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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03년

16건 · '싶은 일이'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홍현경 교사미술 감상의 좋은 지침서

    …는 대전 엑스포 안에 설치된 전위적인 현대미술작품들을 설명하고 안내하는 일이었다. 관람객들은 하나같이 작품 앞에서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재료는 무엇인지 작가의 의도가 도대체 뭔지... 하면서 작품을 분석하듯 설명을 요구하곤 했다. 외국관람객들은 밝은 표…

  2. 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나무를 소생시키는 마법의 손길 - 이홍렬

    …다. 작업하는 곳는 대문 안쪽의 조그마한 공간이다. 나무를 깎고 다듬는 일이기 때문에 먼지도 나고 집안이 금세 깎여나간 나무토막으로 지저분해 지기도 하지만 식구들은 불평은 커녕 오히려 이 일을 좋아한다. 특별히 도구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집안에 있…

  3.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목 없음)

    …서 이런 훌륭한 장군의 묘와 유품이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히 자랑스러운 일이다. 남이흥 장군의 살신위국정신은 세계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일이라 한다. 내 나라 내 조국을 위해서 남이흥 장군은 이 한 목숨을 다 바치시면서까지 반란의 무리들과 오랑캐들을 …

    당진시대
  4. 2003.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볼 수 없는 것을 보여주는 작업 - 김영섭

    …앙에 집중되어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과 비교해 보면 부럽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독일 자아브륏켄 대학에서 김영섭씨가 공부하고 있는 분야는 ‘소리’다. 언뜻 생각하기에 미술과 소리는 전혀 연관이 없어 보인다.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미술은 눈으로 볼 수 …

  5. 2003.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장 기억에 남는 방학을 보냈어요"

    … 도전을 한 이유는 간단했다. 재미있을 거 같아서라고. 무엇이든 해보고 싶은 호기심이 물씬 들어있는 어린아이다운 대답이다. 모험에 뛰어든 아이들 순례단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나이가 어리거나 여자라고 해서 특별히 편의…

  6. 2003.06.29 · 문화·교육 · 조영미

    [따듯한 이야기]“잃어버린 사람 위해 찾아주고 싶었다”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순수함이 묻어난다. 신문에 꼭 내고 싶은, 하고 싶은 말이 있냐고 묻자 세 친구가 입을 모아 하는 말이 “엄마, 아빠 사랑해요!”이다. 또 진영이와 연희는 “핸드폰 좀 사 주세요!”란다. “집에 열쇠 놓고 왔을 때 …

  7.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권의 사각지대를 만들 수 있는 NEIS

    …생과 학교 일정의 소소한 부분까지 컴퓨터로 입력하는 작업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정보를 담당한 교사는 때로 수업시간까지 제대로 확보하지 못한 채 컴퓨터에 매달리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처음 기초작업만 해 놓으면 그리 어렵지 않다고 할지 …

    당진시대
  8.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후지우동 오명환씨]“늘 국물맛 개발에 노력해요”

    … 한다. “어떤 한 가지를 특별한 것으로 만들어 성공을 한다면 의미있는 일이기 때문에에 아내와 충분히 상의한 후 빵 만드는 일을 배우게 됐어요.” 하지만 제과제빵 자격증을 취득한 후 서울에서 제과점을 차려보려고 했던 오씨가 엄청난 비용을 감당하기는 역…

  9.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밝고 맑은 영심이 ‘보고 싶고 갖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 영심이’ 만화영화 주인공 영심이처럼 밝고 맑은 아이. 교실 안쪽에 앉아 따뜻한 녹차 한잔을 마시며 두리번거리고 있을 때 세 명의 학생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세 명의 학생 중 가운데 앉아 있던 …

  10.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방에서 풍겨나오는 은은한 삶의 향내음 - 구자을

    …는 곳이 없었기 때문에 구자을씨는 서울까지 가서 책을 사와야 했지만 하고싶은 일을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한다. 한빛화방에서 파는 물건들은 대부분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고급 제품들이다. 당연히 가격이 비쌀 수밖에 없다. 이곳을 주로 이용하는 손님들은 …

  11.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통해 정신력과 인내심 길러요” - '충남도 교육감기타기 태권도대회’ 1위 호서중 조효미·박수미

    … 끝나면 매일 태권도 연습을 하기 때문에 학원을 다니는 친구들을 만나는 일이 적다. 하지만 그런 아쉬움을 감수하면서 운동을 하고 있다. 또한 대회 때 만난 친구들과 인터넷상으로 만나 정보를 주고 받으면서 해소를 하고 있는데 같은 운동을 하고 있는 친구…

  12.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고 싶은 일이 꿈 아닌가요”

    …더니 모두들 웃더군요. 그 뒤로 제 꿈 얘기는 꺼내놓질 못했어요. 하고 싶은 일이 곧 꿈 아닌가요. 언젠가는 꼭 그 꿈을 이룰 겁니다.” 정순욱씨는 문화의 집에서 회원 정보제공, 도우미 역할, 건물관리 및 안내 등의 일을 맡고 있다. 지역 특성상 문화…

  13. 2003.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가 즐거운 학교를 위해’ - 우강초 장동환 교장

    …들과 강복환 교육감님, 국회의원이신 송영진 의원님께서 도와주셔서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고마운 분이 많다”며 여러 사람의 이름을 거론하는 장 교장을 보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하나되는 학교’라는 교육철학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 동문들과 관계자들이 …

  14.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열심히 산다는 것

    …나 생각해 본다. 요즘 큰 사고가 없다면 80을 사는 것은 그다지 놀랄 일이 아니다. 오래 살아서 좋기는 하지만 스스로를 책임지고 경쟁사회에서 살아내야 하는 날들이 더 많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런 면에서 나는 우리 아이들이 겪어내야 할 길고…

  15. 2003.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쥐띠 목마른 초목에 단비가 내릴 운세. 힘든 일이 너무 많아 쓰던 중에 좋은 인연을 맺어 일의 매듭이 풀릴 운세니 매사에 확고부동한 계획을 세워볼 때. 운세예보 : 13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4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15일·16일…

    당진시대
  16. 2003.01.12 · 문화·교육 · 이희철

    “보고싶은 할머니, 이제 편안하시죠”

    … 사춘기 소녀답지 않은 어른스러움이 묻어 나온다. 마냥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 겨울방학 동안 혜진이는 부모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진선미왕족발에 나가 주방과 홀을 드나들며 심부름을 하고 있다. 누가 시켰다거나 강요에 의해서가 아닌, 부모의 힘든 일을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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