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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슬래그 업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슬래그 업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신당리, 성토지 침출수에서 중금속 검출

    …발견됐다. 성토 현장에서는 일반적인 황토, 마사토 이외에도 토양이 아닌 슬래그 형태의 고형물이 다수 발견됐으며, 색상도 붉은색, 청색, 노란색 등 다양했다. 농경지와 공사현장(성토지) 사이에는 농로가 있고, 칸막이가 설치돼 있었으며, 농로 밑으로 하수…

  2. 2025.11.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신평면 성토지 침출수 유출, 농지 피해 논란

    … 성적서를 받아 적합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답하자 전 의원은 “그 발행 업체와 자료를 달라”고 요청했다. 전 의원은 “개발행위 미허가지가 상당한 면적인데 여기도 같이 성토가 됐다”며 “중간에 점검은 없었느냐”고 따졌다. 이어 “허가 날 때 현장 방문했…

  3.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2년 주요 뉴스

    …지역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계속되고 있는 소들섬 철탑 문제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논란 등의 환경 현안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또한 수청동 일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눈에 띄게 진척되는 한편 최근에는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 문제가 떠올랐다. 이밖에…

  4. 2022.12.16 · 정책·행정 · 박경미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방문

    …사항 등 의견을 들었다. 또한 위원들은 송산2일반산업단지 내 당진제철소 슬래그 야적장에서 알칼리성 침출수가 주변 농경지와 석문면 내수면에 흘러 피해가 발생했다는 민원이 제기됨에 따라, 해당 현장을 시찰하고 충남도와 당진시, 제철소 관계자들과 함께 대처…

  5. 2019.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김홍장 시장, 현대 정의선 부회장 면담 요구

    …그동안 현대제철에 지역상생 차원의 본사 이전과 어린이 병원 유치, 지역 업체 우선 이용, 지역민 인재 채용, 임직원 당진 주소 갖기, 당진 농산물 이용 등을 건의해 왔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또한 김홍장 시장은 지난 2017년 9월 12일 이후 4차…

    당진시대
  6. 2014.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수재슬래그 적재 현장 ‘위험’

    제철 부산물인 수재슬래그를 운송·적재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수재슬래그 야적으로 인한 비산먼지 뿐만 아니라 침출수 유출 또한 우려하고 있다.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수재슬래그를 처리하는 삼표기초소재는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공장부지에 수재슬래그를 야적해 왔…

    당진시대
  7. 2013.03.08 · 정책·행정 · 이선정

    “슬래그 업체 입주 반대 중지 모으자”

    현대제철 인근지역 환경대책위원회(위원장 정치웅, 이하 대책위)가 괴재 슬래그 처리업체 반대입장을 재확인했다. 대책위는 제3차 정기총회를 지난 4일 열고 네비엔 입주 반대에 대한 뜻을 모으고 서정리, 유곡리, 무수리 등 3개 마을의 대책위 합류, 공모사…

  8. 2013.02.28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송산면]슬래그 업체 입주두고 논란

    …수를 개인적으로 파도 짠물이 나오는 상황이다. 또한 현대제철 부산물 처리업체인 네비엔은 지역에 환경피해를 유발할 수 있어 주민들이 반대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시장의 의견이 궁금하다. - 상수도 문제의 경우 기본계획에 넣어 해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 네…

  9. 2013.02.22 · 정책·행정 · 이선정

    슬래그 가공업체 입주 반대 확산

    송산2일반산업단지 2-1공구에 괴재슬래그 가공업체가 분양계약을 마치고 입주 움직임을 보이자 주민들이 당진시 항의방문을 결의하는 등 입주를 반대하고 나섰다. 현대제철 인근 지역 환경대책위원회(위원장 정치웅) 임원진들은 지난 19일 괴재슬래그 가공업체 입…

    당진시대
  10. 2010.08.25 · 정책·행정 · 우현선

    군, 예산 주물단지 조성 대책 마련 수립

    …로 명칭이 변경된 이유와 주물의 생산에 있어서 폐주물사(고사), 분진, 슬래그, 폐내화물, 기타 등 많은 양의 산업폐기물 처리 대책을 강구할 것을 담당부서에 지시했다. 군청 환경과에 따르면 주물공장에서 발생하는 산업폐기물은 주물생산량의 30~40%가 …

    당진시대
  11. 2009.12.15 · 정책·행정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내 처리 문제]무색해진 협의서, 이대로 좋은가

    …수 “환경 위해 협의서 번복 절대 반대” 지역민들 사이에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두고 지역 내 이미 입주한 기업들의 처리를 허용하고 기업으로부터 지역발전기금을 받아 공익사업에 활용하자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사전에 슬래그 처리 업체의 입주를…

    당진시대
  12. 2009.07.20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고로슬래그 업체 안 받는다”

    …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최근 아산만국가산단 고대지구에 고로 슬래그 처리업체인 ‘썬메트리얼’이 입주하면서 지난 2006년 당시 민종기 군수가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고 한 약속이 지켜지지 않은데 따른 후속조치 성격으로 이뤄졌다. ‘썬메트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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