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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건
연도
2014년

51건 · '어려운 가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연탄 전해요”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김재백)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연탄을 전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연호라이온스클럽은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가정 5가구를 선정해 각 400장의 연탄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사랑을 전달했…

  2.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이야기 20“미소 앞엔 장사 없죠”

    …된 것이다. 그러나 한국사회에서 워킹맘들은 슈퍼맨이 돼야 하듯 최 씨도 가정을 돌보는 것과 일을 하는 것을 함께하기란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맞벌이가 보편화된 사회지만 아직까지 맞벌이를 맘 놓고 하기 어려운 환경이에요. 보육시설은 거의 없고 지원…

  3. 2014.12.19 · 환경·안전 · 임아연

    독거노인 위해 소화기 전달

    …업의 일환으로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생활환경이 취약하고 소방차 접근이 어려운 소방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을 위해 소화기를 전달키로 하고 지난 15일 당진시청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한편 당진시와 MG새마을금고 당진시협의회는 지난 2011년 7월 …

  4. 2014.12.19 · 문화·교육 · 김창연

    장학금 및 생활지원금 전달식

    … 전달했다. 지난 15일 세무법인 중원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는 지역 내 어려운 가정형편 속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을 비롯해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각각 장학금 및 생활지원금이 전달됐다. 이어 전달식을 마친 회원들은 대상자들과 점심식사를 함께 …

  5.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전대리 삼남매에게 전해진 사랑의 손길

    …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6학년으로 사춘기에 접어든 삼남매가 자신들의 어려운 상황을 주위에 알리지 않고 스스로 해결하려 했기에 주변 이웃들의 안쓰러움을 사고 있다. 홀로 남겨진 삼남매 학교를 마치고 부모가 반겨주는 집으로 돌아가 얼었던 몸을 녹이는 …

  6.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사들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이는 테레시타다. 그는 평화의 집 아이들처럼 어려운 환경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버지 없이 가난한 가정에서 살았던 그는 “아이들을 보면 내 어린 시절 같다”며 “나에게도 상처가 있지만 내 자식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7. 2014.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동주택 선거, 온라인 투표 기대한다

    …는 공간인 주거는 많은 문제를 안고 있어 민감한 사안이라 하겠다. 특히 가정 경제와도 관련된 것이라 더더욱 그렇다. 도시화·산업화가 이뤄지면서 좁은 지역에 많은 사람들이 밀집해 살다보니 여러 사람이 함께 사는 공동주택이 보편화 됐다. 당진시만 해도 모…

    당진시대
  8. 2014.1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 소식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원기·이재희) 회원들은 지난 27일 지역 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쌀과 김치,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또한 석문방조제에서 꽃대를 제거했다. 태국 고아원에서 봉사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원복희)는 지난 7…

  9. 2014.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수익금으로 김치 담가 전달

    …원회 부위원장(호서고1)은 “생각보다 김장이 힘들다”며 “하지만 지역에 어려운 아이들이 우리가 담은 김치를 먹는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담은 김장 김치는 지역의 소외된 청소년 가정과 벽화거리 장터 주변 상가들에게 나눌 예정이다.

  10. 2014.12.03 · 지역사회 · 박초롱

    4년째 전하는 사랑의 김치

    …정용재)도 함께 참여했으며 김장 김치들은 지역내의 홀로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박길자 부녀회장은 “4년동안 부녀회에서 꾸준히 진행해 오던 일”이라며 “작은 일로 알려지는 것이 쑥스럽다”고 말했다.

  11.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아버지 삶의 무게를 재다

    …객들은 이번 공연에 대한 기대가 높다. “여건상 지역에서는 작품을 하기 어려운데 두 사람과의 깊은 인연 때문에 당진에 오게 됐어요. 서울과는 다르게 여러 가지 상황이 여의치는 않지만 모두가 열심히 작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일성 대표는 이번 연극을…

  12.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바자회로 따뜻한 나눔 실천

    …기에 나섰다. 지난 18일, 부녀회원들은 불우이웃 기금 마련을 위해 각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옷들을 기부해 바자회를 열었다. 신당리 마을회관 앞에서 진행된 바자회에는 마을주민들이 직접 참여했으며, 행사 이후에는 부녀회에서 소득사업으로 심은 콩을 수확…

  13.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점으로 꼽았다. 이번 호에서는 직장생활과 시민·사회단체활동 그리고 일과 가정 사이에서 그들이 가진 생각과 고민들을 담아내고자 한다. 단체에서 어떤 일을 맡고 있는가? (사)충남장애인부모회 조경숙 씨 : 장애아동을 둔 부모들은 각자가 개인의 권리를 주장…

  14.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각국의 외국인들을 만나 그들의 생각과 고민을 함께 나눴다. 당진은 다문화가정의 비율이 높은 만큼 참가자 중 대부분이 결혼이주여성이었다.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당진에서 영어 강사를 하고 있는 2명의 백인 청년이 함께 했다. 무엇보다도 이번 대…

  15. 2014.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한 잔의 차에 깨닫는 삶”

    … 관심을 갖고 우리의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주여성 중 어려운 가정을 선택해 전통혼례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생활예절과 차문화를 알리고자 했다. 다문화 가정이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돕고 싶어…

  16. 2014.10.10 · 지역사회 · 김창연

    노후 전기시설 교체 봉사

    송악읍 재향군인회(회장 손종)는 지난달 21일 송악지역의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8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전기시설을 교체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누전에 의한 화재발생 예방과 어려운 이웃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은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

    당진시대
  17. 2014.10.03 · 문화·교육 · 박초롱

    시원한 가을 밤 음악과 맥주 한 잔

    …년연합회원들이 각종 음식과 행사 진행을 도맡았으며 행사 수익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 다문화 가정, 독거노인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임성철 회장은 “이번 축제를 발판 삼아 다음에는 더 멋진 음악회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18. 2014.10.03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업과 함께 하는 나눔장터

    …행됐다. 이번 바자회에는 현대제철을 비롯해 10여 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 1000여 점이 전시·판매됐다. 당진맘 임진경 회장은 “나눔장터를 통한 수익금은 향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19. 2014.09.19 · 문화·교육 · 이영숙 시민기자

    방과 후 아카데미에 반가운 선물이

    ….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이재만, 이하 상생재단)에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고 성실하게 생활하는 학생 가정을 선발해 설날과 추석때 마다 30만 원 상당의 제수용품 일체를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추석에도 12명의 학생 가…

  20. 2014.08.29 · 산업·경제 · 박초롱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 최영자 지부장“가족이라는 따뜻한 이름”

    …매 간 생김새가 많이 닮아 오해를 받기도 했다. 오랜 세월이 흘러 각자 가정을 이루고 사회에서 활동하면서 잊혀졌던 이 사진은 몇 해 전 명절을 맞아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야깃거리가 되기도 했다. 명절에 가족들에게 선물로 주기 위해 사진을 인원 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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