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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안전 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1996년

13건 · '안전 도로'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빙판도로 사용 모래 희사

    …] 신평면 금천리 태성산업(모래채취업) 대표 조성현(48세)씨는 겨울철 도로변 교통사고위험과 안전방지의 일환으로 빙판길에 살포해 달라고 모래 30톤(싯가 30만원 상당)을 신평면에 기탁했다.

    당진시대
  2.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지만 대부분 기계발효가 안되고 냄새가 난다. 음식물쓰레기를 퇴비화해도 염도로 인해 식물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염도를 낮추더라도 여전하다. 최근 퇴비화보다는 사료화시킨다. 음식물쓰레기 사료화 발주해서 내년 1월 완공예정이다. ■김명선 의원 ·아파트나 …

    당진시대
  3.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Ⅰ

    … 있다. 작은 사업에 쪼개쓰느니 본토지를 매각해 당진군청사등에 대치할 용도로 토지를 사놓는 게 좋지 않은가. 그것도 아니면 현재 송악, 송산에 한보로 인한 사고가 6백여건인데 외곽도로를 뚫는 데 사용해야 옳지 않은가 답변-토지매각대금과 관련 재무과에서…

    당진시대
  4. 1996.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밤에는 경운기가 무섭다’

    - 경광등착용 의무화해야 농번기에 도로출입이 잦은 경운기 뒷부분에 경광등이 달려있지 않아 밤길 교통사고위험이 따르고 있다. 농사를 짓는 농민들에게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는 경운기가 앞부분에는 라이트가 달려있어 밤에 운전자가 운행하는데 별다른 불편을 주지…

    당진시대
  5. 199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합덕이 넓어졌습니다'

    …최소화했다. 그동안 화재등 만일의 사태가 발생할 경우 속수무책이었던 시장도로 환경이 개선되자 읍내에서는 ‘진작 됐어야 할 일이 됐다’ ‘30년 된 체증이 풀렸다’며 한결같이 이를 환영하는 분위기다. 더구나 이번 노점상정비는 상가의 도로점유로 아예 소비…

    당진시대
  6. 1996.10.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교통난 해소책 집중건의

    …을 요구했으며, 참석한 주민 대다수가 한보철강등 대규모 공단조성에 따른 도로 교통난 해소와 안전대책을 건의해 송산의 교통문제가 심각한 상황에 이르렀음을 반영했다. 한편 회의 막바지에 이르자 위생쓰레기 매립장 부지와 인접한 가곡1리 이장등은 주민동의없이…

    당진시대
  7.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통사고 잡귀 물러가라”

    - 포장이후 교통사고 잇따라 [대호지] 마을중간을 가로지르는 지방도로가 포장된 이래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아 불안해하던 대호지면 장정리(이장 남기찬, 지도자 최규범) 주민들이 마침내 노제를 지내고 불의의 사고가 더이상 일어나지 않기를 기원했다. 지난 2…

    당진시대
  8.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42회 군의회(임시회) 군정질문

    …촌주거환경 개선사업 추진에 대한 평가는? ·재난위험시설물 노후화 붕괴일 안전사고 7개소 지정현황과 390개소 안전관리실태를 밝혀달라. ·고품질 농산물생산 지도대책은? ·농산물 정보센타 설치계획은 얼마나 추진되었는가? 김명선 의원 ·보조금지급 사회단체수…

    당진시대
  9. 199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과적운행 차량단속

    군은 교통사고 요인방지와 과적심리를 근절하고 도로의 구조물 보전과 도로교통의 안전을 위해 과적운행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관내 군도 13개 노선에 도로계장외 10인(사법경찰 2, 청원경찰 2, 공익요원 6)의 단속요원이 주 3회이상 이동…

    당진시대
  10.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기자의 눈]송산면 무수리 주민기자 이영자

    얼마전만 해도 송산~성구미 도로는 교통혼잡으로 애를 먹은 적은 없었다. 하지만 한보가 들어오고나서 부터는 아침저녁으로 교통혼잡에 애를 먹는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이곳에서는 하루에도 몇대씩 다 찌그러진 자동차를 레카차에 달고 가는 것…

    당진시대
  11.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거산삼거리 교통체증에 보행자안전 뒷전

    [신평] 거산삼거리가 극심한 교통체증과 안전장치의 미비로 보행자 안전의 사각지대로 방치되고 있다. 국도 32호선과 34호선이 만나는 거산삼거리는 한보철강·대산공단등 주요 공단지역으로 들어가는 대형화물차량이 급증한 데다 휴일에는 삽교천을 경유해 서울로 …

    당진시대
  12. 1996.04.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입주자 권리찾기 첫시도

    …권리찾기’에 나설 계획이다. 또 놀이터, 위락시설 확충과 지하수, 주변 도로문제, 가스시설 안전성 확보등 입주자들이 피부적으로 느끼는 주거환경개선문제에도 관심을 갖고 참여한다는 방침이다.

    당진시대
  13.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6 군수 읍면순방]“토지거래 허가구역 해제해달라”

    …정리 및 경지정리사업에 15억9천9백만원이 투입되는 것을 비롯, 도시계획도로 구획정리에 4억, 남부순환도로 연장개설에 3억8천등 총 22건의 군사업에 35억2천만원이 투입된다. 읍사업으로는 농로포장과 상수도 사업등 42건에 11억99천4백만원이 투입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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