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원 여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12년

23건 · '시원 여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겨울철 별미 쫄깃한 새조개 샤브샤브”

    … 사계절 준비되어 있는 꽃게나라는 봄이면 알이 가득 찬 꽃게와 주꾸미, 여름에는 세발낙지, 가을에는 살이 오른 꽃게, 겨울에는 새조개 샤브샤브를 맛볼 수 있는 맛집이다. 본래 신평면 거산리에서 수산물 도매업을 해온 김규설 씨가 24년 전부터 읍내동 자…

  2. 2012.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떠나는 인사말

    찌는듯한 폭염이 계속 되었던 금년 여름은 유난히도 무더웠던 것 같습니다. 지난주부터 이어진 국지성 폭우를 동반한 장마로 인하여 우리지방에도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합니다. 장마 후 다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된다는 예고가 있기도 합니다. 고르지못한 날씨에도…

    당진시대
  3. 2012.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청소년자원봉사학교 냉방온도 실태조사를 다녀와서

    …0여 명이 당진시 관내 관공서, 은행, 마트, 상가지역 등 106군데의 여름철 냉방실태 조사를 나가게 되었다. 조사목적은 당진지역에서 여름철 전력난 극복을 통해 에너지 절약실천을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내적정온도 26℃ 이상을 잘 지키고 있는지를 확…

    당진시대
  4. 2012.08.2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신벌떼해장국 남기순 대표“10년간 변치않는 해장국 맛 ‘자부심’

    …든 콩나물북어해장국도 일품이다. 북어의 고소함이 우러난 국물에 콩나물의 시원함이 더해져 숙취해소에 그만이다. 특히 생콩나물을 바로 넣어 끓여내기 때문에 상에 오를 때 까지 콩나물의 아삭함이 그대로 살아있는 것이 포인트다. 최근 무더워진 여름철을 맞아 …

  5. 2012.08.10 · 환경·안전 · 김창연

    [여름기획] 대난지도를 가다“섬 속 해수욕장서 여름휴가를”

    불볕더위가 한창이다. 이렇게 더운 날 전국 각지에서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 난지도해수욕장으로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하기 좋은 여름휴가지인 난지도 해수욕장은 조용하면서도 때 묻지 않은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당진의 대표 휴…

  6. 2012.07.31 · 환경·안전 · 김창연

    [맛집] 대호지면 조금리 금호가든 차화선 대표대호지 최초 식당의 ‘손맛’

    …든은 차화선 대표가 운영 중인 대호지 대표 식당 중 하나다. 차 대표는 여름철에는 영양탕 및 영양전골, 삼계탕으로, 가을부터 봄까지는 굴찌개를 선보이며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여름철 보양식으로 영양탕 및 영양전골이 손꼽히고 있지만 웅도에서 받…

  7.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여름기획] 우리 지역 여름휴가 갈만한 곳

    8월로 접어들면서 하나둘 여름휴가를 떠나기 시작했다. 아직 휴가계획을 세우지 못했다면 멀리서 찾지 말고 주변을 둘러보자. 절반이 바다로 둘러싸인 당진은 바닷가는 물론이고 각종 박물관과 체험학습장 등 여름휴가를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1박2일 혹은 당일…

  8. 2012.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에 가다 23] 순성면 백석리흰 돌이 많은 왕매실마을 ‘백석리’

    …으로 추정되는 회화나무는 흉고둘레가 4.1m에 달하는데다가 수세도 좋아 여름이면 무성한 잎들이 시원한 그늘을 선사한다. 회화나무 아래에는 주민들이 쉴 수 있는 정자도 마련되어 있다.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는 고려시대나 조선 초기쯤에는 회화나무 일대가 바…

  9.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송악읍 부곡리 동보성 “각 메뉴별 차별화된 육수로 승부”

    …의 독창적인 메뉴를 개발해 손님들에게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각종 짬뽕의 시원하고 얼큰한 육수 맛으로 손님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새로운 메뉴를 개발해 손님들에게 선보이니 반응이 좋더군요. 흔히 볼 수 없는 메뉴에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식재료까지 …

  10. 2012.07.13 · 환경·안전 · 우현선

    [걷기 좋은 길 11] 신평 삽교천 바다사랑길 해양공원에서 맷돌포구로 가는 해안길

    …곳곳에 공원과 벤치 등 쉼터가 조성되어 있다. 반면 나무 그늘이 드물어 여름철 한낮에는 더위에 걷기가 쉽지 않고 아침, 저녁으로 걷기에 적합하다. 삽교호 바다공원 삽교천에 자리한 함상공원을 지나면 삽교호 바다공원에 닿는다. 횟집들이 즐비한 삽교호에서 …

  11. 2012.07.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 사는 법]체질별로 다이어트 하는 비법

    …다. 본인의 체질에 근거해서 다이어트와 보양을 적절히 해준다면, 무더운 여름이 보다 시원하고 쾌적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복잡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스트레스를 적절히 이기면서 우리 몸을 더욱 소중히 여기는 문화가 만연하기를 진심으로 바래 본다.

    당진시대
  12.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읍내동 고전손칼국수 시원한 서리태 콩국수로 여름사냥

    …상에 오르기 전 손님들의 식욕과 입맛을 달래준다. 읍내동 고전손칼국수는 여름철을 맞아 서리태 콩국수를 선보였다. 국내산 검은콩 만을 사용해 매일 아침이면 하루 장사에 쓰일 콩물을 내고 면 반죽 등을 준비한다. 서리태를 하루 장사 분량만큼 준비해 약 1…

  13. 2012.07.03 · 문화·교육 · 임아연

    무더운 여름 ‘난지도’로

    …어느덧 7월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지난 6개월간 쉼 없이 달려왔다면 시원한 바다를 찾아 한숨 고르는 시간을 갖자. 지난주 개장한 난지도해수욕장은 뜨거운 여름,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기에 그만일 것이다. 난초와 지초가 많다 하여 난지도(蘭芝島) 석…

    당진시대
  14. 2012.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밤나무집“옻닭과 마닭으로 여름철 보신하세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여름을 맞아 건강을 지키기 위한 보양음식으로 닭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부담이 적은 가격에 언제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는 대중적인 메뉴이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음식 중 하나다. 읍내동의 밤나무집은 옻닭…

  15. 2012.07.02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19 당진2동 구룡동 ]서산과 당진의 나들목이었던 구룡동

    …여 막걸리 한 사발에 더위를 식히고 있었다. 경로당보다 나무그늘 아래가 시원해 여름이면 휴게소 앞이 어르신들의 경로당이 된다. “지금이야 동네 노인네들이 모여 노는 곳이지만 옛날에는 여기도 유명했지. 서산으로 가는 대로가 생기기 전까지 모두 이 길로 …

  16. 2012.06.25 · 지역사회 · 임아연

    [걷기 좋은 길] 고대면 당진포 2리 ‘당나루 들꽃 승마마을길’바람과 함께, 들꽃이 동행하는 길

    …공원의 ‘해창정’ 앞에서 텐트를 치고 가족들과 캠핑해 보는 건 어떨까? 시원한 바람이 곧 다가올 무더운 여름밤을 식혀줄 것이다. 차도, 사람도 많지 않아 여유롭다. 특히 이곳까지 들어오는 구불구불 2차선 도로 주위의 풍경이 전형적인 시골길 같아 드라이…

  17. 2012.06.13 · 환경·안전 · 우현선

    해변길 산책로, 갯벌체험, 석문산 등산까지

    …다. 몇 해 전부터는 관광객을 위해 시에서 인공적으로 해수욕장을 조성해 여름이면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게다가 해변을 따라 걷기 좋은 길까지 마련돼 지나는 길에 들러 산책을 하기에도 좋다. 왕복 30분, 걷기 쉬운 해안길 왜목마을 걷기길은 총 거리가…

  18. 2012.06.07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 5 송악 안섬포구길바다를 안고 포구를 따라 걷는 길

    … 가려 바다와 갯벌, 포구와 어민들의 삶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부쩍 여름에 가까워진 날씨 덕분에 휴일이면 사람들이 찾아와 바닷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특히 안섬포구 포장마차단지에서 맛보는 자연산 회와 바지락 칼국수는 맛으로 입소문이 난 곳이다.…

  19. 2012.06.07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금룡 김영남 대표 겸 주방장“각종 대회 수상경력의 주방장”

    …지는 단점 때문에 홀에서만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룡에서는 여름철을 맞이해 중국냉면을 선보이고 있다. 사골육수에 간장소스를 곁들인 중국냉면은 시원하면서도 새콤달콤한 맛과 함께 간장의 맛이 조화롭게 어울어진다. 특히 탕콩버터가 들어가 뒷맛이…

  20. 2012.05.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읍내동 소담 세숫대야 냉면 정일섭, 김수경 부부]“담백한 냉면육수와 새콤한 열무김치의 만남”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철 대표음식 냉면을 찾는 사람들이 점차 늘고 있다. 읍내동에서 소담 세숫대야 냉면을 2년째 운영 중인 정일섭, 김수경 부부는 냉면 육수와 비빔냉면 양념을 직접 개발해 매일같이 정성들여 만들고 있다. “항상 욕심을 버리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