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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기간
1993—2026

30건 · '신설상가 고향'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7.03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희소에스테틱(신평면 거산리) 신소희 원장‘희소’한 피부관리로 쉼을 선물합니다

    … 대전에서 실무 익혀 피부미용을 제대로 배우기 위해 신 원장은 처음으로 고향을 떠났다. 연고도 없는 대전으로 향한 그는 코로나19 시기 자격증을 준비하며 피부미용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자격증 취득 후에는 대전의 대형 피부과 의원에서 약 2년 8개월 …

  2. 2026.06.12 · 산업·경제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펠리크독(수청동) 조승애 대표 “반려견이 즐거운 미용 공간”

    …동탄에서 직장생활을 했다. 그곳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고 남편의 고향인 당진으로 3개월 전에 내려와 펠리크독을 열었다. 조 대표는 “초등학생 때부터 동물을 좋아해 애견 미용사나 사육사를 꿈꿨으며 고등학생 때는 유기견 보호소에서 강아지를 입양했다…

  3.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솔솔 (면천면 성상리) 이지애 대표면천 읍성 따라 퍼지는 빵 향기

    …1993년생 청년이다. 오산에서 자라다 법조계 관련 일을 하다 어머니의 고향인 면천으로 이사 오면서 같은 일자리 를 찾았지만 관련된 일자리는 없었 다. 그래서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 당시 집에서 가까운 면천 읍성 안 면천 창고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

  4.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미가네 시골밥상 (송악읍 기지시리) 현경자 대표 어머니 손맛 그대로, 정성 가득한 한 끼

    … 대표는 남편 최성발 씨와 함께 20년 넘게 한식당을 운영해왔다. 그는 고향인 대구광역시에서 약 10년 정도 ‘하늘과 별과 땅’이라는 한식집을 운영하며 장사를 시작했다.현 대표는 한식집을 운영하게 된 계기에 대해 “친정이 식도락가라 어릴 적부터 음식을…

  5. 2025.04.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카페 도노(DONO) 최종민 대표 ‘도심 속 작은 식물원’

    …포구 연남동의 유명 카페에서 경력을 쌓으며 카페 창업을 준비해, 익숙한 고향 당진에 카페를 열었다. 최 대표는 “당진에서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가 구상한 공간은 플로리스트인 어머니 송은미 씨와 함께하는 ‘식물 카페…

  6. 2025.02.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진화족발 (읍내동) 김영광 대표“족쟁이가 만든 진眞 화火 족발”

    … 경기에도 당당히 자신만의 사업 도전장을 내민 청년 사업가다. 신평면이 고향인 김 대표는 신평초·중·고를 졸업하고 타 지역으로 대학에 입학했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보다는 창업을 준비해 가구사업을 시작했지만 김 대표의 표현대로 대차게 망하고 식당에 취…

  7. 2025.02.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박승광해물손칼국수 (수청동) 김영수 대표“탱글탱글 생면에 싱싱한 해산물 한가득”

    …간 운영해온 자영업계의 베테랑이다. 김 대표의 당진과의 인연은 부모님의 고향이 신평이라고. 그리고 중식당을 운영하기 전 부동산업을 했었는데 그때 당진과의 인연이 있어 당시 지인들도 많이 생겼단다. 그러다 서울에서 중식당을 운영하던 중 우연히 잠시 들린…

  8. 2025.01.03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스위트비긴 (수청동) 구본형 대표 디저트와 라이브 퍼포먼스의 만남

    …카페 근무를 오랫동안 해왔지만 내 가게를 연 것은 처음”이라며 “부모님 고향이 당진이라 부모님의 권유와 도시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카페를 열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릴 때 당진을 왔었는데, 그때는 교통도 안 좋고 시골이었다”며 “그런데 …

  9. 2023.1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쌉싸래한 커피와 달콤한 크림의 만남[신설상가] 미미커피방앗간 (순성면 봉소리)

    …의 바리스타 학원에서 강사로도 활동했던 그는 지난 2014년쯤에 아내의 고향인 당진을 찾아 바리스타 학원을 차리고 지역에서 수많은 바리스타를 배출해왔다. 2021년 7월 면천면에 청년 창업공간으로 마련된 카페 ‘면천창고’를 운영키도 했다. 그가 새롭게…

  10. 2023.09.1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당진MRS (송악읍 반촌리) 회사 필수템 사무기기, 24시간 관리합니다

    …덕여중, 호서고를 졸업했고 남편도 아이들도 모두 당진”이라며 “앞으로도 고향인 당진에서 계속해서 살아갈 곳이라 상호명에 ‘당진’을 넣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는 바라는 점으로 당진에 유입되는 기업들이 지역 업체를 사용하는 것이다. 그는 “당진에 …

  11. 2021.09.07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핵밥 당진점 김구기 대표 덮밥 잘하는 집 ‘핵밥’

    …등 다양한 종류의 덮밥이 준비돼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다. 당진이 고향인 김구기 대표는 고향을 떠나 10여 년 동안 타지 생활을 하면서 자기만의 가게를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져왔다. 서른이 넘어가면서 실행으로 옮겼고, 다양한 업종을 알아보던 …

  12.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키다리 꼬마김밥 최지연·최미경 자매어묵 가득 참치 가득 속이 한가득!

    …한편 최지연·최미경 자매는 채운동(탑동) 출신이다. 언니 최지연 대표는 고향을 떠나 다른 지역에서 오래 거주했으나, 키다리 꼬마김밥을 개업하는 동생 최미경 대표를 돕고 또 연로한 부모님과 시간을 함께하고자 고향을 찾았다. 동생 최미경 대표는 “앞으로 …

  13. 2017.07.08 · 산업·경제 · 이영민

    당진시통합일자리센터 이경수 센터장 “기업 탐방기사 확대해주세요”

    당진시통합일자리센터 이경수 센터장의 고향은 신평면 거산리다. 천안에서 대학생활을 하고 유치원 교사로 오랫동안 일했지만 건강상의 문제로 그만두고 심리상담공부를 시작했다. 이후 가정복지상담사로 자원봉사를 하다가 취업정보센터에 공채로 입사하게 된다. 현재는…

  14. 2017.06.02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 “기지시에도 교촌치킨이 생겼어요”

    …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인천에 있는 인하대학교에 진학했다. 하지만 고향이 그리워 당진에 내려온 그는 등산복 브랜드 네파 개업과 함께 교촌치킨을 개업했다. 원 대표는 “교촌치킨은 매출 기준 업계 1위”라며 “교촌치킨을 믿고 찾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

  15. 2017.03.17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 LS농업기계 합덕대리점(상도농기계) 정봉순 대표“농기계 전문가에게 맡기세요”

    …기계 합덕대리점이 지난달 16일 우강면 창리에 새롭게 단장했다. 서산이 고향인 정봉순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농기계와 관련된 일을 해오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지난 1990년 우강면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농기계 수리기사로 일하던 그는 2002년 수리업…

  16. 2017.01.2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수입육총판 오명수`김영례 대표“최저가에 만나는 최고급 수입육”

    …인기있는 정육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사업 확장을 위해 오명수 대표의 고향인 당진으로 터를 옮겼다. 김영례 대표는 “당진에는 수입고기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정육점이 없다”며 “수입고기도 좋은 품질을 자랑한다”고 말했다. 수입육 총판에서는 삼겹살, 목살…

  17. 2016.12.3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송악읍 반촌리 쉐프 수제돈까스 천종수 대표“소스부터 패티까지 수제로”

    …전문점 쉐프돈까스가 지난 3월 송악읍 반촌리에 개업했다. 충남 논산시가 고향인 천종수 대표는 지난 20년 간 예식장 주방장으로 일했다. 인천광역시 로얄호텔에서 일하던 그는 10년 전 당진에 내려와 웨딩의 전당 가원에서 또 다시 10년 동안 경력을 쌓았…

  18. 2016.12.0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거산리 훌랄라 치킨 김영민 대표“숯불 바비큐 치킨이 거산리에!”

    …공하는 것이었다. 서른을 넘기기 전에 자신의 사업장을 갖고 싶었던 그는 고향으로 내려와 훌랄라 치킨을 개업했다.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해 가장으로서 책임감이 큽니다. 무엇보다 제 힘으로 성공하고 싶었던 욕심이 있었어요. 숯불 바비큐는 생소한 음식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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