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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01년

30건 · '없는 것을'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이해운/햇살이 되고 싶은 아이

    …저들을 도와도 저 돈은 분명 빼앗기고 말거야”라는 생각으로 선을 행하는 것을 그만둘 수는 없는 일이다. 행하는 자체가 이미 선인 것이지 그다음 빼앗길 것까지 생각할 필요는 없는 것이다. -퍼온글 주변 이웃과 함께 하는 것도 좋다.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당진시대
  2. 2001.12.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겨울 당진의 빈 농가에서 홀로 견디는 이유

    …전에 작고한, 희미한 흑백 사진 한 장으로밖에 그 모습을 확인할 방법이 없는 선친에 대한 그리움이 용솟음치듯 분출하는 것이었다. 이것이 처음으로 선친의 고향인 당진을 찾아간 이유였다. 지금부터 18년 전의 일이다. <본문중에서, 당진일기 designt…

  3. 2001.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주의 역사

    …남 당진군 청년회에서는 거13일 월례회에서 일반회원의 생활개선상 필요한 것을 토의한 결과 제1착으로 의류는 흑색을 실행하기로 하고 동15일부터 노동야학회를 개최하였다는데 입학지원자는 수십 명에 달하며 강사는 청년회원 중에서 현종길(玄鍾吉), 이경환(李…

    당진시대
  4. 2001.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2월 산행지]서부 제일의 백미 “계룡산”

    …로 뻗어내리는 지 능선에 동학사가 위치하고 있는 것만 보아도 주봉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공주시와 대전시 논산시의 접경 지대이며 산세가 평평하게 이어지다가 급작스레 손을 내밀면 닿을 듯한 경사와 많은 등산로가 당황하게 하며 주 능선에서 조금 벗…

  5. 2001.1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림 그리러 백발에 아미산 왔습니다 - 한국민중미술의 대부 김경인 선생

    …을 풀어놓을 생각이다. 앞으로 일주일에 한 이틀 인하대에서 강의를 하는 것을 빼고는 내내 이곳에서 기거할 예정으로 있다. 우리와 같이 인생경험이 부족한 필부들의 생각에는 이제 말년을 좀 편히 지내시려나 보다 하지만 정작 이분께는 낙향 또한 새로운 여정…

    당진시대
  6. 2001.11.26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싸이퍼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장덕진

    …에 3차원적인 작업공간을 구현하고 거기서부터 2차원 애니메이션이 줄 수 없는 특수효과를 얻는 것이다. 최근 1,2년간 꼬마들 사이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해외 애니메이션 ‘토이스토리’가 바로 그런 예라 할 수 있다. 장덕진 씨의 말이다. “애니메이션…

  7. 2001.11.26 · 문화·교육 · 송희정

    기획3 / 변화하는 청소년의 성문화

    … 보는 게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인데(일동 웃음). 우리가 하는 사랑은 철없는 사랑? ●정란: 만일 어른들이 이런 얘기 들으면 가소롭다고 웃겠지만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감정에 남녀노소가 어딨어? 헤어지면 슬픈 감정. 어른들이 느끼는 감정을 우리도 똑…

  8. 2001.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한민국한자자격검정회 이상익 당진지부장이 추천하는 삶의 참맛을 깨닫게 하는 여행

    … 48장, 개론 198장)으로 된 것이 그것인데 이 책은 전자 홍자성의 것을 번역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홍자성의 것을 정본으로 인정하며, 원래 위 두 사람은 이명동인(異名同人)이라는 것이 정설이다. 홍자성은 생몰연대는 물론 인물, 경력도 전혀 알 수 …

  9. 2001.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행사]

    …어 두번째로 기획된 투피아노 콘서트는 군단위 지역에서는 쉽게 접해볼 수 없는 수준높은 문화공연이었음에도 관객이 많지 않아 여러모로 아쉬움을 남겼다. 하지만 선미경씨외 5인은 썰렁한 장내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진지한 자세로 연주에 임했다. 아름다…

  10. 2001.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투고]구자생/세대차이를 넘어서는 부모 은혜를 고마워하는 자식

    … 먹을때마다 기다란 머리카락이 잔뜩 들어 있는 것도 역한데 이 친구는 그것을 빨아 먹고 머리카락을 버려가며 아무말없이 밥을 다 먹어 치우곤 하더란다. 때문에 점심때가 되면 불쾌해서 멀찌감치 피해서 식사를 하곤 했다. 그런데 우연한 기회에 그 친구의 집…

    당진시대
  11. 2001.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볼만한 산]한북 정맥의 꽃 “명성산”

    … 쌓인 형국이며 앞산은 가히 붓으로 그려내기 어려운, 섬세하기 비길 데 없는 조산의 귀봉이라고 도선비기에 전한다. 산안 고개를 기점으로 시작한 등산로는 5분 거리의 좌측의 등산로를 따라 25분 거리를 20m에 이르는 폭포를 만난다. 폭포를 안고 우측위…

  12. 2001.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희봉, 당진의 원로 정객 김현욱씨에게 고함

    … 중요정책이 친북좌경으로 흐르고 개혁의 명분아래 이념적 정체성을 알 수 없는 각종 정책들이 시도되면서 중산층이 붕괴되고 교육은 하향획일화의 수순을 밟고 있으며 학교재단과 교단의 권위는 조직화된 데마고그들에 유린되고 있다’고 하였다. 정말 이 땅의 중산…

    당진시대
  13.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공인 5단의 전국상임심판 자격증 소유자 - 김순단씨(송산면 금암리)

    …람들은 말문이 막힘과 동시에 몸부터 사리게 된다. “전 무섭게 한 적이 없는데 사람들이 괜히 어려워 해요. 아이들을 가르칠 때와 경기장에 있을 때를 제외하곤 저도 부드러운 여자인데 말이에요.“ 파란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 한가운데 서서 선수들에게 수신…

    당진시대
  14.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흙처럼 질펀하게 도자기 마무리처럼 철저하게 - 도예작가 양광용씨

    …세상과도 자연스럽게 호흡할 수 있는 사회성을 지녔고 필요한 곳에 자신의 것을 내어줄 넉넉함도 지닌 사람이다. 청년으로서 사회에 대한 건강한 참여의식도 지니고 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첫 번째 사회적 직분이 ‘전업작가’임을 분명히 알고 있으며 사회와의…

  15.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황규호/한끼의 밥보다 더 소중한 것

    … 된다. 그 친구의 참 뜻이 우리 집에는 심부름하는 사람까지 유식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 그러한 문답을 하였는지는 모르지만 멀리서 찾아간 친구는 절대 좋게는 해석을 못하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우리가 예의나 세상사는 이야기를 할 때면 삼강오륜을 제일 …

    당진시대
  16. 2001.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준영 교사가 추천하는 철학자 쇼펜하우어를 사로잡은 300년 지혜서

    … 지금이나 조금도 변치 않고 면면히 이어져온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을 이 책 「세상을 보는 지혜」를 읽는 동안 느끼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대인관계에서 신의가 지켜지고, 자신은 건강하며 행복한 삶을 살기를 추구한다. 그리고 그 바램의 원은 넓어…

  17. 2001.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권건오/비판은 왜 필요한가

    … 가하는 그도 자신에게 돌아오는 화살 같은 비판에 대해서 부담을 가지는 것을 보면 비판은 누구나에게 두렵고 피하고 싶은 항목인가 보다. 이때 추기경께서는 대답으로 이순(耳順)을 지나면 잘 수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하셨다. 이때의 이순(耳順)의 의미는…

    당진시대
  18.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문화유산]앞바다의 독살(石防簾)

    …시대는 퍽 오래되었다고 하는데 기록으로 남긴 역사시대보다 문헌의 자료가 없는 선사시대가 훨씬 길었다고 한다. 구석기시대는 지금으로부터 40~60만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데 그 시대의 유적들이 가끔 발견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왜목마을에는 언제부터 인류…

  19.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고완수/눈물의 의미

    …지는 농사를 무척 싫어해서 결혼 후 농사는 주로 어머니의 몫이었다고 한 것을 보면. 이렇게 해서 우리는 좀 편하게 학교를 다니게 되었지만 문제는 우리 세 자녀의 학비와 먹고 사는 것이었다. 농사가 싫어서 이주한 것이니 아버지에게는 뚜렷한 직업이 있을 …

    당진시대
  20. 2001.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록으로 보는 우리 역사

    … 봉소리 등지에서 지난 4월 초순경부터 장질부사(장티부스)가 발생되었던 것을 의생의 진찰이 잘못되어 악성 감모(感冒-감기)로 치료하여 오던 바 그것이 차차 만연됨으로 당지 공의의 진찰을 받은 뒤로는 장질부사로 판명되어서 당지 경찰서에서는 그 소식을 듣…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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