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기간
1993—2026

17건 · '아이들이 만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6.27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가정과 함께하는 ESG마켓 데이

    … △페트병과 캔을 활용한 화분 △양말목 티코스터 △몽땅 크레파스를 녹여 만든 리크레용을 제작했으며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옷과 신발, 책 등을 기증받아 판매했다. 행사장 곳곳에서 ESG 실천 행사장에서는 △새활용상점 △옷· 신발가게 △서점 △다판다 △…

  2. 2026.04.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소음 대신 소통을, 구호 대신 정책을”

    …으나, 결과적으로 정치 혐오를 확산시키고 시민들을 투표소로부터 멀어지게 만든다. 지금 당진시의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 수소 도시로의 성공적인 도약, 고질적인 지역 의료 공백 해소, 탄소중립 실천 등은 당진의 생존이 걸린 문제들이다. 예비후보…

  3. 2025.05.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대선 앞둔 학부모들, 교육공약 공백에 목소리 참교육학부모회 당진지회, 15대 교육정책 제안

    …작용에서 길러지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당진참교육학부모회는 ‘모든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15대 교육정책 요구안을 발표했다. 해당 정책은 △학생·학부모·교직원회 법제화 △무상교 육·무상돌봄 확대 △AI 교과서 선택권 보장 △공공학습…

  4. 2024.10.1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합덕제, 이제는 사계절 내내 즐긴다

    …고 고기잡이배를 형상화하는 시설물을 만들어 ‘가을’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만든다. 겨울 정원이 담긴 3경에는, 천연기념물인 큰고니, 노랑부리저어새 등이 무리지어 호수에 앉아 있는 모습이 연출되며, 겨울철 합덕제를 찾는 고니와 철새들을 조망할 수 있는 공…

  5. 2020.12.16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행정동 알콩달콩 안옥순·노은진 모녀뷰 맛집에서 단호박라떼 한 잔

    …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있다. 이밖에도 5년 넘은 매실청과 오미자청으로 만든 에이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바나나쥬스까지 메뉴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았다. 신성대 근처에서 800평에 이르는 고구마 농사를 짓는 만큼, 이곳에서는 유기농의 맛좋은 고구마를 …

  6.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 우리 농부 만나, 당장 만나!

    …볼 수 없는 ‘보물’을 만날 수 있다. 청년 농부가 직접 수확한 딸기로 만든 즉석 딸기주스를 마실 수도 있고, 정년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위해 농촌을 찾아 미니 단호박과 청노각 등을 재배하며 작은 정원을 만들어 가고 있는 농부의 체험농장도 열렸다. 직…

  7. 2017.10.21 · 정책·행정 · 임아연

    스마트폰 줄이고 가족과 함께

    …용을 줄이고자 ‘도와줘요 파워맨!’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파워맨은 아이들이 스마트폰 등 미디어에 대한 과잉노출을 줄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상의 인물로, 아이들이 친숙함을 갖도록 만든 캐릭터다. 은빛어린이집에서는 원아들 뿐만 아니라 부모교육을 통…

  8.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밥으로 봄나들이 준비하세요!

    …징이다. 박진숙 대표는 “집에서, 내 식구들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김밥을 만든다”며 “재료 또한 거짓 없이 좋은 재료만을 고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메뉴 : 김밥(계란김밥) 2000원, 매운김밥 2000원, 꼬마김밥 3000원, 쫄면 4000원, 떡볶…

  9. 2016.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한겨울 알알이 터지는 상큼한 향기행정동에서 황금봉(한라봉) 체험농장 운영하는 이은희 씨

    …대표는 아이들을 데리고 농장체험을 갈 때마다 다소 불편했었다고 말했다. 아이들이 직접 과일 등 농산물을 수확해 보는 일은 교육상 매우 좋은 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제약이 많았다. “농장체험학습을 가면 ‘뛰지 마세요’, ‘가지 마세요’ 등 아이들의 행동…

  10.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간에 진행된 이번 간담회를 위해 송영팔 편집자문위원이 당진쌀밥도시락에서 만든 도시락을 제공했다. 노화용 위원: 잦은 인사로 인해 전문성과 행정력이 저하된다는 의견이 많다. 시장의 인사의 기준과 원칙은 무엇인가? 김홍장 시장: 똑똑한 직원보다 정직하고 …

  11. 2014.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청어린이집 조은실 원장이 추천하는 글로 적은 꿈은 이루어진다!

    … 기도문으로 적어 갔다. 하지만 으레 그렇듯 오래가지는 못했다. 그래서 만든 것이 독서기록장이다. 책을 읽으며 느낀 것과 좋은 글귀 등을 적었다. 그는 “수첩에 책에 대한 내용과 함께 꿈을 적으면서 내 신념을 돌아보고, 꿈을 수첩에 적립시키고 다시 머…

  12. 2011.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생활상식] 우리의 전통 웰빙, ‘발효’

    …한 우리 할머니 세대에는 발효 식품이 응급 처치약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아이들이 놀다가 다치면 옛 어머니 들은 된장을 발라 주셨다. 이는 실제로 된장이 단백질 함량이 높고 우수발효균인 데다 써브틸린이라는 항생물질이 들어있기 때문에 아무 탈없이 상처가 …

    당진시대
  13. 2010.10.06 · 정책·행정 · 우현선

    [기획]친환경무상급식 주민조례란 무엇인가?

    ◆주민서명부터 의회통과까지 당진군 최초 주민발의 조례 당진군내 아이들이 학교나 보육시설에서 친환경 식자재로 만든 급식을 무상으로 먹을 수 있는 초석이 마련됐다. 지난달 17일 친환경무상급식 조례개정안이 제176회 당진군의회 학교급식 지원에 관한 조례 …

  14. 2009.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남산공원·여성의전당 공원분수 맨발로는 ‘위험’

    …낮추고 시민들에게는 즐거운 볼거리를 주는 일상의 틈새이다. 여름이 되면 아이들이 맨발로 분수대에 들어가 놀고 있다. 하지만 두 곳 분수대 모두 물이 나오는 구멍은 아이들의 발가락이 들어가서 골절을 입기 쉽게 되어 있으며 심지어 구멍에 작은 돌출부가 있…

  15. 2005.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5 군수읍면순방]대호지면, 당진읍, 송산면

    …고 미포장도로도 검토하겠다. 김남환(시곡리) : 몇 백억씩 투자를 해서 만든 시곡리 농공단지에서 수청리 넘어가는 길을 활용하기 어렵다. �답변(오성환 도로교통 과장) : 농어촌도로 원형선인데 예산은 수립돼 있다. 토지주가 윤씨인데 작년 연말 토지수용을…

    당진시대
  16. 2001.08.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성대 벤처1호, 국내캐릭터 틈새시장 노린다

    …이들을 대상으로 개발된 캐릭터이다. 그래서 이름도 쉽고 이야기를 가지고 만든 것이 특징이다. 일상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눈치코치없다”라는 말에서 탄생된 눈치와 코치, 그리고 “눈코뜰새 없다”에서 탄생된 뜰새 등 대중들에게 낯익은 이름이 미소를 짓게한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