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당진 신온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09년

31건 · '신당진 신온양'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10대 뉴스로 돌아본 2009 당진]환경에 대한 주민투쟁 많았던 한 해

    …이다. 8. 송전선로 철탑 건설 반대 투쟁 한국전력공사 중부계통건설소는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뜻을 밝혀 당진지역 주민들이 이에 반대하는 투쟁을 벌이고 있다. 주민들은 신당진, 신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 대책위를 결성하고 당…

  2. 2009.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여하는 주인의식이 절실하다 - 이인수

    …것을 절대적으로 반대하는 입장이다. 그런데도 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신당진변전소에서 신온양변전소 간 송전선로 건설반대운동에 함께한 군민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2005년에서 2008년까지는 몇몇 집행부를 중심으로 겨우 활동을 했고 지난 9월15일 …

    당진시대
  3. 2009.11.30 · 산업·경제 · 김창연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대안노선 촉구

    … 것” 1년내내 대안노선 수용 촉구에도 한전은 사업비 이유로 원안 고수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 및 주민, 환경단체 등이 한전 측의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대안노선 수용을 재차 촉…

  4. 2009.1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동완 전 부지사 “당진군 대안 명분있다”

    …보다 민원이 더 중요” 대통령 직속 사회통합위원회의 김동완 지원단장이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당진군의 대안노선에 대해 명분이 있는 만큼 잘 해결될 것으로 본다”는 의견을 밝혔다. 당진 출신으로 금산군수와 충남 부지사를 역임하고 지난 9…

  5. 2009.11.02 · 산업·경제 · 강동주 기자

    “적극적 전기 수요관리 필요”

    충남 서북부지역 전력산업 정책 토론회 “신당진-신온양 간 송전탑, 주민 대안 받아들여야” 지난달 27일 당진문화원에서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 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충남 서북부지역 전…

  6. 2009.09.21 · 정책·행정 · 김창연

    “한전, 대안노선요구 받아들여라”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상경집회 주민 반대 서명서 청와대로 제출, 토론회 개최 예정 신당진-신온양 345kV 송전선로 건설에 반대하는 당진지역 주민들이 지난 15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앞에서 송전철탑 건설 강행 중단과 대안노선 채택을 요구하는…

  7. 2009.09.21 · 지역사회 · 김창연

    “송전철탑 건설 강행 중단하라”

    지난 15일 신당진-신온양 345kV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는 상경집회에 참석한 한 노인이 피켓을 들고 앉아 있다. 이날 한국전력공사 본사에는 송전철탑의 노선계획에 포함된 7개 읍면과 17개 마을의 이장단 및 주민 등 약 800여명이 모여 송전철탑 건…

  8. 2009.09.14 · 정책·행정 · 김창연

    “해상선로로 노선 변경해야”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 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 한성현, 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가 지난 10일 당진읍 시장오거리에서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대책위원회는 장날을 맞아 북적이는 군민들에게 서명운동을 벌이며 한전 측이 제시하는 육상선…

  9.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부장]아미산은 당진군민의 자긍심, 전원마을 막아야

    … 논리는 이치에 맞지 않는다. 당진군은 최근에 논란이 되고 있는 한전의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계획에 대해 거듭 ‘불가’ 방침을 밝힌 바 있다. 한전이 법적인 절차를 밟지 않은 것이 아니다. 자치단체의 행정 처리는 논리적인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

    당진시대
  10. 2009.08.31 · 인물·동정 · 김창연

    “한전, 송전선로 대안노선 수용하라”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 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 한성현, 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가 지난 26일 당진읍 시장오거리에서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대책위원회는 대안노선 타당성합동검증위원회 조직에도 구체적인 조사 없이 경영방침을 바꿔 기…

  11. 2009.08.31 · 정책·행정 · 김창연

    “한전, 송전선로 대안노선 수용하라”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 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 한성현, 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가 지난 26일 당진읍 시장오거리에서 서명운동을 실시했다. 대책위원회는 대안노선 타당성합동검증위원회 조직에도 구체적인 조사 없이 경영방침을 바꿔 기…

  12.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한전 주민피해 최소화할 의무 있어”

    …주민들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지난 26일 당진읍 시장오거리에서 열린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대안노선 채택요구 서명운동에 참석한 면천면 죽동리 한기덕 이장은 대안노선의 타당성이 입증된 시점에서 한전 측은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의무가 있다고 주장…

  13. 2009.07.20 · 문화·교육 · 우현선

    현장감 살린 기사작성에 노력

    …할 수 있도록 기사를 쟁점별로 나눠 작성했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군민결의대회 기사와 관련해 현장취재를 했음에도 현장 분위기와 주민들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아 현장감이 떨어졌다고 평가돼 기사 작성시 현장감을 반영할 수 있…

    당진시대
  14. 2009.07.13 · 문화·교육 · 김창연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군민결의대회

    대책위 대안노선 촉구 “주민피해 최소화 노력” 신당진-신온양 간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가 한전 측에 대안노선을 촉구하기 위한 군민결의대회를 가졌다. 군민결의대회는 지난 9일 송전선로가 경유하…

  15. 2009.07.06 · 환경·안전 · 김창연

    “한전 본사 상경집회 17일로 잠정 결정돼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반대대책위 한전본사 규탄 상경집회 결정회의 한국전력공사가 대안노선의 수용불가 입장을 밝힘에 따라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반대 당진군 대책위원회(공동대표 김현기·한성현, 한창준, 이하 대책위원회)는 전체모임을 갖고 한전본사 규…

  16. 2009.06.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전 “대안노선 수용불가”, 민 군수 헛걸음

    …조했다. 당진군의 대안노선에 대한 한전의 거듭된 수용 불가입장으로 인해 신당진-신온양간 송전선로 당진군대책위원회(이하 주민대책위원회)의 여론은 들끓었다. 주민대책위원회의 김병빈 사무국장은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을 원천적으로 반대하는 것도 아니고…

    당진시대
  17.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선로 대안노선 협상 결렬…원점

    …위 강력 반발, 타당성 검증위 탈퇴 한전이 경영방침의 변경 등을 이유로 신당진변전소-현대제철 간 345kV 송전선로 매입방침을 철회했다. 이에 당진군과 주민대책위원회가 대안노선 타당성 합동 검증위원회를 탈퇴하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지난 7일 한…

    당진시대
  18. 2009.04.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상선로 건설기술 충분, 대안노선에‘파란불’

    …에서 경기도 시흥의 신시흥 변전소까지 연결된 해상선로가 생생한 사례다. 신당진-신온양 간 송전선로 대안노선 검증을 위해 당진군대책위원회와 한전이 공동으로 구성한 ‘타당성 합동검증위원회’는 지난 15일 전국에서 유일하게 해상선로를 운영하고 있는 인천 영…

    당진시대
  19. 2009.04.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당진-신온양 대안노선 검증위원회 발족

    신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사업과 관련해 당진군 대책위원회가 제시한 대안노선의 타당성 검증을 위한 합동위원회가 정식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당진군 송전선로 건설반대 대책위원회와 한전 송변선건설처는 지난 14일 당진문예의전당 접견실에서 ‘타…

    당진시대
  20. 2009.04.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고압 송전철탑 502개도 부족한가? - 황성렬

    당진-신온양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한전 송변전건설처가 지난 3월26일 주민대책위원회 대표와 실무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주민들이 제시한 요구안을 수용해 대안노선의 타당성 검증을 위한 기구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한다. 늦었지만 참으로 다행스런 일이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