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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어른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5년

14건 · '아이 어른들'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2 "크리스마스 선물"

    산타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해마다 12월에 찾아오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하면 아기 예수보다 산타를 먼저 떠올리지요. 인종, 지역의 관습, 종교와 상관없이 온 세계가 산타가 이끄는 세계로 빠져듭니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환타지의 주술에 젖게 …

    당진시대
  2.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못난이 악마 야코

    행복한 결말에 안도하는 아이들 요정이 되고 싶어 하는 못난이 악마 야코는 전혀 악마답지 못합니다. 악마라면 당연히 사람의 마음을 악하게 유도해야 하는데, 마음 약한 야코는 악마의 임무를 해내지 못해요. 그래서 번번이 무시우리라는 감독관에게 끔찍하리만큼…

    당진시대
  3.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신순옥 당진가정폭력상담소 소장] 아이 성교육, 쉽게 친절하게

    …추기만 하면 자기 자녀들이 순진하리라 착각하곤 한다. 그러나 현대사회의 아이들은 부모를 앞서 갈 때도 있다. 오히려 아이들이 부모들의 눈높이에 맞추고 있는 실정이다. 무조건 성욕구를 금기시하려다 보면 그 원천인 성기에 대해 부정적인 감정을 불어 넣어주…

    당진시대
  4.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내 마음 속에 담아 둘 귀한 것!

    …와서 뭐 볼 새도 없어요!” 이런 질문이 진부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우리 아이들이 정말 바쁘게 사나봅니다. 생각조차 차분히 할 수 없을 정도로 여유란 건 없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의 입에서 이런 표현은 아주 쉽게 나오지요. 질문에 고민을 해 보는 것도 귀…

  5.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참 맛있는 책!

    …버려둘 수 있을까요? 여우 아저씨의 요상하고 별난 행동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알게 되지요. 어른들이 말하지 않아도, 맛없고 영양가 없는 것을 먹으면 어떻게 된다는 것을. 군침이 도는 책들에 침을 흠뻑 묻혀 놓거나 고약한 냄새가 나게 하는 일, 맛을…

  6. 2005.09.20 · 문화·교육 · 박 진희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마의 목소리를 돌비스테레오처럼 입체음향으로 들으면서 그림으로 책을 읽는 아이의 모습은 떠올리기만 해도 흐뭇해집니다. 입으로 먹는 음식도 중요하지만 ‘마음으로 먹는 양식’인 책을 보면서 쑥쑥 커가는 아이들을 보면 정말 놀랍답니다. 어릴 적부터 좋은 그림…

    당진시대
  7.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지역 체험학습장 둘러보기] 소금이, 우유가, 그릇이... “어떻게 만들어질까?”

    …찌든 도시민들을 불러들이고 있는 것. 이 마을에 가면 우선 유치원생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가능한 황토염색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료는 학생1인당 3천원으로 염색할 옷감 등 재료는 개별적으로 준비해 가야 한다. 흰색의 속옷이나 면티셔츠등을 가져오는 것이…

  8. 2005.09.12 · 문화·교육 · 김기연

    그녀, 다도에 매료되다

    …곳엔 외국인들도 드나든다. 베트남에서 온 Nguyen Thi-Ai Sa(아이사)씨는 유씨가 특히 아끼는 ‘제자’라고 한다. 얼마 전엔 유씨를 알게 된 MBC에서 추석 특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유씨와 아이사를 촬영해 가기도 했다고 한다(18일 아침 7시…

  9.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주유소 대표 원종경"60년대 농활의 추억"

    …계몽운동의 성격이 강했다. 낮에는 농가 일손을 돕고 저녁때에는 글모르는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글을 가르쳐주곤 했다. 첫번째 사진은 1967~8년도 즈음, 써클친구들과 송악면 오곡리로 농활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나는 농촌계몽소설의 효시라고 할 수 …

    당진시대
  10.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12] 컬러링이 뭐길래

    오랫동안 우리집에서 배달 일을 하고 있는 아이가 핸드폰을 바꿨다. 기본적인 기능만 있는 것으로 가격이 좀 싼 것으로 바꾸길 권했지만 요즈음 젊은 아이들의 생각은 우리들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한달 월급의 전부를 들여서 최신형으로 바꿔온 아이는 연신 설…

    당진시대
  11.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9] 안타까운 이별과 30년만의 만남

    벌써 방학을 한지가 이주일을 넘어서고 있다. 그동안 우리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방학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다. 학교에서 보충학습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제외하고 남은 많은 학생들은 스스로 계획한 대로 부족한 과목에 대한 학습을 하고 있다든지 아니면 여행…

    당진시대
  12.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셔틀콕의 메카로 떠오르는 당진

    …다 정상을 향하여... ‘화이팅’ 초저녁이면 당진초교 배드민턴 연습장은 아이들의 함성으로 시끄러워진다. 혁이, 규택이, 병인이, 윤평이, 하성이, 경환이. 당진초등학교 배드민턴팀을 구성하고 있는 6명의 선수들이다. 당진초 배드민턴 선수들은 저녁 7시3…

    당진시대
  13. 2005.04.12 · 지역사회 · 이명자

    [화랑도법검도·해동검도 남기문 관장] “어려운 이웃소식 많이 실려야 훈훈해지죠”

    …삼성전자에 다니다가 낙향한지 6년째 접어들고 있다. “정말 어렵게 사는 아이들이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지역신문이라면 적어도 우리지역에서만큼은 밥을 굶는 아이가 있어선 안되겠다는 책임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뜻이 있어도 기회를 잡지 못해 봉사…

  14.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동아리탐방] 신평고 수화 동아리‘보이는 소리’

    …의 멤버들과 헤어지더라도 똑같은 서클활동을 할것이라고 말하는 것에서 이 아이들이 모여 노는 것만이 좋아서 ‘보이는 소리’에 참여하는 것이 아님을 알수 있었다. 장애·비장애 차별 없는 세상 위해 “참 바르고 좋은 아이들입니다. 재미삼아 시작한 수화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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