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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건
연도
2001년

28건 · '아이들 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1.12.10 · 환경·안전 · 서명희

    ‘좋은엄마가 되는 길’ 강좌열려

    …무료강좌가 지난 30일 가정복지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학부모와 아이들이 참가해 직접 가족신문을 만들어보는 기회를 가졌다. 1부에서 ‘좋은 엄마가 되는 길’이라는 주제로 강연한 서길수(서경대 경제학과) 교수는 “교육은 닮아가는 것”이라며 “부모…

  2. 2001.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병도/차별화 교육·귀족교육 양산하는 7차 교육과정

    최근 여론매체를 장식하는 교육관련 소식들은 대부분 생소하고 갈피를 잡을 수 없을 정도로 혼란스러워 이를 접하는 학부모들의 마음도 복잡하고 답답할 것이다. 교육현장을 지키는 교사들의 마음은 더욱 그러하다. 지금 초등학교와 중학교에는 7차 교육과정이라는 …

    당진시대
  3. 2001.1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 최초의 바이올린학원 개원-현 바이올린스쿨 박현미 원장

    …된 듯한 자신의 삶이 못마땅했던 그녀는 3년전부터 서울, 대전을 오가며 교육학 석사학위와 바이올린 교습에 관련된 자격증들을 따냈다. 대학 때 음악과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했다가 결혼과 함께 중도 포기했던 그녀에게 10여년의 공백은 엄청난 중압감으로 다가왔…

  4. 2001.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행사]

    …덕청년연합회(회장 이광연)에서 주관한 주부백일장 행사가 12일 합덕 평생교육원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주부들은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고단함을 잠시 잊고 풍요로운 가을날의 정서를 글로 옮기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 신명나는 우리가락 풍물패 ‘꾼’…

  5. 2001.10.13 · 문화·교육 · 송희정

    전교조 당진지회, 교육시장화 저지위한 총력투쟁 선언

    …진지회(회장 이병도)는 지난 10일 오후 4시20분부터 당진문화원에서 ‘교육시장화 저지 및 교육재정 확보를 위한 제1차 국민행동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모인 60여 조합원들은 성과급제 폐지, 사립학교법 개정, 7차 교육과정 철폐, 교원구조조정 …

  6.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윤주흥/내 아이가 아닌 우리들의 아이로

    …어른을 공경하며 지역에 봉사하는 어른들 속에서 자라왔다. 어른들의 동네 아이들에 대한 교육은 애정어린 교육이었다고 볼 수 있다. 직접적인 교육도 있었지만 동네를 거닐다가 아이들이 있으면 “에헴”하고 지나간다는 예고를 하여 줄 정도의 지혜로움을 우리는 …

    당진시대
  7. 2001.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최은영/「아들키우는 재미 큰아들 만드는 예술」

    …다. 은 자녀를 키워야 하는 모든 이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여자 아이들에 대한 연구와 그들의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최근의 경향에 관한 전문가, 스티브 비덜프의 작품이다. 초반부분에서는 남자아이들의 성격을, 생리적 과학적인 자료를 근거로 분…

  8.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 인구 5만명에 「노스캐롤라이나 채플 힐 주립대학」이 위치한 전형적인 교육도시다. 이 신문의 특이한 점은 생활정보지와 함께 무가지로 발행된다는 것이다. 스미스필드 헤럴드(Smithfield Herald)는 존스톤(Johnston)카운티의 스미스필드 …

  9.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학생 뒷번호 배정은 무의식적 성차별

    …얻기도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나라에서는 너무도 자연스럽게 우리의 아이들에게 언제나 여자는 남자의 뒤에 설 수밖에 없음을 가르치며, 여학생들에게는 출발선상에서부터 선택사항 없이 좌절과 패배를 안겨주고 있는 것이다. 지난 6월20일, 여성부는 한 …

    당진시대
  10. 2001.08.06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유경라 빨간펜 당진지부 본부장

    …영(9)·재원(7) 남매를 둔 학부모이기도 하다. 그래서 무엇보다 현장 교육정책에 대한 걱정과 불만이 많다고 토로했다. “도 교육청이 학력경진대회를 부활시키려 한다는 기사를 봤어요. 모든 평가의 기준을 성적에 놓고 순위를 매겨 낙오된 아이들은 아예 소…

  11. 2001.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일기]100점짜리와 70점짜리

    …름대로 새로이 한자를 배우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다음날, 선생님은 아이들 일기장 검사를 하다가 B의 일기장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B는 아라비아 숫자대신 비뚤비뚤 한자로 날짜를 쓰고 배운 한자가 나오는 문장을 일부러 만들어가며 서툴지만 나름대로 …

    당진시대
  12. 2001.07.16 · 문화·교육 · 유종준

    “학력경진대회는 평등교육에 위배”

    …는 기존 각종 대회의 파행성을 그대로 답습하게 된다. 또한 소수 엘리트 교육은 초등보통교육에서 지향하는 ‘평등교육’에 위배되는 것이며 나아가 교육의 불평등을 조장하고 학생간 위화감을 심화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된다. =도 교육청에서는 충남도의 학력이…

  13. 2001.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청논단]김제선/“지자체가 나서야 왜곡교과서 막을 수 있다”

    …맺고 있는 구마모토현을 찾아 현지 시민단체와 함께 시·정·촌 지방의회, 교육위원회 등을 돌며 왜곡된 교과서를 채택하지 말라는 요구와 함께 불채택 주민운동을 벌였다. 하지만 ‘굽은 역사를 바로 잡으러 왔다’는 이들의 결연한 요구와는 달리 현지 행정 및 …

  14.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른손 하나로 여는 세상의 문 - 차덕분, 고성기씨

    … 1900년에 하버드대학교 래드클리프 칼리지에 입학하여, 세계최초의 대학교육을 받은 맹농아자로서 1904년 우등생으로 졸업하였다. 이 당시 작가 마크 트웨인은 그녀에게 “삼중고를 안고 마음의 힘, 정신의 힘으로 오늘의 영예를 차지하고도 아직 여유가 있…

  15.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요’라는 이 섬에만 있는 미풍양속인 것을, 넌즈시 이웃 할머니에게 맡긴 아이들은 갑자기 엄마를 떨어져 칭얼대는데 돌쇠와 억쇠를 업은 이웃할머니께서 ‘돌쇠야 너도 동생 보고싶지? 억쇠도…’하며 달래준단다. 그로부터 일년 후 어김없이 돌순이와 억순이가 태…

  16.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강복환/실력있고 효도하는 아이들

    강복환 충남도교육감 실력을 쌓는 일은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이다. 교(敎)를 가만히 보면 효(孝)자와 부(父)자가 붙어 있다. 그러니까 가르침을 잘 받는 것은 부모에게 효(孝)하는 것이다. 사실 우리 학생들이 공부를 잘 하는 일은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게…

    당진시대
  17. 200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류제민/취미가 있는 아이는 행복하다

    …낚시, 스포츠, 요리 등등 취미의 종류도 너무나 다양하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에게 특기나 취미를 묻는 질문을 하면 거의 게임이라고 대답한다. 취미는 인간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일상의 권태로움이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물론…

    당진시대
  18. 2001.07.02 · 문화·교육 · 유종준

    “유치원 급식 불결하다” 학부모 집단항의

    … 급식의 위생상태가 불결하다며 학부모들이 집단적으로 유치원을 항의방문해 교육청에서 수습에 나섰다. 지난 27일 당진읍 ㄷ유치원에는 아침 일찍부터 학부모 40여명이 몰려와 급식위생 및 교육환경 개선과 원장면담을 요구하며 농성에 들어갔다. 학부모들은 유치…

    당진시대
  19. 2001.06.25 · 정책·행정 · 심규상

    왜곡 역사교과서 불채택, 구마모토현 항의방문 취재기(1)

    … 쿠마모토현청(熊本懸廳, 도청)의 반응은 매우 형식적이었다. 쿠마모토현 교육위원회도 마찬가지였다. 현(懸) 교육장을 대신해 교육국 차장이 나왔고, 방문단의 ‘왜곡된 역사교과서를 채택하지 말아달라’는 요청에 “한국인에게 많은 피해를 줬다는 역사적 사실을…

  20.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청논단]학교공동체 회복하는 개혁적 교원정책을

    … 스승의 날이 지나갔다. 올해도 어김없이 이날을 전후하여 언론에서는 ‘공교육의 위기’에 대해 얘기했고, 촌지와 사교육비의 통계를 들먹이면서 참스승이고 싶은 선생님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광주에서 있었던 학생들에 의한 교사 폭행이 주요소식으로 다루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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