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2 · 산업·경제 · 김기연
도계수호대책위 서부두 방문
…군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이홍근) 임원들이 지난 18일 서부두를 찾아 기업체 대표들과 면담을 가졌다. 그동안 서부두 현장을 한번도 가보지 못한 임원들이 서부두에 입주한 기업체들의 현황을 파악하고 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이날 방문을 계획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슬래그 업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22 · 산업·경제 · 김기연
…군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이홍근) 임원들이 지난 18일 서부두를 찾아 기업체 대표들과 면담을 가졌다. 그동안 서부두 현장을 한번도 가보지 못한 임원들이 서부두에 입주한 기업체들의 현황을 파악하고 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이날 방문을 계획했다.…
2010.08.25 · 정책·행정 · 우현선
…로 명칭이 변경된 이유와 주물의 생산에 있어서 폐주물사(고사), 분진, 슬래그, 폐내화물, 기타 등 많은 양의 산업폐기물 처리 대책을 강구할 것을 담당부서에 지시했다. 군청 환경과에 따르면 주물공장에서 발생하는 산업폐기물은 주물생산량의 30~40%가 …
2010.08.20 · 환경·안전 · 김기연
… 바람 방향을 고려해 근원지를 파악하기 위해 현대제철 A지구를 방문했고 슬래그 처리장에서 슬래그를 운반 차량에서 내리는 과정에서 하얀 먼지가 발생하는 모습을 목격했다”며 “마을에 날아든 시료를 연구원에 맡겨 분석을 의뢰했지만 시료 분석으로는 근원지를 …
2010.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사건과 관련해 당진군이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 시료 분석을 의뢰한 결과 행위업체 확인이 불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주민들과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단장 박종대)은 피해조사팀을 꾸려 사건 당일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자체 조사를 실시해 행위업체를 밝혀낸다는…
2010.07.20 · 지역사회 · 우현선
군과 주민대표 등이 현대제철 슬래그를 지역에서 처리하기로 하는 재협의서를 체결한데 이어 슬래그처리업체와 지역에 발전기금을 지원하는 사항을 명시한 ‘수재슬래그 처리 이행합의 및 지역사회발전기금 기부 계약서’를 작성했다. 송산, 송악 주민대표들은 가칭 송…
2010.06.21 · 산업·경제 · 우현선
… 금지-회사는 연관기업 중 환경에 가장 영향을 줄 우려가 있는 SLAG(슬래그), TAR(타르)를 재활용하는 기업은 군의 의견에 따르되 필요할 경우 당진지역에 입주시키지 않는다.> 이행에 있어 협의서 체결기관, 단체 상호간에 비효율성이 공감되어 해당 …
2010.06.16 · 산업·경제 · 우현선
…련기사 본지 781, 789, 796, 805호 참고) 이었던 현대제철 슬래그를 지역에서 처리하기로 재협의했다. 지난 10일 군과 송산면번영회, 송악읍개발위원회, 당진환경운동연합, 현대제철 관계자들은 협의회를 열고 지난 2006년에 체결한 ‘송산지방산…
2010.05.03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이 고로슬래그를 지역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한 주민과의 이행합의서를 어기고 당진내 업체로 슬래그를 공급해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현대제철이 지난 1월 당진공장에서 생산되는 슬래그 전량에 대한 공급권 계약을 맺은 삼표를 통해 지난 2월말부터 서부두…
2010.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 갖고 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해 말부터 거론되기 시작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내 처리문제에 대한 재논의 필요성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지역내에서 처리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긴 협의서를 체결했던 2006년 당시 현대제철건설저지…
2010.04.07 · 지역사회 · 우현선
…후속대책과 함께 사과의 말을 전했다. ▼ 회의 주요 쟁점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본격 논의 이날 참석자들은 현대제철이 삼표에 공급한 고로슬래그가 서부두에 적재되어 있고 당진에 이미 슬래그 업체가 입주해 있는 상황 등을 고려할 때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
2010.02.04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이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처리를 두고 딜레마에 빠진 가운데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공급·처리업체가 선정돼 재논의에 대한 필요성이 재차 제기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현대제철에서 생산되는 고로슬래그 전량을 (주)삼표가 공급받기로 하는 계약이 체결됐다. 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