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알고 보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14년

29건 · '알고 보니'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보덕사 관음합창단노래로 불심(佛心) 전하는 ‘마스코트’

    …말했다. 많은 이들이 기독교나 천주교에만 찬양이나 찬송곡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지만 사찰에도 찬불가가 있다. 이에 관음합창단은 찬불가를 알리는데 노력하고 있다. “단원들 중 합창단에 들어와 찬불가를 알게 된 사람들도 종종 있죠. 그럴 때면 뿌듯하기도 …

  2. 2014.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33개 부서에 총 435개 자료요청

    …정사무감사 현장 분위기가 다소 부드러워 졌다. 5. “앗! 초선의원이다 보니…” 행감 둘째 날 홍보정보담당관에 대한 감사에서 양기림 의원이 문화체육관광과에 해야 할 질문을 홍보정보담당관에게 질의하자 이규만 홍보정보담당관은 조심스럽게 “의원님, 그 질문…

  3.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안경희 전문상담사평생 함께할 친구 ‘당진시대’

    …했다. 원래 글을 쓰는 것을 좋아해 명예기자생활이 즐거웠고 기사를 쓰다 보니 자연스레 신문에도 관심이 가게 돼 당진시대 창간 후부터 쭉 함께하고 있다. 그는 “이전엔 단순한 오타가 많았는데 요즘엔 문법·어순이 틀린 것들만 몇 개 있다”며 “특히 올해는…

  4. 2014.11.06 · 정책·행정 · 임아연

    “책임 없는 연구용역…평가해야”기획보도 ‘조례’ 8 자치부문②

    …촉해 13인 이내로 구성”하게 돼있다. 대부분 행정관료 위주로 꾸려지다 보니 용역 발주처인 행정 입맛에 맞게 용역 결과가 나타난다. 심의위원회에 전문가와 시민참여를 높여야 한다. 조상연: 조례에 용역 결과에 대해 평가하는 항목은 빠져있다. 심의 과정과…

    당진시대
  5.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드라마보다 생생한 의사들의 이야기

    … 읽게 된 이유는 저자인 박경철 씨 때문이다. TV를 통해 경제전문가로 알고 있던 저자는 책을 읽고 보니 본업이 의사였다. “의사라는 전문직을 갖고 있으면서도 경제에도 밝은 것에 관심이 가서 책을 집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그의 따뜻한 문장들을 읽으며…

  6. 2014.10.10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0 망객산 전설아리따운 아가씨, 알고 보니 호랑이!

    …신여겼으나, 율곡 이이와 토정 이지함만이 그의 높은 학식과 숨은 재주를 알고 찾아와 세상일을 상의하곤 했다. 산에 숨어 살았던 김복선이 산에서 손님들을 배웅했다는 것에 유래해 객망산, 망객산, 손바라기산 등의 이름으로 불린다고 전해내려 온다. ※이 기…

  7.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 이들은 사회복지 제도로 보호하는 수 밖에 없다. 이주민들이 많아지다 보니 그동안 원주민들이 지키고 살아온 도시의 역사성이 사라지고 경제력이 최고의 가치인 시대가 돼버렸다. 이제 당진의 발전으로 인한 이익이 원주민들에게 돌아가는 개발을 해야 한다고 …

    당진시대
  8. 2014.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원도심·전통시장 한 목소리 내야”

    …을 방문하면서 바쁘게 지내고 있다. 초선의원으로써 힘든 점은? 처음이다 보니 매사에 신중을 기하는 편이다. 민원이 제기되면 내 선에서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담당부서와 정확히 문제를 짚고 민원을 해결하며 어려운 점을 해소하고 있다. 곧 정례회에서 시정 …

  9. 2014.08.29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청년들이 사회의 빛과 소금 되길”

    …전화를 줬어요. 또 저희 집에 약소한 선물들도 놓고 갔더라고요. 청년들 보니 신선한 젊음을 느꼈습니다.” 이웃들의 반응은 어땠는지요? “옆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보고 싶었다고 하더군요. 누가 오는지 홈스테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궁금하다고요.” 부인(최순…

  10.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성품교육 통해 건강한 가정을

    …자 또 그 마음을 우리 아이들이 알아줬습니다. 아이들과 말을 많이 하다 보니 전보다 시간도 오래 걸리고 체력소모는 많아졌지만 저도 아이들도 아픈 마음이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한 두 달 전부터 ‘사랑해 아들’하고 얘기하면 뭔가 싫은 듯한 반응을…

  11. 2014.07.19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행정동 들녘칼국수정성과 재료 듬뿍, 손님은 북적

    …재료를 아낌없이 넣는다”고 말했다. 그렇게 재료를 아끼지 않고 요리하다 보니 손님들도 그 맛을 알고 이곳을 다시 찾고 있다. 들녘칼국수의 대표 메뉴는 칼국수다. 해물칼국수는 마른새우와 뒤포리(마른 밴댕이) 등 10가지 이상의 재료를 사용해 푹 고아 만…

  12.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그 후들꽃처럼 피어난 이옥하 씨

    …편을 만났다. 그는 “혼자 외롭게 자라 가족이 많은 남편하고 결혼했는데 알고 보니 종갓집 장손”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결혼 후에도 어려운 경제사정은 나아지지 않았다. 경찰행정학과에 합격한 딸(현아)이 대학교에 가고 싶어 했으나 “돈이 없으니 다른 곳에…

  13.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7 풍선아가페“풍선에 희망을 불어 넣어요”

    …. 봉사단 가입 자격 중에 “엄마여야 한다”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하다 보니 엄마들이 모였다고 한다. 풍선아가페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에서 매년 초마다 풍선과 관련된 전문자격증에 관한 강의를 진행한다. 교육을 마치면 3급 자격증을 부여하며…

  14. 2014.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낙선자는 있어도 피해자는 없어야”

    …원장이 공관위에 불참해 재경선 문제가 보류됐다는 내용의 연락을 받았다. 알고 보니 공관위에는 참석했으나 당진지역과 관련해 논의할 때는 서산에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김 위원장은 당진당협에서 협의된 결과를 중앙당에 보고하고 설명해야 하는데 위원장의 역…

    당진시대
  15. 2014.05.24 · 정책·행정 · 박초롱

    매산리 김태희 부녀회장공약 검증 코너 생겼으면

    … 떠났다. 그렇게 도망친 서울에서 사랑하는 이를 만나 결혼을 결심했는데 알고 보니 당진출신이라 다시 당진으로 내려 올 수 밖에 없었다.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신기해요. 그 넓은 서울에서 만난 사람이 같은 당진 사람이라니, 아마 당진에서 사는 것이 …

  16.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회는 정겹고 부담 없이 만나는 가족 같은 산악회에요. 마치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들처럼 함께 산행을 즐기다 보니 한층 더 등산이 즐거워지기 마련이죠.” 경남 하동이 고향인 김태식 회원은 산이 좋아 등산을 즐기기 위해 만나게 된 사람들이지만 끈끈한…

  17. 2014.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소녀 정수화 학생의 당진 적응기

    …다. “친구들이 ‘멘붕’이라고 말했을 때 그게 무슨 소리인지 몰랐어요. 알고 보니 멘탈붕괴(‘정신이 붕괴되는 것 같다’는 뜻으로 몹시 황당하거나 당황할 때 쓰는 말)의 줄임말이더라고요. 아직도 모르는 말이나 문화가 많아요.” 수화가 한국생활에 완벽하게…

  18.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현장에서 처참한 광경을 숱하게 목격해 오면서 험한 일이란 일은 다 겪다 보니, 깨끗이 마음을 씻는 일이 그에게 필요했던 건 아닐까. 지난 34년 간 경찰생활을 돌이켜 보면 그동안 별의 별 일이 다 있었다고 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 중 하나는 신평…

  19.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의 능력

    … 돌아옵니다. 일본의 물 연구가인 ‘에모토 마사루’ 박사는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유명한 책을 저술했습니다. 그의 실험에 의하면, 물 컵에 담긴 물을 향해 부정적인 말, 불쾌한 욕을 했을 경우 물의 결정체들이 찌그러들고 파괴되지만 물 컵에 담긴 …

    당진시대
  20. 2014.03.14 · 문화·교육 · 한수미

    메달 쏟아지는 당진중 역도부

    …이 논의되며 2007년 지금의 역도부가 꾸려졌다. 하지만 비인기종목이다 보니 선수들 모집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았다. 창단 멤버 중 한 명인 정제근 교사는 역도부선수를 영입하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며 아이들을 하나둘 씩 이곳으로 데리고 왔다. 지금은 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