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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건
연도
2007년

76건 · '얼굴'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연민 당진읍 ‘머리꾼’ 헤어디자이너가 추천하는 남자들을 깨우치는 그녀들의 비밀스런 이야기

    … 마치 재미난 놀이동산과 같은 환상의 세계로 들어가는 호기심이 그녀들의 얼굴에서 촉촉이 빛나고 있다. 과연 저 사이버 공간에는 어떤 총천연색 재미거리가 있기에 소녀들이 졸린 눈을 부비며 매일 밤 강력한 중독증세를 보이게 되는 것일까. 사이버 커뮤니티 …

  2. 2007.12.24 · 문화·교육 · 전수진

    ‘거실을 서재로’ 캠페인에 동참한 김상재, 이수정 씨 가정 - “책이 우리 아이들 장난감이예요”

    …가 전부다. 텔레비전은 안방으로 밀려났다. 이들 가족은 이미 당진시대에 얼굴이 나간 경험이 있다. 지난 7월 가정폭력상담소에서 마련한 행복한 우리가족 사진전에서 온 가족이 함께 책 읽는 모습으로 대상을 수상했었다. 아직 당진에 이사온 지 1년이 안된 …

  3. 2007.12.24 · 산업·경제 · 김기연

    방우진 한나루해돋이축제추진위원장"선구적이었던 어민으로써의 삶"

    …선씨와 내 아내의 친분 덕분에 한진에 오셨을 때 찍은 사진이다. 낯익은 얼굴들이 많은데 맨 오른쪽이 김낙성 현 국회의원인데 저 당시 김현욱 의원의 보좌관을 맡고 있었다. 그 옆은 고영석씨였고 그 옆에 나다. 맨 오른쪽 사람은 이경훈 전 송악농협 조합장…

  4. 2007.12.17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지역의 자랑스런 얼굴들 (사법시험합격자)

    지난달 28일 제49회 사법시험 3차 합격자 발표가 있었다. 지원자들이 오랫동안 꿈을 향해 기다려온 순간이었다. 자신보다 더 기뻐할 가족들과 친지, 이웃들과 함께 합격의 영광을 나누고 있는 지역의 합격자들을 만났다. “법 때문에 고생하던 가족들을 위해…

  5. 2007.12.17 · 산업·경제 · 전수진

    [한국 남편·중국 부인의 삶의 방식] “국경을 넘어 의지하며 살겠습니다” 합동결혼식 올린 최장성·이이통 부부

    …있는 최장성(56)·이이통(37) 부부. 이들 부부는 현관에서부터 환한 얼굴로 반겨줬다. 덤덤했던 최장성씨와 달리 이이통씨에게 이번 결혼식은 감격스러운 기억이었다. “감동했어요. 다들 도와줬어요. 친구들도 많이 왔어요. 고마운 사람들 많아요.” 함께 …

  6. 2007.12.10 · 문화·교육 · 전수진

    [베트남 주부들의 요리수업] 이주여성들이 만드는 떡케이크

    …진요리학원과 연계돼 진행되고 있다. 지난 3개월간 일주일에 한 두 번씩 얼굴을 맞대서인지 수강생들의 얼굴에서는 거부감 없이 편안함이 느껴진다. 수업하는 동안 한국말은 그다지 들을 수 없다. 진 원장은 한국말로 강의를 하고 다들 알아듣고 요리를 만들 수…

  7. 2007.12.10 · 정책·행정 · 최운연

    [행정사무감사-취재수첩] 흥행에 실패한 이유 ‘애매모호’

    …카롭고 핵심적인 질문들이 아쉽다”고 말했다. 어떤 의원은 지역에서 서로 얼굴 붉히면서까지 그렇게 해야 하나라고 말하기도 한다. 지역이다 보니 공무원과 군의원들간의 인간적인 관계가 형성되어 있을 수 있지만 행정사무감사와 인간적인 관계는 의회 본회의장 밖…

    당진시대
  8. 2007.12.03 · 산업·경제 · 전수진

    [인터뷰] 합덕농협 한글사랑교실의 윤기순 교사 -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어 나도 뿌듯해”

    …할 수 있다는 것으로 젊다는 것을 자랑한다고 말한다. 희끗희끗한 머리며 얼굴에 깊게 새겨진 훈장들이 적잖은 나이를 대신 말해주고 있는데 윤씨는 오히려 자신의 젊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윤씨는 45년간 교직생활을 했던 ‘선생님’이다. 누굴 가르치는…

  9. 2007.11.26 · 문화·교육 · 전수진

    포항스틸러스 김기동 선수의 부모님 김명환·최순원씨 “아들아, 늘 여기서 응원할 거다”

    …의 신문스크랩을 보며 사는 이야기를 나누는데 손자손녀 말이 나오자 금세 얼굴이 환해졌다. “손주녀석은 제 애빌 닮아 볼을 제법 차. 인제 6살인데 축구선수 이름을 줄줄 왼다니까.”(김씨) 5남매와 손자, 손녀의 사진이 담긴 액자는 집안 곳곳에 훈장처럼…

  10. 2007.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30]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다고 생각한다. 책상에 앉아있게 되면 어느새 잠이 몰려오고 책속에 다른 얼굴들이 오버랩된다. 집중이 안되는 때문이다. 마음은 원이로되 몸이 따라주지 않는 것은 많은 사람들의 고민이다. 이렇게 해서는 백날 공부해도 자리만 차지한 것이니 스스로도 속고 있…

    당진시대
  11. 2007.11.26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문화공간② ]- 영국 바비칸

    … 07)>가 열린다는 것이었다. 이미 안내데스크에는 낯익은 한국배우들의 얼굴이 담긴 팜플렛이 보였다. 이곳의 모든 홍보물과 건물 곳곳에는 현관에서 본 반원형의 주황색 바탕에 똑같은 로고타입의 글씨들이 눈을 사로잡았다. 이곳은 주황과 파랑 등 건물 내부…

  12. 2007.1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아름다운 새날을 여는 노인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꽃이라고 나 스스로 의미를 부여해 보았다. 우리 사람들은 중년에 이르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고 머리카락이 조금씩 빠지지만 이런 외모 못지 않게 내면도 중요하단 것을 깨닫게 되는 시기이다. 이때에 퇴직을 하게 되면 수입은 없지만 더 많은 자유를 누릴 수 …

    당진시대
  13. 2007.11.12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 지역문화공간⑴] 독일 베를린

    …지난 곳에 낡고 색이 바래고 푸른 이끼가 뒤덮인 캐캐묵은 고성(古城)의 얼굴을 하고 있다. 이 성은 프러시아의 황제 빌헬름 4세가 1845년에 만들었다는 성이다. 실험적 현대예술이라는 ‘베타니엔’의 체질과 150년간 그 자리에서 늙어온 고성의 얼굴. …

  14. 2007.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 - 당신 얼굴이 당진입니다

    “요즘 건강 좋으시죠? 그런데 무슨 고민이라도 있으신가요?” “말도 마슈. 요즘 밥맛도 그렇고 잠도 설치고 걱정과 시달림으로 고생하고 있답니다.” 길에서 만나는 친분 있는 주민들끼리 주고받는 이야기들의 한 대목이다. 최근에 부쩍 늘어난 현수막 구호들을…

    당진시대
  15. 2007.10.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마을단위 공동체 문화활동에 대한 장려와 지원을 제안한다 -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

    … 한껏 돋구었다. 디스코 경연대회에서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받은 아이들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하고 20여년만에 동네 콩쿨대회에 참석한 어른들도 막걸리 한잔의 풍류에 즐거웠다. 어릴적 아버지 손을 잡고 동네 콩쿨대회 구경을 갔던 아이들이 이제 어엿한 청장년…

    당진시대
  16.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25] 남을 배려하는 말

    … 감정을 헤아리지 못한 때문이다.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시지만 늘 화사한 얼굴로 어린 학생들에게까지도 존댓말을 사용하셨던 한 여전도사님이 기억에 남는다. 학생들을 포함해 나를 아는 이들에게 나이와 신분과 사는 형편에 관계없이 꼭 같이 존대하며 살아가는 …

    당진시대
  17. 2007.10.22 · 문화·교육 · 최운연

    “훨훨나는 가을 잠자리, 그려주세요”

    지난 13일 상록문화제에 참여한 한 학생이 보디페인팅 부스에서 얼굴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봉사자는 요즘같이 선선한 가을 하늘을 누비는 잠자리를 학생의 얼굴 한 쪽에 그려주고 있다.

  18. 2007.10.15 · 인물·동정 · 전수진

    “나의 남은 삶이 심훈과 연관되길 원했다” - 제11회 심훈문학상 수상한 강하와 씨

    …이 오면’이 떠오르면서 자신의 ‘기억의 땅에 묻혀 있었던’ 심훈 선생의 얼굴이 생각났다고. “12월에 있을 공모전에 중편소설 응모를 준비 중이었는데 심훈문학상 역시 중편소설이기에 제가 감히 도전했습니다. 무엇보다 나의 남은 생애가 심훈선생의 이름과 연…

  19. 2007.09.24 · 인물·동정 · 최운연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관련 인터뷰] 수당리 최고 고령자 인분례 할머니

    …게 맞이했다. 노환 때문에 귀가 어두운 것 빼고는 정정했다. 항상 웃는 얼굴로 즐겁게 살려고 한다는 인분례 할머니. “이가 없어서 질긴 것은 잘 못먹어. 고기국 하구 요구르트를 자주 먹어. 나이 먹으니까 목이 말라.” 큰 손자가 진주에서 큰 병원을 한…

  20. 2007.09.03 · 정책·행정 · 김태숙

    [9월기획 -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① ] 꾸밈없는 열정의 개혁가 김명숙 청양군의회 충무위원장

    …는 최근의 용기 또한 거기에서 나온다. 소박한 복장과 화장기 하나 없는 얼굴에 그녀만의 당당함과 겸손함이 배어있다. 그녀의 진정성은 출마동기에서도 찾을 수 있다. 지역신문 제1세대로서 15년간 지역신문에 몸담아 헌신하면서 그녀가 느낀 것은 “뒷북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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