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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0년

25건 · '아이들의 마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희망

    …던 날이었다. 감독관으로서 학생들의 선발고사 감독을 위해 교실에 들어가 아이들의 기록이 담긴 생활기록부와 학생들의 모습을 일일이 대조하다가 우연히 한 여학생의 기록사항이 눈에 들어왔다. 호주에서 2년 반 유학을 다녀온 것도 특이한 부분이었고 또한 학생…

    당진시대
  2. 2010.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녀의 인생 도우미’

    …떠한 재능이 있으면 그 재능을 살리도록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 부모가 마음에 들던 안 들던 아이가 갖고 있는 재능이 있다면 그 기술을 연마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도 있어야 할 것이다. 많은 아버지, 어머니들은 부모가 아니고 학부모가 되어있다. 학…

    당진시대
  3. 2010.1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늦가을을 보내며

    …만 올 한해 어떻게 살아왔는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된다. 나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입은 사람은 없었는지 우려의 마음과 또한 교사로서 학생의 성적 향상 및 학습지도에 좀 더 충실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오늘도 수업종소리에 맞춰 복도를 걷…

    당진시대
  4. 2010.10.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읍 읍내리 이오형 이안경원 대표 “봉사하며 지역사회 일원되고 싶어”

    …는 특별한 일이 있었다. 12세 이하 아동들에게 지원하는 드림스타트에서 아이들의 안경을 제작해 주고 사후관리까지 무료로 하는 봉사에 동참했다. 그간 단체를 통해 남을 돕는 역할은 해 왔지만 개인적으로 남을 위한 봉사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당진이 고향…

    당진시대
  5.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발령 났을 때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의 친구들이 알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수업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저도 한국말을 잘 하는 것을 알려주기 …

  6. 2010.08.2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시원한 물줄기 속에서

    가만히 있어도 등줄기에 땀이 흐르는 불볕 더위에 아이들의 물놀이를 보고있자니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 함께 물놀이를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 아이들은 참 좋겠다. 옷이 젖는 것쯤은 신경쓰지 않고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으니 말이다. 사진은 휴일…

  7.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이웃, 다문화 가정]①신평면 금천리 과악타잉항씨와 김순논씨 부부

    …싶은 생각도 들었지만 아들 대남이 생각과 참으면 행복한 날이 오겠지라는 마음으로 기다렸죠.” “가장 고마운 한글교육 봉사 선생님” 남편 김씨가 몸을 추스르고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가게 되자 이번에는 아이들 교육 문제에 부딪혔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인 …

  8.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과 일과를 보냈다. 우리가 하나로 뭉쳐야 폐교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는 마음에서 올해 처음 진행하는 것과 동시에 캠프를 매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번 캠프를 기획한 김근호 교무부장은 “작은 학교이다보니 구성원 간에 단합을 가장 먼저 중시하고 방학을 이…

  9. 2010.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6 Farm to school 참여농가와 학교

    …접 농사의 일부를 체험해 보기도 한다. 이렇게 작물을 재배하는 활동들은 아이들의 입장에서 본다면 단지 흥미로운 신체활동이다. 그러나 그런 자연스러운 체험 속에서 과학을 배울 수도 있고 나아가 환경을 깨우칠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말했다. 재배된 작물…

  10. 2010.07.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다문화 학생들, 교육은 어떻게 이뤄지나?

    …를 통해 한글을 읽고 익힐 수 있도록 지도 한다”며 “어머님들이 감사한 마음에 검은 봉지에 감자도 넣어주시고 작은 정성이나마 보답하시려는 경우가 많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 작은 정성에 힘이 나기도 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교육 공동체 속에서 이주학부모…

  11. 2010.06.23 · 문화·교육 · 김창연

    계성초 태극기 달기 캠페인

    …의회 강인경 회장은 “작은 손으로 그린 그림과 편지에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과 어린 아이들의 동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아이들의 정성어린 마음에 잊어버리고 있던 태극기를 게양을 통한 나라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

    당진시대
  12. 2010.06.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에서 수영의 꿈을 심는다

    …치님이 가끔 자유수영시간을 주시거나 박수 3번과 인사로 훈련을 끝마치면 마음이 편하다”고 말했다. 은진이도 “자유수영하면서 친구들이랑 미끄럼틀도 타고 기록도 좋아지면 기분이 좋다”며 “열심히 해서 메달도 따고 느린 종목 기록도 좋아지는게 목표”라고 말…

  13.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사회연구소 토론회-마무리연설

    …믿을 수 있는 새로운 지도자로서 자세를 항상 낮추고 군민여러분의 소리를 마음으로 듣고 진실로 행동하겠으며 부지런하고 열심히 노력하며 군민을 섬기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저는 우리 속담에 ‘사필귀정’이란 말이 오늘날까지 전해 오듯 무소속으로 출마한 제가 …

    당진시대
  14. 2010.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정남 삼봉초등학교 교사] 5월에 그리운 선생님께

    …대복 교감선생님! 그곳은 편안하신가요? 화사한 꽃빛과 초록의 싱그러움이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함께 운동장을 가득 메우는 5월이 왔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추운 겨울에 저희 곁을 떠나셨지만 저는 유독 초록이 넘실거리는 5월이 되면 선생님이 더욱 더 그립고 보…

    당진시대
  15. 201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월 2일 선거에 즈음하여!

    …하고, 여성을 위하고, 청소년을 위하고 당진군민을 위하는 열정은 그들의 마음 어디에도 없었다. 지난 세월 국회의원, 군수, 지방자치의원들로 이어진 당진의 정치, 행정 역사는 결코 행복한 우리들의 역사가 아니었다. 한 자치단체장의 탓으로만 돌리기에는 너…

    당진시대
  16. 2010.04.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법당에 핀 어르신들의 웃음꽃”

    …점심식사가 제공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성국극 이소자와 당진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재롱공연 등이 이어졌다. 잔치는 점심시간 무렵 참석자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것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한편 이날 잔치에 참여를 원하는 경로당에 한 해 차량과 당진읍과 면천…

  17. 2010.03.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윤선희 송산초등학교 보조교사

    … 시작했다. 먹의 좋은 향 때문에 시작한 문인화는 농담, 채색이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어렸을 때 오빠들이 서예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컸어요. 취미로 하시는 모습에서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그때 맡은 먹 내음이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먹내음에…

  18.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면천중 교사] 청소년들이여

    … 봄기운이 완연하다. 만물이 생동하고 천지에 기운이 가득하고 넘쳐난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와 청소년들의 생기가 봄기운과 어우러져 희망의 아우라를 생성하는 계절이다. 봄의 문턱에서 겨울을 나기 위해 우리는 가혹하리만큼 혹독한 시련을 겪어야만 했다.…

    당진시대
  19.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읍 대덕리 유희옥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교육지침서

    … 문용린 교수는 넉넉하지만 예리한 인상을 가진 분이다. 유명대학 교수로 아이들의 부모로 살아가면서 이 세상 부모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간결한 문체에 실어 과녁에 활을 쏘듯 나와 학부모들의 가슴에 10점에 정확히 꽂고 있다. 처음에 이책을 받았을 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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