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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많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14년

38건 · '아이들 많은'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전대리 삼남매에게 전해진 사랑의 손길

    … 도착해 전기장판 하나에 의존해가며 생활하고 있다. 한참 자라날 시기의 아이들이 추위에 떨고 있다는 소식이 당진경찰서 중흥지구대를 통해 지역에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삼남매의 아버지는 많은 채무만을 남기고 가정을 떠나 연…

  2.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맘스돌 봉사단당진지역 아이들 품은 엄마들

    자신의 자녀들만이 아니라 지역의 아이들까지 품는 훈훈한 6명의 엄마들, ‘맘스돌’이 나섰다. 맘스돌은 당진지역 엄마들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 카페의 소모임에서 재봉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봉사단체다. 처음엔 서툰 솜씨였지만 점점 실력이 좋아지…

  3.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라고 했던 서정주 시인의 노래처럼 평화의 집 아이들 역시 길 위에서 모진 바람을 맞고 자랐다. 그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는 평화의 집 교사들과 함께 지난달 26일 하룻밤을 지냈다. 찬바람 부는 겨울밤을 하얗게 지새…

  4.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리핀 ‘평화의 집’ 원생들 한국 초청 후기]“우리에겐 꿈이 있습니다"

    …유명한 말이다. 나는 전쟁 이후의 세대로 ‘보릿고개’라는 가난을 비롯해 많은 어려움을 경험하며 살던 시절 마틴 루터 목사의 연설은 내 가슴 깊이 새겨진 꿈이자 희망이었다. 그런 이유 때문이었을까? 1980년대 초반, 당시의 상황으로는 불가능했지만 ‘아…

    당진시대
  5.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벽화로 활기 되찾은 우리마을

    …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미술을 전문으로 배우거나 봉사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 등 다양한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벽화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뒷편과 합덕우체국 벽에 완성 됐다. 김수진 청소년지도사는 “다들 고생했지만 완성 후 뿌듯해 했다”며 “많은 분들이 벽…

  6.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 또 여러 시민단체가 함께 업무를 하는 일이 많아 저녁에 회의나 행사가 많은 편이다. 이번 주에도 저녁에 집에서 밥을 먹은 적이 없을 정도다. 김미자 : 7점이다. 업무적인 면에 있어서는 8점을 주고 싶지만 급여에서 6점을 주겠다. 박미영 : 한 8점…

  7.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린이와 노인들의 행복한 동행

    …△식사대접 등을 진행했다. 창1리 노인들은 고마운 마음을 담아 감사패와 아이들 간식을 틈틈이 전하기도 했지만 내내 받기만 하는 것 같아 항상 아쉬운 마음이 있었다고. 창1리 류낙준 노인회장은 “의미있는 지원뿐만아니라 아이들과 함께하고 사람 사는 정을 …

  8. 2014.10.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춘천보다 맛있는 닭갈비

    …. 보다 넓어진 공간과 주차공간을 갖춰 손님들을 새롭게 맞이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찾는 소양강 닭갈비의 비결에는 주재료에 있다. 하림 국내산 닭고기 중에서도 다리살만 사용하고 있어 퍽퍽하지 않고 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당진 사람 입맛에 맞춰 …

  9. 2014.10.03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도 문화도 ‘do’배로

    복지박람회에서 아이들이 수화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지역민에게 사회복지 정책을 알리고 다양한 지역 내 사회복지단체가 거둔 성과를 발표하기 위한 제5회 당진시복지박람회가 지난달 27일에 열렸다. ‘감동이야! 문화로 즐기는 do배 복지’를 주제로 한 이…

  10.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선해져서 그런지 그만 집 안으로 쥐가 들어온 모양입니다. 외출을 하려다 아이들과 쥐를 마주친 사모님은 얼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부터는 온통 쥐 생각뿐입니다. 어떻게 처리할까? 어떻게 잡을까? 다행히 허락 없이 집안으로 침투한 쥐를 일명 ‘끈끈이’…

    당진시대
  11.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9 송악읍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 집돌아오는 추석…갈 곳 없는 사람들

    …. 노래방에 가는 것조차 어려웠던 이들에게는 큰 기쁨이다. 정 원장은 “아이들은 큰 것을 바라지 않는다”며 “그냥 밖에 나가 함께 노래 부르고 자장면 하나 먹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 한다”고 말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이 그저 감사한 정 원장이지만 마…

  12. 2014.08.29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한빛클래식기타동호회“매력적인 클래식 기타의 선율”

    …식기타를 가르치고 있는 배테랑 강사다. 그는 그에게 클래식기타를 배웠던 아이들이 음악의 길로 들어설 때 가장 기쁘다고. “제가 좋아하는 악기도 연주하고, 다양한 사람들도 만날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클래식기타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 모였기 때문에 다…

  13.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4 팀(T.I.M) 봉사단‘끼’ 펼치며 ‘꿈’을 꾸는 아이들

    …원 “봉사로 재능 찾아 목표 갖길” “이제 막 시작해서 아직 부족하지만 아이들이 봉사를 통해 재능을 발견하고 또 다시 누군가에게 베풀 수 있으면 좋겠어요. 당진의 10대들이 건강한 청소년기를 보낼 수 있었으면 해요.”(김민지 단원) “요즘 학생들은 공…

  14.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당마을 노인회 양내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근본이 담긴 네 글자

    …의 재능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또한 웅변에 관심이 많은 그는 제15회 세계한국 웅변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받기도 했다. 그는 “대통령상을 받는 것이 꿈이어서 늘 웅변을 연습하고 있다”며 “운전하면서도 발성 연습을 꾸준히 하고 있을 …

  15.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아파트]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2단지주민 참여로 되살아난 공동체

    …대표회장 주민 간 소통의 열쇠는 ‘친근함’ “어르신들은 내 부모님처럼, 아이들은 내 자식처럼 생각하며 함께 인사하고 웃음으로 대하고 있습니다. 주민 간에 소통의 기본은 친근함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해요. 함께 웃으며 인사 나눌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해야 공…

  16.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0 동화구연 낮도깨비동심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 동화를 재미있게 읽어주고자 시작했지만 지금은 자녀들만이 아닌, 지역의 아이들과 함께해 가고 있는 동화구연 낮도깨비다. 동화구연 낮도깨비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에 소속된 봉사단이다. 10년 전, 1기부터 수강생을 모집해 동화구연에 관해 교…

  17.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게 어려움을 겪었다. 대규모 미곡처리장을 운영하던 그는 IMF의 여파로 많은 것을 잃었다. 살고 있는 집 빼고는 모든 재산이 경매에 넘어갈 정도였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조금리에서 꽤나 잘 살았던 대농의 아들이었다.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따라 농사를 …

  18.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6 외식 봉사 전주식당“숟가락 하나 올리는 게 힘든가요?”

    …(食口), 함께 음식을 나눠 먹는다는 뜻이다. 그만큼 밥 한 끼 안에는 많은 정이 담겨 있다. 외식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전주식당도 봉사자와 대상자 사이가 아닌, 서로 정을 주고받는 식구(食口)다. 당진 곳곳에도 외식 봉사하는 이들이 많지만 그 가운데에…

  19. 2014.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큰 행복은 가족입니다

    …에 더 아프고 쓸쓸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잔인한 4월, 차가운 물속에서 아이들을 잃어야 했던 세월호의 부모님들도 그러하겠지요. 그분들을 생각하면 행복을 말하는 것조차 가슴아픈 일이지만 마음 다해 애도하며 그 속에서 우리는 가족에 대한 소중한 의미를 되…

    당진시대
  20. 2014.05.03 · 지역사회 · 박초롱

    봄철 걷기 좋은 길 5 면천면 아그로랜드“우유도 짜고 치즈도 만들어요”

    어느새 가정의 달 5월이 다가왔다.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아이들과 함께 위해 면천에 위치한 아그로랜드로 떠나보자. 체험코너부터 염소, 꽃사슴, 타조, 말 등 다양한 동물들이 뛰놀고 드넓게 펼쳐진 자연환경이 어른들에게도 휴식공간을 제공해 가족이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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