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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누구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건
기간
1993—2026

47건 · '신설상가 누구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7.26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신설상가] 신평탁구클럽(신평면 거산리) 장승현·이순선 대표“초보도 부담 없이, 무료레슨에 장비대여까지”

    신평면 거산리에 주민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인 ‘신평탁구클럽’이 지난 17일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18년간 목회 활동을 이어온 장승현·이순선 대표는 교인들과 즐기던 탁구를 주민들에게 알리며 지역의 탁구 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이…

  2.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이지다이어트댄스(수청동) 김선영 대표 “쉽고 즐겁게 춤추며 건강 챙겨요”

    … ‘이지다이어트댄스’는 전문 무용 학원이 아닌 다이어트와 건강을 목표로 누구나 쉽게 춤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춤이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따라할 수 있도록 기존 안무를 그대로 쓰지 않고 김 대표가 직접 동작을 수정해 수업에 적용하고 있다. ‘사랑비…

  3.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할할카페(채운동) 당진시니어클럽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카페

    …일자리 제공 △지역·대학·공공기관이 함께 만드는 협력 기반 조성 △주민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소통 커뮤니티 공간 조성을 목표로 한다. 할할카페 운영을 준비하면서 어르신들은 바리스타 기본기부터 실무 운영까지 총 3회의 직무 교육을 받았다. 이에 …

  4.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템포 뮤 클래식 음악학원 (수청동) 윤승재 원장 “학업과 일에 지친 현대인 위한 마음의 쉼터”

    지난 8월 문을 연 ‘아템포 뮤 클래식 음악학원’은 아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악기를 통해 자기만의 속도로 음악을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피아노를 비롯해 바이올린, 기타 등을 1:1 맞춤 방식으로 지도하며 학습뿐 아니라 현대인을 위한 마음의 쉼터가 되…

  5. 2025.09.2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송스테이(채운동) 송형준 대표반려동물과 머물 수 있는 숙소와 카페

    …아늑한 숙소가 함께 있는 ‘송스테이’. 반려동물과 함께 머물 수 있고, 누구나 편하게 드나들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건물은 송형준 대표 아버지의 건물로, 송 대표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공간이다. 당진에서 유년 시절을 보내고 당진초등학교를 …

  6. 2025.09.1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국수한그릇(순성면 봉소리) 구자순 대표 “부모님이 좋아하던 국수 그대로”

    간편하지만, 한 끼 식사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국수. 부모님이 좋아하던 국수 맛을 그대로 담아내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된 가게가 있다. ‘국수한그릇’은 순성파출소 바로 옆에 있는 작은 국수 전문점으로, 지난 5월 문을 열었는데 점심이면 손님…

  7. 202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카페 얼바노스 (읍내동) 강도현 대표 “건강한 맛과 대화가 있는 도심 속 쉼터”

    …1월 귀국해, 마침 인연이 닿은 당진에서 카페 창업을 결심했다. 그는 “누구나 편히 쉬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실내는 탁자 간 간격을 넉넉히 두고, 현대적이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로 꾸며졌다. 여유롭게 브런치를 즐기거나…

  8.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게장과 불고기 (순성면 성북리) 허가은 대표 밥 도둑 ‘게장과 불고기’ 맛보세요

    …. 그러면서 “‘게장과 불고기’는 우리나라 사람이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밥 도둑’이란 생각으로 식당을 열었다”며 “어릴 때부터 음식을 좋아했고, 많은 사람들에게 맛있는 한 끼를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

  9. 2024.11.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비움과한끼식사 (대덕동) 건강을 생각한다면‘비움’

    … 건강을 우선으로 한 재료 구성으로, 일반적인 짬뽕의 강한 자극 없이도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을 자랑한다. 또한 지역 농산물 사용에도 심혈을 기울여 직접 당진 인근 농가에서 신선한 야채를 공수해 식재료로 사용한다. 특히 이곳의 인기 메뉴 …

  10. 2024.05.2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이플 카페 (신평면 금천리) 박희숙 대표 “다가오는 여름 시원한 수박 주스 맛집!”

    …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다면 과일로만 꽉꽉 채워 만드는 주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라고. 그렇다 보니 수박 주스를 찾는 손님들이 많아져 벌써 맛있는 수박을 구하기 위해 여기저기 뛰어다닌단다. 박 대표의 마지막 소망은 남편과 함께 제주도의 조용…

  11. 2024.02.08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신설상가] 별하 드로잉카페(수청동) “오늘은 화가가 되어 보세요!”

    …운영했던 유경옥 대표가 창업했다. 유경옥 대표는 “미술의 문턱을 낮춰서 누구나 미술을 가까이 즐길 수 있는 곳을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별하 내부는 ‘웜 화이트’ 인테리어로 따듯하면서도 밝은 느낌을 준다. 여기에 별하는 정남향으로 큰 창을 내었…

  12. 2024.01.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보배반점 당진읍내점 (읍내동) 이학권 대표

    …한 국물이 매력적인 짬뽕과, 채소와 소스를 볶아 만든 짜장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다. 우리 동네 단골 중식당이 되겠다는 야심찬 포부의 ‘보배반점 당진읍내점’이 지난 2일 문을 열었다. 향신료나 캡사이신을 사용하지 않고 천연재료를 볶…

  13.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붕빵카페 (신평면 거산리) 주희정 대표 “언제나 디저트로 만날 수 있는 붕어빵”

    …도 새콤한 맛으로 여성 손님에게 선호도가 높다. 팥과 슈크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당도를 낮췄다. 하지만 달달한 붕어빵을 원한다면 콘치즈와 악마초코를 선택하면 된다. 콘치즈 붕어빵은 옥수수콘이 들어가 톡톡 씹히는 옥수수에 식감까지 잡았다.…

  14. 2022.09.30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기지시리 숲하나“작은 식물원처럼 식물과 친해지는 공간”

    … 희귀 식물은 관리하기가 까다로워요. 하지만 방법은 어렵지 않기 때문에 누구나 식물을 잘 기를 수 있도록 가르쳐 드리고 있어요. 또한 손님들을 위해 분갈이를 도와드리고 있어요” 이선희 대표는 집에서도 300개의 식물을 기르고 있으며 종자기능사 자격증과…

  15.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읍내동 커피베이(COFFEE BAY) 당진읍내점또 찾고 싶은 가게가 되길 바라요!

    …차라고 해서 이름을 들었을 때 거리감을 느낄 수 있으나, 우유가 들어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맛 때문에 젊은 고객층에게 인기가 좋다고. 한편 오미자차는 시원하게 마시면 더욱 맛이 좋다. 기존 오미자차의 맛보다 신맛이 덜해 남녀노소 모두 즐…

  16. 2022.07.25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송악읍 석포리 워시 아울(Wash Owl) 세차장 “차를 아낀다면 노브러쉬 세차하세요!”

    …페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커피를 마실 수 있다. 세차 이용객 뿐만 아니라 누구나 이 공간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권 대표는 정미면 출신으로 현재 채운동에서 현대오토종합정비소도 운영하고 있다. 자동차공업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차에 관련된 업종을 겸업…

  17. 2022.05.2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신평면 운정리 하이치치 김희수‧김경수 대표“삽교호 인근 힙한 감성의 카페 오픈”

    …서 손님들이 쉴 수 있는 카페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하이치치는 누구나 쉽게 오고, 또 저희와 공간을 공유하는 곳이 됐으면 해요. 보통 카페는 한 번 오고 말기에 재방문율이 떨어져요. 하이치치는 앞으로 계속해 변화를 주면서 한 번 오고 또 오고…

  18. 2021.12.14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면천면 죽동리 면천 가는 길 김태실·신영철 대표“정읍 쌍화차거리 대신 ‘면천 가는 길’로 오세요”

    …지 연결돼 있어 초록이 우거진 나무를 배경으로 음료를 즐길 수 있다. “누구나 찾아와서 차도 마시고, 2층에는 지역의 문화예술인을 비롯한 동호인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됐으면 합니다.” ■ 가격:아메리카노 4000~4500원, 마즙 7000원, 수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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