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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14년

26건 · '얼굴'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황 방문 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 하나?

    … 모이고, 심지어 주민 모두가 죽임을 당한 순교지다. 인근에는 이름도, 얼굴도 없는 순교자들의 묘가 순례자들의 위로를 받는다. 이곳에서 다블뤼 주교는 초기 순교자들의 행적과 교회사를 정리해 ‘비망기(備忘記)’를 작성해 파리로 보냄으로써 한국 교회사의 …

  2. 2014.11.06 · 지역사회 · 박초롱

    봉사 안하면 ‘좀’ 쑤셔유우강면 소반리 한인수 씨

    …하는 이웃들을 챙겨주는 게 다인데 작은 일에 취재를 오니 낯간지럽다”며 얼굴을 붉혔다. 또한 그는 사비를 들여 350여만 원의 콘테이너를 구입해 차 한 잔 할 곳 없는 어르신들을 위해 보금자리를 만들기도 했다. 이후 이곳에 모이는 노인들은 정자나무 친…

  3. 2014.10.17 · 지역사회 · 박초롱

    “저희 오늘 결혼해요”

    신랑과 신부, 그들을 바라보는 부모님들의 얼굴에는 웃음 꽃이 피었다. 그간 궂은일 겪으며 살아왔던 부부들도 오늘만큼은 가장 행복한 기분으로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들이 마주잡은 두 손에는 사랑과 기쁨이 넘쳤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합덕감리교회 선한이웃공동…

  4. 2014.10.17 · 지역사회 · 박초롱

    장군 같은 아들 낳게 해준 일곱 개의 바위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1 고대면 슬항리 칠성바위

    …감동해 시조를 읊기 시작했다. 그러던 중 그는 가마에서 내려 환희에 찬 얼굴로 일곱 개의 바위가 함께 서있는 칠성바위를 바라봤다. 하지만 그도 잠시, 그는 바위를 보고 “꼭 든든한 일곱의 아들들이 사이좋게 서있는 것 같다”며 “나에게도 저런 일곱의 아…

  5.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8 고기 잡으러 떠난 남편 기다리다 바위 된 아낙

    …굽고 있었다. 나무 뒤에 숨어 그 모습을 살피던 그는 그 처녀가 자신의 얼굴과 닮은 것을 보고 필연이라 느껴 말을 걸기 위해 다가섰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손을 잡자 하늘에서 벼락이 일며 두 남매를 바위로 만들어 버렸다. 그 바위가 바로 성구미 앞에 …

  6.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주관적인 표현 자제해야”

    … 주관적인 표현은 자제해야 한다. - 새마을 소식 기사 사진에서 취재원 얼굴을 식별할 수가 없다. -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에서 대부분의 이야기가 JC활동이라는 한 분야에만 치우쳐 보도됐다. 취재 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야 한다. - 시민의 창에…

    당진시대
  7.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난초회따뜻한 사랑 담긴 밑반찬 봉사

    …반갑게 맞아주는 모습을 볼 때면 힘이 솟는다. 김 회장은 “이제는 웃는 얼굴로 먼저 안아주시기도 하는 노인들이 많다”며 “처음에는 외롭고 불편한 노인분들을 돕는다는 생각이 앞섰지만 이제는 즐거움과 보람이라는 큰 선물을 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어르신들…

  8. 2014.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 할 수 있음에 감사”

    아침이면 늘 웃는 얼굴로 버스를 타고 출‧퇴근하는 박신자 씨(73·신평면 금천리)의 발걸음을 따라가 보았다. 포장도로와 비포장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작은 산 아래 자리 잡은 요양원 ‘사랑의 집’이 나온다. 박신자 씨가 일하는 사랑의 집에는 9명이 전부다…

  9. 2014.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칼럼] 삼박자 미인

    …없이 시술이 가능하다. 코와 턱이 앞으로 나올수록, 콧잔등이 매끈할수록 얼굴모양은 좋아지므로 미인의 조건에 충족된다고 볼 수 있다. 더군다나 최근에 H.A.제재의 필러가 개발되면서 코끝과 턱끝에 복잡한 보형물을 삽입하는 수술 없이도 간단한 필러 주사로…

    당진시대
  10. 2014.07.04 · 지역사회 · 박초롱

    이영인 갈산리 부녀회장"인물기사는 ‘꼭’ 챙겨 읽어요"

    … 많은 애착을 갖고 있다. 연초에 신문을 통해 게재된 기자들의 사진으로 얼굴도 알고 있어 남 같지 않은 느낌이라고. “김창연 기자, 임아연 기자, 한수미 기자, 박초롱 기자가 있죠? 얼굴 한 번 본 적 없이 지면으로만 만나서 아쉽긴 하지만 지역의 다양…

  11.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영탑사 신도회신도가 보물인 영탑사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살아온 인생이 얼굴에 묻어난다고 했다. 늘 자신을 돌아보고 남을 돕는 영탑사 신도회(회장 한경순) 불자들의 얼굴에는 그들이 살아온 인생처럼 인자함이 가득하다. 영탑사(주지 초운)와 오래도록 함께한 이들은 지광스님, 법당스님, 만오…

  12. 2014.06.21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복분자 드시고 힘내세요!”

    …리기 십상이기 때문이다. 가시에 찔리지 않기 위해서 후덥지근한 날씨에도 얼굴을 가리는 모자를 둘러쓰고 겹겹이 웃옷을 껴입고 철에 맞지 않는 바지를 입고 작업을 하는데 여름이 오기 전부터 땀띠가 날 정도란다. “작년엔 가족들이 많이 도와줘서 큰 도움이 …

  13.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나누는 게 대부분이다. 단촐한 일정이지만 바쁜 회원들 간에 한 번이라도 얼굴을 더 볼 수 있는 기회로 자리매김 했다. 정이 사라지는 송악 아쉽기도 주기적으로 만나는 송악읍민회의 주된 공통 이야기 거리는 단연 ‘송악’이다. 지금의 송악은 많은 인구가 거…

  14.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2 오뚝이 인생 한충기 씨(대호지면 조금리)“사람보다 더 큰 재산이 어딨슈”

    …을 견디고 다시 일어선 사람인지 가늠하기 어렵다. 늘 웃음 가득한 그의 얼굴은 마냥 인심 좋은 시골 아저씨 인상이다. 11년 전 그는 사업실패로 크게 어려움을 겪었다. 대규모 미곡처리장을 운영하던 그는 IMF의 여파로 많은 것을 잃었다. 살고 있는 집…

  15. 2014.05.30 · 지역사회 · 김량희 시민기자

    자연이 주는 선물

    …기만 해도 새콤하고 내 안의 비타민이 살아난다. 초록의 잎사귀들 사이로 얼굴을 내밀었던 엄지손톱만 하던 작은 알맹이가 벌써 야무지게 매달려 있다. 우리의 삶이 때론 버겁더라도 잠시 고개를 들어 사방을 보자. 조금만 나를 벗어나면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

  16.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르신 생신 축하드립니다”

    …. 재가 노인들은 “여럿이 모여 밥도 먹고 선물도 받으니 좋다”며 연신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은 정서적 서비스 제공의 일환으로 재가 노인을 위해 분기마다 생일잔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통해 어르신들이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

  17. 2014.04.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 칼럼 더불어 행복한 삶

    …냈다. 그 친구들은 지금은 어디에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이제는 이름과 얼굴까지 기억 조차 할 수 없는 지나간 추억이다. 70억 인류가 재능과 성품이 다르지만 조화를 이뤄 행복을 만들며 살 수는 없는가? 이상을 이루는 신앙의 경전과 훌륭한 어록이 없어…

    당진시대
  18.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당진포럼 회원 특강으로 삶의 지혜 나눠

    …할 때부터 함께 활동해온 김남윤 신임회장은 당진포럼을 “당진 지역사회의 얼굴”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이미 사회 각계각층에 자리 잡고 당진을 알려온 인물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모임이기 때문이란다. 당진포럼은 2개월에 한 번씩 사회저명 연사를 초청해 강연…

  19.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채운동 언니짱 최영숙 대표]“이웃이 먹는 음식, 믿을 수 있어야죠”

    …에서 많은 손님들이 찾아오고 있어요. 워낙 많은 분들이 오시다보니 먼저 얼굴을 알아보지 못해 죄송한 부분도 있지만 나가면 음식에 대해 좋은 평가를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힘을 얻고 있죠.” 언니짱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을 정기휴일…

  20. 2014.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힐링레크연구회몸빼바지 차려 입고 웃음 주는 이들

    … 활짝 웃음꽃을 피었고 회원들은 더욱 더 용기를 얻었다. “처음에 굳은 얼굴로 앉아있던 어르신들이 무대가 끝나고 웃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뿌듯한지요. 무대가 끝나면 ‘오늘 수고했어. 신났어. 고마워’라고 말해 줄 때 정말 뿌듯합니다” 지금은 정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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