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철환 “살맛나는 시민, 꿈이 있는 당진”
…줄다리기 축제의 본고장입니다. 항일 독립운동의 고장으로, 상록수의 작가 심훈의 정신이 이어지는 계몽운동의 발상지로 조상의 혼과 얼이 살아 숨 쉬는 지혜의 땅입니다. 농경시대를 통해 당진은 서로 돕고 아끼는 상부상조의 정신을 가꾸어 왔습니다. 철의 시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3건 · '심훈의'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줄다리기 축제의 본고장입니다. 항일 독립운동의 고장으로, 상록수의 작가 심훈의 정신이 이어지는 계몽운동의 발상지로 조상의 혼과 얼이 살아 숨 쉬는 지혜의 땅입니다. 농경시대를 통해 당진은 서로 돕고 아끼는 상부상조의 정신을 가꾸어 왔습니다. 철의 시대…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북한 수십차례 오가며 이산가족찾기 운동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500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

2011.11.05 · 문화·교육 · 우현선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천5백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
2011.10.31 · 문화·교육 · 우현선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천5백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월곡리 은행나무집’에 사신다. 할아버지는 은행나무 아래에서 “재호 씨(심훈의 삼남)를 비롯해 공동경작회를 실제로 봤고 기억하는 이들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 전에 역사를 기록해 둬야 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할아버지처럼 은행나무도 심훈이 동네 사람들…
2011.10.24 · 문화·교육 · 우현선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천5백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필경사에 설치된 안내판에 심훈의 <그날이 오면>에 관한 정보가 잘못 표기돼 문인을 비롯한 관람객들의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검은색 원안) 안내판에는 ‘1930년 ''그날이 오면''이란 제목으로 시집을 내려다 일제의 검열에 걸려 못 냈는데’라고 표기 되…
2011.10.17 · 정책·행정 · 우현선
이철환 군수가 심훈의 삼남 심재호 씨를 만나 “심훈기념관 건립을 위한 조례 제정을 내년 3월까지 마무리할 것”과 “내년부터 심훈기념관 재건축에 착수하고 이를 위한 전담반을 구성할 것”을 약속했다. 이에 심재호 씨는 “군수가 선약한 두 사안이 진행되고 …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심훈 육필원고 4500여 점이 당진군민에게 공개됐으며 UCC전국공모전과 심훈의 삼남 심재호 선생과 섬진강의 저자 김용택 시인의 강연 등 새로운 시도들이 돋보였다는데 있다. 특히 심재호 선생은 개막식에서 “심훈의 유품은 당진군민들의 것”이라며 “당진군민…
2011.10.17 · 문화·교육 · 우현선
…각지에서 온 문인들과 시민들을 맞았다. 시인, 소설가이자 독립운동가였던 심훈의 셋째 아들인 심재호 씨는 필경사 곳곳을 돌며 참가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재호 씨는 아버지 심훈의 흔적이 남아 있던 어린 시절 필경사에 대한 이야기와 심…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았으면 하는 것이 더 클 터다. <필경사>라고 한글로 적은 팻말 말고 <심훈의 집>이라고 따로 글씨를 새겨 온 것을 보면 말이다.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편집자주]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평생토록 모으고 간직한 심훈의 유품 4천5백여 점을 미국에서 당진으로 이전해 오기로 약속했다. 본지는 그 과정을 지켜보고 보도하면서 새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닫게 되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심훈의 정신을 기리고 현대적 재해석을 통해 문화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시작한 제35회 상록문화제가 지난 7일부터 2박3일간 필경사를 비롯한 당진군내 일원에서 개최됐다. 지난 7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심훈 추모제를 시작으로 같은날 저녁 대덕수청지…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의 대표 문화제로 성장했습니다. 더욱이 독립운동가이자 작가, 영화감독인 심훈의 상징성을 살린다면 전국을 대표하는 문화제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필경사를 재건축하고 필경사(심훈기념관)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면 더욱 사랑받는 문화…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원들에게 고생 많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철환 군수는 “특히 심훈의 삼남 심재호 선생께서 유품을 기록에 담고 당진군민에게 내어 주셨다”며 “정말로 경이적인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상기된 표정을 지었다. 이철환 군수는 “그에 대한 책임감이 …
2011.10.17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심훈의 유품은 이제 당진군민의 것입니다. 이 유품을 관리하고 보관하고 운영하는 것은 당진군민의 몫입니다.” 지난 9일 제35회 상록문화제 심훈 전시관에서 만난 심재호 씨. 그는 지난 8월 말 미국 워싱턴에서 귀국했다. 50여 년간 모은 심훈의 유품을…
2011.10.17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 친필유품 특별전시관과 문학기행을 이번 상록문화제의 특징으로 꼽았다. “심훈의 상록수 정신인 도전정신과 지역 활성화 측면을 계승발전해 가장 잘 표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품 전시의 경우 지난해 장소가 협소해 동선이 불편했던 반면 이번 전시는 행사장…
2011.10.11 · 문화·교육 · 우현선
… 형무소에 수감됐던 기록이 최초로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수감기록은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씨가 국가보훈처에 요청해 공개됐으며 보훈처에서 국가유공자 공적사항도 함께 제공했다. 수감기록은 심훈이 일제강점기를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독립운동가였다는 사실…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마자 공동경작회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했다. 공동경작회는 필경사에서 쓰인 심훈의 대표작 ‘상록수’ 속에 등장하는 농촌계몽운동 조직으로 송악 부곡리 마을 사람들로 이뤄진 실존 모임이었다. 심재호 씨가 먼저 운을 띄웠다. “여기 필경사에 심훈기념관을 짓고 …

2011.09.04 · 지역사회 · 우현선
… 1시간, 운동기구O, 주차장X , 화장실X 8. 송악읍 송악산 등산로 심훈의 상록수 ‘애향가’에 등장하는 산 정상에 잘 정돈된 체육시설과 공원 중흥리 반석나눔복지관-정상-석포리 3km, 1시간, 운동기구O, 주차장X , 화장실X 9. 정미면 봉화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