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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어른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3년

22건 · '아이 어른들'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꼬마 산타들 “메리 크리스마스”

    매년 성탄절이 되면 아이들은 산타로부터 어떤 선물을 받을까 두근거리는 날을 보낸다. 하지만 시청어린이집(원장 조은실) 원아들은 직접 산타복을 입고 꼬마산타로 변신해 어른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며 주변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지난 23일 오전부터 시청 민원실…

  2. 2013.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어르신들 가르치는 고등학생 선생님 “어르신들 열정에 더 많이 배웠어요”

    …그들에겐 더 없이 소중한 시간이다. 그렇게 계절이 여러 번 바뀌어 벌써 아이들은 졸업을 앞두고 있다. “수업 끝나고 학원에 가기 전까지 틈을 내 시민학교에 오고 있어요. 어르신들을 가르치면서 그렇게 힘들거나 어렵진 않았어요. 우리 할머니 같았거든요.”…

  3. 2013.12.13 · 문화·교육 · 김창연

    [업체탐방]일교 문구

    …각종 학용품을 사기 위해 등·하교길 문구점은 학생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어른들에게는 추억이 서려 있고 학생들에게는 생활공간의 한 부분인 문구점도 이제는 대형 종합문구점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동네 문구점은 이제 각종 문구용품과 사무용품, 팬시 등을 접목…

  4. 2013.11.09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현장을 가다 15(마지막회)] 천의초등학교5·6학년 복식 수업…“그래도 재밌어요”

    …5학년과 6학년이 복식 수업을 하고 있다. 35명의 전교생들을 바라보는 어른들은 안타까움이 크지만 정작 아이들은 그 누구보다 밝고, 그 누구보다 행복하다. 한때는 교실이 모자라기도 25회 졸업생 이우관 씨는 학창시절이었던 1970년대를 떠올렸다. “그…

  5.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인 칼럼-김남철 호산나 교회 담임목사]“나의 존재를 환영 받고 싶어요”

    요즘의 아이들과 청소년들은 자신의 존재에 대해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높다. 자기주체성을 인지하는 연령이 낮아졌기 때문이기도 하다. 사춘기도 빨라지고 자기주장도 거침없이 한다. 어른들이 보면 당돌하기도 하다. 생각하는 것과 행동하는 면이 개념이 없는 아…

    당진시대
  6.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편의 작품을 심사했다. 대상을 차지한 김유빈 학생의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은 지난 여름방학동안 캄보디아로 봉사 활동을 다녀온 내용을 바탕으로 어려운 상황에도 밝게 웃는 캄보디아 아이들의 모습과 순수함을 담아내 대상작품으로 선정됐다. 한편 당진시청…

    당진시대
  7.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2] 서울시 은평구 카페 ‘마을엔’청소년 마을공동체 지역을 살린다

    …나 자신들이 꿈꾸던 인생을 만들어나가는 장소로 자리잡고 있다. 방황하는 아이들의 터전 마련해 꿈나무 도서관에 문제아라 불리는 학교 밖 아이들이 찾아왔다. 결국 이용자 부모들이 행정에 민원을 넣을 정도로 논란이 됐다. 이 학교 밖 아이들을 7명의 어머니…

    당진시대
  8. 2013.10.11 · 문화·교육 · 김창연

    2013 메뚜기잡기 체험행사 개최메뚜기 잡고, 해나루 쌀 맛보고

    …롯해 당진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도시에서 볼 수 없었던 체험거리를 제공해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어린이들에게는 재미를 줄 수 있었다”고 평가했으며 “2014년에도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해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박소영 씨 가…

  9. 2013.09.06 · 문화·교육 · 임아연

    인터뷰 한정초등학교로 새롭게 부임한 구인순 교장“눈에 띄는 변화…아이들 통해 더 많이 배워”

    “주어진 사명으로 알고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기르며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의 뒷받침을 하겠습니다.” 지난 1일자로 한정초등학교장으로 승진발령 받은 구인순 교장은 아직 한정초등학교에 대해 많은 것이 낯설다. 하지만 부임을 하자마자 열어 둔 교장실 문으로…

  10. 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 어른에게도 교훈을 주는 동화

    …고 익숙한 곳이 됐다고 한다. 이런 임 씨가 추천한 도서는 <괭이부리말 아이들>이다. <괭이부리말 아이들>은 제4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공모 창작부문 대상 수상작이다. 또한 2001년에 방송된 MBC의 오락프로그램 ‘느낌표’의 ‘책 책 책! 책을 읽…

  11. 2013.07.26 · 지역사회 · 임아연

    와~ 여름이다!!

    남산분수대에 모인 아이들이 한낮의 더위를 잊은 채 물놀이 삼매경에 빠졌다. 솟아 오르는 물줄기가 신기한지 연신 물을 맞아가며 즐거운 오후를 보낸다. 꺄르르 터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에 어른들은 한여름 더위를 잊는다.

  12. 2013.07.2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4]한선현 작가

    …는 걸 어깨 너머로 보면서 자랐다. "자연스럽게 영화를 좋아하게 됐고, 어른들 틈에 끼어 무료로 입장하기도 했어요. 극장을 둘러싼 추억이 많죠. 그야말로 당진극장은 놀이터였어요.” 학교 다닐 때에도 그림을 곧 잘 그렸다. 그는 ‘왜 하늘은 파랗게 그려…

  13.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3] 소난지도아기자기한 해변 품은 소난지도

    …산책을 즐길 수 있는 200m 가량의 백사장과 물놀이를 즐기고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마련된 큼직한 인공 풀이 마련돼있다. 선착장에서 마을로 향하는 길과 바다 사이에 위치한 인공 풀에서는 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안전하게 놀 수 있다. 선착장에서 내리면…

  14. 2013.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은엄마모임 현영화 씨가 추천하는 “문제아는 누가 만들어 내는 거죠?”

    아이들을 학교에 보낸 후 좋은엄마모임 사무실에 와 오후에 아이들을 가르칠 방과후학교를 준비한다.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다 보면 어느새 주말이 온다. 주말에는 친구·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곳으로 캠핑을 떠난다. 아이들이 서로가 서로를 챙기거나 아빠가 …

  15.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읍 발전의 새로운 시작”

    …의적인 사업을 제안하고 추진할 수 있다. 합덕만의 상품을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해 줬으면 한다. 김동욱 전 대전일보 부국장 “성숙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자” 계층·세대·단체·주민·행정기관의 소통이 문제다. 문제해결의 공통분모를 만들고 소통의 통로…

  16. 2013.06.25 · 산업·경제 · 임아연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협동조합’

    대기업이 지역 구석구석 손대지 않은 곳이 없다. 구멍가게는 어른들의 옛 추억 속에서만 존재할 뿐 골목 구석구석에 각종 편의점과 기업형 수퍼마켓(SSM)이 들어섰다. 우후죽순처럼 커피전문점이 문을 열고 있지만 젊은이들의 발길을 붙잡는 건 ‘스타벅스’와 …

    당진시대
  17. 2013.05.03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진흙탕 등굣길도 기쁘던 시절

    …. 두 번째 사진은 아내(김은선)와 연애시절 찍은 사진이다. 처음 집안 어른들에게 평택이 고향인 아내를 소개 하고 한진 바닷가에 들러 기념사진을 찍었다. 한진 앞바다를 넘어 평택 화력발전소의 모습이 보인다. 20대 때 자동차 정비전공을 살려 경기도 평…

  18. 2013.03.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철인’ 김기동 전 포항 스틸러스 선수“지도자로 제2의 축구인생 준비”

    … 카파보다는 카파유소년클럽의 지원에 더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했다. 아이들을 지도할 감독으로 평소 눈여겨보고 있었던 김대건 전 선수를 영입했다. 김대건 감독도 K-리그 200경기에 출장한 유명선수 출신. 코치 1명도 함께 영입해 아이들을 지도한다.…

  19.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나보다 이쁜 남편 모습 아직도 생생”

    … 15일 앞두고 첫 만남 자리에서 찍은 사진이다. 우리의 결혼은 양 가 어른들에 의해 정해진 상태였고 서로에 대해 아는 바도 없이 첫 만남을 가졌다. 당시 남편의 나이 24세, 내 나이가 22세였다. 당시 군인이었던 남편과 첫 만남 자리에서 자장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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