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9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당진읍 읍내리 광명식당 “겨울철 별미, 구수한 우거지찌개”
…철에 나는 음식으로 차려진 상과 마주 앉아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채우고 싶은 겨울, 어머니 손맛이 느껴지는 광명식당을 소개한다. 당진시장 한 켠에 자리한 광명식당은 단골만 아는 맛집에 속한다. 말도 별로 없고 웃기만 잘 웃는, 스스로도 장사 수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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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0건 · '싶은 것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1.12.09 · 정책·행정 · 우현선
…철에 나는 음식으로 차려진 상과 마주 앉아 몸도 마음도 든든하게 채우고 싶은 겨울, 어머니 손맛이 느껴지는 광명식당을 소개한다. 당진시장 한 켠에 자리한 광명식당은 단골만 아는 맛집에 속한다. 말도 별로 없고 웃기만 잘 웃는, 스스로도 장사 수안이라고…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존하고 있다. 특히 김 상임이사는 지역의 정체성이 형성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문제로 짚었다. 대전 지역특성을 고려하고 서민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인 경제문제로 접근한 풀뿌리사람들은 새로운 대안 경제시스템의 핵심 요소로 ‘협동’을 꼽았다. “주민이 주민을…

2011.11.29 · 문화·교육 · 임상현
…찾아오는 거잖아요. 이 책엔 그때가 왔을 때 후회하고 자책하기보단 모든 것을 놓아두고 기쁜 마음으로 다른 세상에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저서에는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좀 더 일찍 담배를 끊었더라면’ 등 다른 사람들…
2011.11.19 · 환경·안전 · 임상현
…진시대는 의식이 있는 신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대변해줬으니까요.” 김봉균 위원장은 신문은 읽으면서 즐거움을 얻어야 한다고 말했다. “정보나 지식을 많이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우리 주변에 있지만 몰랐었던 진실, 전설이라든지…
2011.11.05 · 문화·교육 · 임상현
…학생은 수시접수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학생들은 대학에 진학하면 하고 싶은 일들을 하나씩 꺼내놨다. 박푸름 학생은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쉬는 것을 원했으며, 임성민 학생은 운동도 열심히 하고 통기타도 배우고 싶다고 한다. 김선아 학생은 등산 여행을…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목이 우거져 있었다. 깊이 뿌리를 내린 잡목들로 남원천 정비가 무색해진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 지역주민들은 고민 끝에 남원천 제방둑을 살릴 묘안으로 ‘매실나무’를 선택했다. “지역주민들이 직접 잡목 제거에 나섰어요. 거친 나무를 제거하면서 손바닥에 피가…
2011.10.21 · 문화·교육 · 우현선
…대학교와 신성대학에서 합동으로 컨설팅해 2009년에 매실막걸리를 개발한 것을 기본으로 조합원들이 추가 연구해 출시에 이르렀다. 당진군은 검은들권역 농촌마을 종합 개발 사업비의 지원으로 소득기반사업을 하게 되어 막걸리 제조 시설 동 150평과 막걸리 기…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서 본다면 우리를 대표한 군의원들이 최소한 집행부 견제 기능을 다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이것이 오늘의 당진군의회의 현주소라 본다면 이런 점을 감안해 앞으로는 지금보다 더 한층 군의원 스스로 노력하여 군민들이 볼 때 그래도 군의원이 있어 집행부 견제…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기가 새벽에 깨서 칭얼댈 때면 정말 이렇게 살기 위해 내가 결혼이란 것을 하고, 아기를 낳았나 싶다. 기껏해 봐야 1년 반 남짓, 새로운 가족이 하나 탄생한 것뿐인데, 이 갈등은 구석기 시대부터 있었던 것 같다. 겨우 2년도 못되서 앓는 소릴 한다…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늘 할머니와 숙모가 “젊었을 때 ~ 했었더라면...”이라고 푸념하는 것을 듣고는 자신은 후회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기록하게 된다. 꿈을 꾸고 꿈의 목록을 기록한 것이다. 존 고다드는 15세인 1940년대 노란 색종이 맨 위…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에서 보육을 받으면서 한국말만을 구사하게 되어 중국인 부모가 속상해하는 것을 안타까워 했는데 마침 군 지원으로 중국어지도사가 파견된다는 소식을 듣고 아이에게 중국어를 조금이나마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에 신청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중국어지도사로 활동하게…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녀를 키우고 있는 김설희(가명) 할머니를 만나봤다. 자연이 인간에게 제 것을 나눠 곡식이 여물 듯,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조금씩이라도 함께 나눈다면 더 풍성한 추석이 되지 않을까. 본지에서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2011.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 사료값이 올라 어렵다고 하시면서도 자식 셋 중 한 명에게는 물려주고 싶은 목장을 만들고 싶다 하셨습니다. 여성낙농인 한 분도 13년 전에 서울에서 시집을 왔는데 목장으로 성공해서 친구들에게 큰소리 쳐보고 싶다 하십니다. 돈은 없어도 살지만 희망이 …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도 없었다. 활동적이던 소년은 한 순간 나락으로 떨어졌다. 화장실 가고 싶은 것도 배고픔도 느낄 수 없었다. 하루하루를 누워 지냈다. 삶은 창살없는 감옥과 같았고 아무런 희망도 없었다. 그러던 중 그림을 접했다. 간호하던 누나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
2011.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은 사료값이 올라 어렵다고 하시면서도 자식 셋 중 한 명에게는 물려주고 싶은 목장을 만들고 싶다 하셨습니다. 여성낙농인 한 분도 13년 전에 서울에서 시집을 왔는데 목장으로 성공해서 친구들에게 큰소리 쳐보고 싶다 하십니다. 돈은 없어도 살지만 희망이 …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9년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자손들이 못하는 일을 염습 봉사자들이 하는 것을 보면서부터다. “어머니께서 나를 보고 이런 궂은 일을 하라고 그러시나보다 하는 느낌을 받았어요.” 동네 이장과 리서기, 염습봉사, 차량봉사, 장판, 도배, 집수리봉사 팀장 등…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학에 나오시는 걸 보면... 그냥 오시지 않고 계란, 고기, 콩 같은 것을 들고 오신다. 나누어 먹으려고. 이런 너그러움이 생활을 이어갈 수 있는 원동력인 것 같다. * 최 언 년(81세, 합덕): 아들 하나 두었다. 평생 혼자서 폐휴지 줍기, 허드…
2011.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그것은 금년부터 정부의 쌀 감산정책에 의거 벼 아닌 다른 작물로 바꿀 것을 우선순위 계약조건으로 농어촌공사와 임차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농민들은 계약대로 사료작물이나 타 작물로 바꾸려니 논으로 만든 간척지 특성상 소금기와 침수피해 등으로 …
2011.07.03 · 문화·교육 · 박기욱
…합친 조어로 만화 주인공처럼 의상을 입고 분장해 만화 캐릭터를 흉내내는 것을 말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의상을 리폼하고 분장을 통해 캐릭터의 개성을 표현하는데 그치지 않고 연극을 펼쳐 보였다. <이상한 나라의 로미오>라는 제목의 공연은 동아리 학생들이 …

2011.06.19 · 문화·교육 · 박기욱
“노리단은 문화예술 분야의 사회적 기업입니다. 노리단은 버려진 것을 새롭게 살리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세상을 바꾸기 위한 기업이에요. 지속가능한 즐거움을 제공해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문화, 예술계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안희영 공연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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