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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신평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기간
1993—2026

16건 · '신설상가 신평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27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송가네 편육 (신평면 금천리) 송영섭·이은미 대표 부모님께 배운대로, 대를 잇는 맛부심

    지난 4월 13일 신평면에 문을 연 ‘송가네 편육’은 단순한 개업이 아니라, 가족의 역사를 이어가는 뜻깊은 일이다. 송가네 편육의 이은미 대표는 당진이 고향으로, 남편 송영섭 씨와 함께 시부모님이 운영하던 맛의 비결을 살린 편육 가게를 이어 송가네 편…

  2. 2023.04.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읍내동 로던트클럽 충남점 “로던트클럽에서 이색 반려동물 만나보세요!”

    …대표는 외갓집이 당진으로, 어릴 적부터 자주 당진을 오갔다. 또한 그는 신평면에 자리한 세한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과를 전공하고,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를 비롯해 당진의 복지기관에서 일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어릴 적부터 동물을 좋아했다. 현재 강아지를 비…

  3.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옛맛 느낄 수 있는 통추어탕

    현대제철 인근에서 2년 간 이어온 우리동네 추어탕이 지난달 24일 신평면 상오리로 이전 개업했다. 우리동네 추어탕을 운영하고 있는 유금예 대표는 고향인 순성면 봉소리와 가까운 지역에서 우리동네 추어탕을 선보이고 싶어 가게 이전을 결심했다. 가마솥에서 …

  4. 2016.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고기의 맛과 질을 보장합니다!”

    … 한 공간에 있어 더욱 신선한 고기를 판매하는 거산정육점이 지난 19일 신평면 거산리에 문 열었다. 군제대 이후 26년 간 식육판매업에 종사한 거산정육점 김재호 대표는 청주와 온양에서 정육점을 운영했으며 식육처리기능사자격증까지 보유한 식육판매업의 실력…

  5. 2015.11.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신평면 거산리 금실뜨개방 김정미 방장지역민과 함께하는 뜨개질

    …젊은 세대 사이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추세를 이어 지난달 23일 신평면 거산리에 금실뜨개방이 문 열었다. 금실뜨개방은 부부간의 사랑을 의미하는 ‘금실’에서 따와 이웃들이 모여 따뜻한 사랑을 나누자는 뜻으로 이름 지어졌다. 뜨개방의 이름만큼 금실…

  6. 201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2대 째 잇는 장인의 손맛

    어머니 때부터 2대째 이어온 손맛을 간직한 몽골촌 참숯불구이가 신평면 거산리에 문을 열었다. 청계산, 남한산성 등지에서 20년 이상 요식업에 종사해 온 임효빈 대표는 “우리 가게만의 비법을 당진지역민들에게 선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청년 시절 음식을…

  7. 2013.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문곡16형으로 환자 체질 맞는 치료”

    …있다. 최 원장이 상록수 한의원을 운영할 당시 한방장수건강마을로 선정된 신평면 운정리와 자매결연을 맺어 지역의 건강 지킴이로 앞장서 왔다. 대추밭 한의원의 문곡16형은 장부의 대소(大小)에 따라 나눈 4상의 4체질(태양·태음·소양·소음)에 경맥발달에 …

  8.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당진 지역 어르신을 모십니다”

    합덕에서 방문간호를 목적으로 운영됐던 성신요양센터가 신평면 거산리에 주간보호소로 확장해 개원했다. 성신요양센터는 노인장기요양등급 3등급 이상 받은 노인들이 이용할 수 있다. 본인 부담금이 15%이며 차상위계층은 7.5%, 기초생활수급자는 지자체에서 지…

  9. 2007.08.13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신평면 매산리 황금민물장어 대표 서일석 - “지역에서 으뜸가는 장어전문점이 되겠습니다”

    지난 7일 신평면 매산리에 문을 연 황금민물장어(황금장) 서일석(51) 대표는 손님들이 맛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금민물장어를 운영하기 전 중국에서 의류판매업을 했다는 서 대표는 업종을 바꾸는데 고민이 많았단다. 개척하고 도전한다…

  10.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김영섭 대표 신평면에 문을 연 ‘진짜루 중화요리’의 김영석(36) 대표는 맛으로 승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여러 해 동안 타 지역과 당진읍에서 중식식당을 운영해오다 고향인 신평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고. “고향이라서인지 마음이 편합니다. 그동안 …

  11. 2007.02.05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정성으로 만드는 양해장국과 족찜

    … 전국 곳곳의 현장을 누빈 김용호(49)씨. 가족과 함께 하고픈 마음에 신평면에서 우리식당을 운영하는 누님 김금자(64)씨에게 음식을 배워 지난해 12월 양해장국과 족찜을 주 메뉴로 광장식당을 열었다. “전국 곳곳의 현장을 돌아다니다가 어쩌다 집에 들…

  12. 2005.03.28 · 지역사회 · 김기연

    [신설상가-망누리해변쉼터] “맛만 있다면 장소가 문젠가요”

    “제가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손님이 많이 오실 것 아니겠어요?” 신평면 매산리 음섬포구의 '망누리해변쉼터'를 인수한 후 지난 19일 정식으로 영업을 시작한 조화순(39)씨. ‘꽤 외진 지역에 있어 손님이 뜸하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들 정도로 외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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