. 조선에는…

    당진시대
  13. 2014.07.11 · 문화·교육 · 김창연

    태권도인 육성에 열정 바친 박영래 송악고등학교 교사태권도 가르치며 살아온 32년

    …며 건강을 되찾아가는 모습과, 학생들이 태권도 관련 대학 및 학과에 진학하는 모습 등 태권도를 통해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며 교사로서 자긍심을 갖게 됐다”며 “특히 선수들은 물론 일반 학생들에게 태권도로 인성 교육을 실현하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

  14. 201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점프노리 이재춘 대표거 추천하는 "바른 인성이 무엇보다 중요”

    이재춘 대표가 추천하는 책은 한국 최고 경영자 100인의 좌우명이 모아진 책이다. 실내놀이터 점프노리의 경영자인 그가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바른 인성’에 있다. 그는 무엇보다 바른 길로 걷고자 노력해왔다. 자신 스스로에게도 그렇고 두 자녀에게도 …

  15. 201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입시부터 취미반까지 가능

    … 배움이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기타의 매력은 “소리 나는 것”이라고 말하는 김아론 원장은 기타에 있어서는 전문성을 자부한다. 그는 “악기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어 좋다”며 “또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협주해 나가는 것도 음악의 큰 매력”이라고…

  16. 2014.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5 세계적인 디자인패션스쿨 입학한 신한솔 군(부 신철석·모 정행화)꿈 찾아 영국으로 떠난 스무 살 청년

    …모 정행화) 군은 어렸을 때부터 ‘멋쟁이’였다. 엄마가 입혀주는 옷보다 스스로 옷을 골라 입었고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꾸미는 걸 좋아했다. 당진초, 호서중을 거쳐 지난해 당진고를 졸업한 뒤 곧장 영국에서 공부를 시작한 신한솔 군은 오는 10월 이스티…

  17.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마추어 문화인들의 축제 한마당

    …. 전문가 집단의 직업 예술이 아닌, 문화·예술을 통해 인생을 즐기고자 하는 당진시민들이 크고 작은 문화 동아리를 만들어 활동하는 가운데, 처음으로 이들이 한데 모였다. 아마추어로서 서툴기도 하고 많이 부족하지만 이들은 당당히 시민들 앞에 섰다. 밴드…

  18. 2014.06.06 · 문화·교육 · 이영숙 시민기자

    책과 친해지는 독서 골든벨

    …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두 달 전부터 지정된 독서를 읽은 후 학생들 스스로 예상문제를 공유 하는 등 열심히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골든벨은 난지분교 오준석(5학년) 학생이 울렸다. 이번 독서골든벨을 통해 삼봉초등학교 학생들은 책 읽는 습관과…

    당진시대
  19. 2014.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행복사회 덴마크, 그 비밀은”

    …장 행복한 나라라고 손꼽힌다. 그 첫 번째 이유는 ‘자유’다. 덴마크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즐거움이 있다. 7학년까지 시험도, 등수도 없는 나라다. 덴마크는 교장과 교사, 학생, 학부모가 각 재량권이 보장되고 자존감이 높으며 주인의식을 갖고 있다…

  20. 2014.05.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이 세월호 아픔을 보듬다

    … 있다. 이에 다른 반 학생들도 동참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으며 학생들은 스스로 십시일반 성금을 모았다. 각 반 반장들은 모금된 성금으로 휴지, 종이컵, 세면도구 등을 직접 구입해 안산시 임시분향소에 전달했다. 호서고 1학년 6반 체험학습비 모아 성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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