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향이 좋아 돌아온 여성 차의주씨의 당진살이 이야기
…이 일에 정말 만족하고 일을 즐기려고 노력한다. 차의주씨가 꽃집에 있던 어느 날 말쑥하게 차려입은 청년이 와서는 ‘저 모르시겠어요?’하더란다. 기억을 더듬어보니 몇년 전 여름 장마 때 비료포대에 300송이의 장미를 손에 쥐고 온 비에 흠뻑 젖은 군인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어느 선물'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일에 정말 만족하고 일을 즐기려고 노력한다. 차의주씨가 꽃집에 있던 어느 날 말쑥하게 차려입은 청년이 와서는 ‘저 모르시겠어요?’하더란다. 기억을 더듬어보니 몇년 전 여름 장마 때 비료포대에 300송이의 장미를 손에 쥐고 온 비에 흠뻑 젖은 군인이…
2001.06.11 · 정책·행정 · 이명자
…육박하는 상가집에 조향셋트를 보낸 셈이다. 김군수는 또 지난 한해 결혼 선물로 앨범 100개(단가 1만3천원) 공기셋트 300개(단가 1만3천원) 등 총 400개의 선물을 구입해 보냈다. 지난해 혼인신고 건수는 총 870건으로 이 수치를 적용한다면 김…
2001.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선심과 인기 관리의 의혹이 명백한 경조사 방문 및 행사 참석, 그리고 선물 증정 등의 행위를 스스로 금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당진참여연대는 올바른 판공비 사용을 위해 ①당진군수의 경조사 불참 선언과 일반주민들의 단체장에게 경조사 안알리기 운동…
2001.05.28 · 문화·교육 · 유종준
…24년만에 감격적인 재회를 했다. 코흘리개 시절 함께 공부했던 친구들은 어느새 당시 자신만한 나이의 자식을 둔 엄마·아빠가 됐지만 옛날의 기억만은 아직도 그대로였다. 당시 담임이었던 손진원 선생님을 모시고 저녁식사와 함께 간단한 선물도 나누면서 옛이야…
2001.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곤 한다. 부모, 교사, 학생 모두 한발 뒤로 물러나는 자세를 가진다면 어느 정도의 대안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쉬는 날도 많고 의미가 부여된 날(석탄일,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도 다른달에 비하여 참 많다.…
2001.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영화] 선물 5월5일(토)부터 / 상영시간 : 11시, 1시, 3시, 5시, 7시, 9시 용기는 방송사에서도 집에서도 무능한 개그맨이다. 아내 정연은 용기를 살갑게 대하지 않는다. 어느날 정연이 쓰러진다. 병원에선 정연이 살 수 있는 날이 얼…
2001.04.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그동안의 수없이 많은 인터뷰와 취재 요청을 거절해오신 스님으로부터 받은 선물치고는 정말 뜻밖이고 감사하기 그지없는 것이었다. 그 스승들이 그러했거니와 혜안스님은 출가 후 지금까지 편지 한 장, 글 한 줄 써내신 일이 없을 만큼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일…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릇이었다. 모든 조건이 열대어가 살아온 물의 조건과 일치했기 때문이다. 어느날 그는 한 수도자의 조언으로 사나운 문어 한 마리를 열대어들과 함께 수족관에 넣어가지고 운송을 시도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이 사람은 자신이 간과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았다…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내놓기도 했고 겨울이면 교회 노인들을 위해 털신 한 켤레 씩이라도 꼭 선물하고 넘어갔다. 몇 년전부터는 시골어른들을 위해 얼마되지 않는 소득을 뚝 잘라 보내드리고 있다. 도장집에서 아무리 부지런히 일한다고해야 그 소득이 이렇게 여유있게 살아갈 만큼 …
2001.01.22 · 문화·교육 · 이명자
… 전개할 계획이다. JC조직에 대한 확고한 주인의식이 부활되지 않는 한 어느 것도 실천에 옮길 수 없기 때문이다. 이는 구호로 가능한 것이 아니라 회장 스스로의 노력에 달린 문제라고 그는 보고 있다. 회원들의 결혼기념일 까지 체크해 축하케익을 선물하고…
2001.01.01 · 문화·교육 · 유종준
… 좋은 행동을 해야 한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지만 이번 겨울은 효영씨에게 어느 때보다도 더욱 뜻깊고 따뜻한 계절이 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어른들의 모임인 ‘꿈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남편이 중호씨와 함께 성탄절을 앞두고 불우한 어린이들을 찾아 선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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