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14년

37건 · '아이 노인'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산업·경제 · 박초롱

    영탑사 신도회 이석자 재무가 추천하는 “사람 만나는 게 인생의 재미”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초등학교 급식도우미로 일하고 있는 영탑사 신도회 이석자 재무는 “학교가 방학을 맞이하면서 나도 방학을 보내게 됐다”며 “정신없이 휙휙 돌아가던 일상에 한숨 돌릴 수 있는 시간이 다가와 즐겁고 설레는 마음”이라…

  2.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음악·미술·연극 또 하고 싶어요”

    …자체를 즐겁고 재밌었던 경험으로 기억하고 있다. 처음엔 일하기도 바쁜데 아이들이나 할 것 같은 프로그램에 참가해 시큰둥한 사람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출석률이 높아졌다. 연극 체험에는 자활센터 이용자들과 사회복지사도 함께 참여하면서 서로에 대해 이…

  3.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의 사랑을 담은 김치

    … 김장을 했으며 김치는 근처 복지원을 비롯해 한부모 가족, 지역사회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하며 사랑을 나눴다. 이 김장 체험은 순성중학교 학생회 임원과 ESD진로 동아리 회원들이 주축으로 교사와 학부모가 학생들을 도왔다. 신평고등학교 신평고등학교(교장 유…

  4.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취임 약 6개월 동안 읍·면·동 순방을 비롯해 이통장협의회·개발위원회·노인회·새마을지회 등 지역 사회단체 등과 계속해서 간담회를 진행하고, 주민자치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그는 “개발논리·경제논리에 의한 외부적 힘으로 당진이 발전돼 왔지만 이제는 …

  5. 2014.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행복한 대한민국은 요원한 것일까?

    …여 의견이 분분하기만 하다. 어디 이뿐인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일궈 온 노인들의 복지 수준은 ‘세계 노인복지 지표’에 의하면, 전 세계 96개 중 50위에 머물렀으며, 특히 소득 보장 영역에서는 80위에 그친 반면에 고용과 교육 지표는 19위에 이르렀…

    당진시대
  6. 2014.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힐링 둘레길·건강 서포터즈 제안

    …개선하고자 건강도시를 추진하는 것이다. <시민> 강종수 꽃다지 사무국장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는 도시를 넘어 장애아이가 잘 자랄 수 있는 도시가 진정한 건강도시다. 당진 곳곳에는 중증장애인을 위협하는 안전상의 문제가 많다. 또한 노인·장애인 재활치료를…

  7. 2014.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송악 누리보듬세상을 보듬는 아이들

    …학생들이 중·고등학생으로 진급했지만 서로 맺어온 끈끈한 유대관계와 지역 노인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정식 등록한 뒤 송악 누리보듬으로 단체명을 바꾸고 보다 체계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송악 누…

  8.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어린이와 노인들의 행복한 동행

    합덕 삐아제 어린이집(원장 김옥희)이 우강면 창1리 노인회에서 10년간 봉사 및 지원하고 있어 지역민들에게 칭찬을 받고 있다. 삐아제 어린이집은 지자체나 타 기관의 지원없이 자체적으로 2004년 우강면 창1리 노인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합동운동회 △어…

  9. 2014.10.24 · 문화·교육 · 박초롱

    윤희정 그림책지도사가 추천하는 “그림책, 어린이만 읽으란 법 없답니다”

    … 그림책을 읽어주는 엄마들의 모임을 만들어 활동하기도 했다.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처음으로 만나는 책이에요.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책을 재밌는 것으로 인식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엄마들의 역할이 가장 중요해요.” 그는 단순히 책을 읽어만 주는 것이 …

  10. 2014.10.03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도 문화도 ‘do’배로

    복지박람회에서 아이들이 수화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지역민에게 사회복지 정책을 알리고 다양한 지역 내 사회복지단체가 거둔 성과를 발표하기 위한 제5회 당진시복지박람회가 지난달 27일에 열렸다. ‘감동이야! 문화로 즐기는 do배 복지’를 주제로 한 이…

  11.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 당진은 공립 자연휴양림이 없다. 이제는 산업화보다 생태 조건을 살려서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으면 한다. 대부분의 관광산업을 서산에 뺏기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김동완: 만약 한국농어촌공사 손대지 않았면 도비도가 저렇게 되진 않았…

    당진시대
  12. 2014.09.26 · 산업·경제 · 김창연

    100세 시대의 노인일자리 4 수원 노사발전재단 경기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인생 후반전 설계를 위한 등불”

    …세워진 ‘노사발전재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중 경기센터는 최근 경기지역 노인 관련 기관들과 함께 ‘경기도 노인 일자리 지원기관 협의회’에 참여해 노인 일자리 창출과 고용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경기도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13.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3세대가 함께 송편 나눔

    … 송편에 사랑을 담아 전하는 ‘사랑의 송편 나눔’행사를 지난 2일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서 진행했다.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야외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여러 사회단체가 참여해 송편을 빚었으며 완성된 송편은 독거 노인 100여 명에게 전달했다.…

  14. 2014.08.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불공정한 건강보험료 부과 기준 바꿔야

    …재돼 보험료를 내지 않는 반면 무직자의 부모는 내야 한다. 직장가입자가 아이를 낳으면 보험료에 변동이 없지만, 지역가입자는 올라간다. 직장인과 다른 소득이 추가로 있는 직장인 간에도 불공평이 존재한다. 그럼 건강보험료의 부과체계를 살펴보자. 보험혜택은…

    당진시대
  15.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원당마을 노인회 양내승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인간의 근본이 담긴 네 글자

    양내승 원당마을 노인회 사무국장은 비록 젊은 청춘은 떠나보냈지만 항상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며 살고 있어 젊은 시절보다 보람찬 나날을 보내고 있다. 봉사하는 것이 좋았던 양 사무국장은 레크리에이션, 요양보호사, 미용 등 다양한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

  16. 2014.08.01 · 정책·행정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 9] 정책과 예산에 주민 직접 참여

    …는 지역이다. 따라서 타 지역의 인구 유입과 동시에 토박이들의 노령화로 노인인구 비율이 높아져가고 있는 곳이다. 유입인구와 토박이, 젊은층과 노년층을 통합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이를 위해 한림읍주민자치위에서는 적극적으로 유입인구들의 목소리를 담아냈…

  17. 2014.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면순방]김홍장 시장, 주민자치와 소통 강조

    …족이 건의됐다. 또한 군부대 이전을 비롯한 도시개발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노인들을 위한 전천후 게이트볼장 건립, 마을 방송 무선앰프 설치, 코스모스 단지 음향 시설 설치 등에 대한 예산 지원 요청이 이어졌다. 김홍장 시장은 예산은 한정돼 있는 가운데 예…

  18. 2014.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2 당진고등학고 F.V기특한 10대들의 ‘효자손’

    …이다. 1·2학년 각각 10명 씩 활동하고 있으며 매주 금요일 두 군데 노인요양센터로 봉사를 나간다. 당진고는 F.V가 포함된 창의적 체험활동 동아리 외에 독서토론동아리, 진로동아리 등 100여 개가 훨씬 넘는 동아리들이 존재한다. 강요가 아닌 학생 …

  19. 2014.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아이 등굣길 지킴이

    … 차량과 빠져나가는 차량으로 위험한 실정이다. 그 사이에는 초등학생들과 노인, 자전거 행렬까지 이어지고 있다. 또한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위험을 인지하고 있지 않아 문제가 더욱 커지고 있다. 하지만 녹색어머니회 교통안전지킴이들로 인해 많은 아이들이 안…

  20.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780여 명이 살아가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은 한때 사라져가던 마을에서 이제는 되살아나는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독일연방공화국을 구성하고 있는 16개 주정부 가운데 바이에른주의 알리안츠 호프하임 연합체에 소속된 아이든하우젠은 ‘마을 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