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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침 저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건
연도
2012년

17건 · '아침 저녁'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1.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노인들

    …을 위해 열심히, 성실히 살아가고 있어 대견스럽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아침 6시 무렵 출근해, 아이들 엉덩이를 두드려가며 잠을 깨우는 것으로 하루 일을 시작한다. 다섯 식구에게 아침밥을 해 먹이고 출근과 등교를 시킨다. 청소를 하고 10시쯤 잠시 집…

  2. 2012.09.28 · 정책·행정 · 김창연

    읍내동 전주식당 정해경, 양미순 부부“전주식당 비결은 정성 담긴 손맛”

    …내는 아내 양미순 씨도 즐겨 찾을 정도다. 홍어탕은 숙취해소를 위해서도 저녁시간 술자리에서 안주거리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다. 특히 전주식당의 홍어탕은 삭히지 않은 홍어를 사용하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음식이다. 현재 전주식당의…

  3.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봉하로 떠나는 가을 여행”

    …여행에 동참할 당진시민 4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일행은 1일 아침 9시 30분 당진문예의전당 주차장에서 출발해 노무현대통령 생가와 추모의 집, 생태연못, 대통령의 길을 둘러보고 저녁에 <한 여름밤의 봉화음악회>를 관람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당진시대
  4. 2012.08.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가 국기를 일부러 게양하지 않겠는가

    …경 속에서 살다 보니 망각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 싶다. 예를 들어 어제 저녁만 해도 ‘내일 아침에 국기를 달아야지’ 생각했는데 아침에 깜박하고 그냥 출근했다든지 하는 사례이다. 우리가 업무와 비즈니스에만 몰입해야 겨우 살아갈 수 있는 바쁜 생활 속에서…

    당진시대
  5.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여름기획] 우리 지역 여름휴가 갈만한 곳

    …관광지에는 횟집, 수산시장과 더불어 놀이공원과 해변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저녁이면 시원한 바닷바람을 쐬러 오는 이들로 붐빈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은 함상공원도 삽교호관광지의 빼놓을 수 없는 명소다. 삽교호부터 맷돌포를 지나 음섬포구까지 바다를 감상하며…

  6. 2012.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기도취에 빠진 글

    …준으로 향상되었다고 자부한다. 주위 사람들도 그렇게 평가하는 것 같다. 아침 운동과 관련해서 얘기할 때면 입버릇처럼 하루생활 중 가장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라고 얘기한다. 돈을 벌어서 노후 대책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이 들어 격에 맞는 운동을 지속…

    당진시대
  7. 2012.07.13 · 환경·안전 · 우현선

    [걷기 좋은 길 11] 신평 삽교천 바다사랑길 해양공원에서 맷돌포구로 가는 해안길

    …다. 반면 나무 그늘이 드물어 여름철 한낮에는 더위에 걷기가 쉽지 않고 아침, 저녁으로 걷기에 적합하다. 삽교호 바다공원 삽교천에 자리한 함상공원을 지나면 삽교호 바다공원에 닿는다. 횟집들이 즐비한 삽교호에서 싱싱한 해산물을 즐긴 뒤 잠시 쉬었다가기에…

  8. 2012.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의 걷기 좋은 길 10] 합덕제 둘레길 연꽃 만발한 연호방죽 둘레길

    아침, 저녁 산책하기에 좋아 최근 들어 복원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합덕제에 한여름을 맞아 연꽃이 만발했다. 소나기라도 내리면 우산 대신 써도 될 만큼 큰 연잎이다. 연잎 사이사이 붉은 연꽃들도 수줍게 피어났다. 홍련과 함께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9. 2012.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당진시보건소 방문간호팀 ‘엔젤스콰이어’방문간호사들의 아름다운 합창

    …이끌어 내기가 쉽지 않았죠.” 이인숙 팀장은 “어색하기만 했던 팀원들이 아침, 저녁으로 함께 모여 노래를 하면서 점점 서로에 대해 알게 됐고 팀의 분위기도 한결 좋아졌다”며 “직장 내 분위기가 좋아지니 팀원들의 능률도 오르고 가고 싶은 직장이 되고 있…

  10.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채운동 미향 “푸짐한 상차림의 퓨전 한정식”

    …져 나오는 미향의 한정식은 어느 요리에 먼저 손을 대야할지 고민스럽다. 저녁식사 시간에 인기가 높은 요리로 바닷가재요리, 민물장어구이, 붕장어구이 등이며 점심시간에는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 간장게장 등이 손님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민숙 대표는 “미향…

  11. 2012.05.23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 기획] 함께 이야기해 봅시다 1 학력신장 위한 초등 보충학습 초 6학년의 야간학습 어떻게 생각하세요?

    …좋아하는 학부모가 많은 편이다. 현직 초등교사 B씨 - 학부모들은 사실 저녁 늦게까지 학원을 보내지 않아도 학교에서 공부를 더 가르쳐주니 고마워하는 경우도 있다. 학부모로서 초등학생들의 야간학습이나 보충학습에 대해 판단하기 어려울 거라 생각한다. 하지…

    당진시대
  12. 2012.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윤주정 출향인]심훈과 아버지

    … ‘인제한약방’으로 “윤 원장 계슈?”하며 모자가 멋스러운 양복차림으로 아침이면 매일 출근하다시피 했다. 한약방 툇마루에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하다 가기도 하고 한약방에 들어와 약짓는 모습을 지켜보며 우두커니 기다렸다 저녁이면 집앞 골목 어귀에 있는 막…

    당진시대
  13.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0-당진어시장 이희덕 할머니]“30년 생선장사, 어울려 사는 재미로 하는 겨”

    …. 다만, 어시장에서 보낸 지난 세월이 습관처럼 몸에 배어 오늘도 이른 아침 시장에서 칼을 잡는 거다. “자식들한테 못해준 게 속상혀” 이희복 할머니는 박영자(75) 할머니와 함께 원당수산을 꾸려가고 있다. 두 할머니의 동업은 30년이 넘었다. 처음에…

  14. 2012.01.10 · 산업·경제 · 박기욱

    한미FTA가 당진에 미치는 영향 4 - 낙농 "사료값 인상으로 황송아지 ‘공짜’"

    …도 2차 가공 유제품 생산에 나서지 못하는 이유다. 힘겹게 소를 키우고 아침 저녁으로 우유를 짜느라 장거리 여행도 편히 다녀오지 못한 농가들은 높아진 사료값으로 소득은 줄어든 반면 생산된 원유를 이용해 가공하여 판매하는 대자본은 상대적으로 더 큰 수익…

  15. 2012.01.10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남기수 호서고등학교 교사 “교육 관련 예산 늘어야”

    …을 개선해야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남기수 교사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교육 프로그램이 빡빡하게 짜여있는 만큼 수업을 늘리는 방식보다 시설 개선과 교직원 복지 향상 등을 통해 교육의 질 향상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남 교사는 “…

  16. 2012.01.06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면민, 무사고 안녕 기원

    …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한 해를 맞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2월31일, 저녁 8시 삼월리 봉화산 정상에는 학생들부터 노부부까지 송산면민들이 올라와 면민노래자랑에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송산방범대는 지난달 31일 저녁 봉화산에 오른 면민들에게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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