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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1999년

19건 · '없는 것을' · 지역사회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3

    …부끄러워 하는 태도를 말한다. 부끄럼이란 양심에 거리껴 남을 대할 낯이 없는 것을 나타내는 말이다. 그래서 수줍고 부끄러워함은 이 사회의 상당한 필요조건 중에 하나이다. 그것은 옳고 착함을 근본으로 일어나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다만 그것이 용기의 부족…

    당진시대
  2. 1999.12.13 · 지역사회 · 심규상

    ▷기획취재 / 자치단체장 판공비

    …에 있다.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사용했다면 밝히지 못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시민단체인 당진참여연대는 현재 당진군을 상대로 법원에 행정소송을 낼 준비를 하고 있다. 당진군이 별다른 이유없이 정보공개 시한 15일을 …

    당진시대
  3. 1999.1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 경노식당에 기적의 샘이..

    … 사건이다. 고통 당하는 사람들을 모아 음식을 배부르게 먹게 하고 먹을 것을 구하는 데는 많은 돈이 필요치 않다는 교훈적인 기적행위라 해석할 수 있다. 지난달 10월25일 합덕에 경노식당이 문을 열었다. 군에서 재정지원을 하고 합덕대건신협에서는 식당장…

    당진시대
  4. 1999.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4

    …는 것이다. 물론 조사내용이 100% 정확하다는 말은 할 수 없겠지만 이것을 바라보는 일반인들의 심정 또한 부정하고 싶지도 않을 것이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이 너나 할것없이 갖고 싶어하는 고급 직업, 그런 것 하나 잡아꿰면 동네잔치라도 벌일 수 있는 …

    당진시대
  5.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주알 고주알 말 걸을데도 없다우” - 무의탁 할머니의 쓸쓸한 가을

    …힘든 건 외롭고 쓸쓸한 심사였다. 어느날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면 그만인 것을... 할머니는 올 추석에도 툇마루에 나와 감나무를 바라볼 것이다. 이제는 밥공기만한 돋보기로 성경책을 보는 일도 너무 힘들다. 당진읍에 혼자 사시는 손석희(76세) 할머니 집…

    당진시대
  6. 1999.07.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재환-쓸고 닦는 생활의...

    …정한 삶의 재미, 행복은 사람으로 하여금 꼭두각시 되게 하는 쌓아 놓은 것을 쓸어버리고 덧칠해진 것을 닦아내는 데 있다. 그리하면 본래 자기자신을 찾고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자기의 가치를 얻게 된다. 이것이 정말 자신을 위하는 길이요, 자기를 …

    당진시대
  7. 1999.07.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운세/7월5일~7월11일

    … 걱정들이 모두모두 사라져버릴 수. 편안한 세월을 보내니까 신선이 따로 없는 것인가 싶은 수. 재물이 생길 일이 있지만 쓸 곳이 더많은 수라서 유의하는게 좋을 수. 매사에 확고부동하게 처리할 때. 5일 신액, 실물. 7일 관재, 신액, 실물, 구설. …

    당진시대
  8. 1999.07.05 · 지역사회 · 이명자

    난지도 해수욕장 10일 개장

    …다시 찾는 관광지를 만드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쓰레기 없는 해수욕장, 피서객들이 육지에서 먹을 것을 사들고 오지 않도록 바가지 요금이 없는 해수욕장을 만드는데 현지 주민들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난지도 해수욕장에는 숙박시설로 방…

    당진시대
  9.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0

    … 오래토록 기억될 것입니다. 짧은 이틀의 방문이었지만 당진에 관해 숱한 것을 배우고 느낌도 많았습니다. 느낌 가운데 아직도 세가지의 놀람이 머리를 꽉 채우고 있는데, 그 첫째는 어딜가나 비좁은 도로에 엄청난 차량이 줄을 잇고 있는 광경이었고, 둘째는 …

    당진시대
  10. 1999.06.07 · 지역사회 · 이명자

    소난지 상수도-군, 전마을이장 박모씨 고발

    …드러나 사업시행자인 난지2리 전 이장 박모(64세)씨에게 시설을 보완할 것을 지시했으나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것. 군은 이에 따라 박씨에게 실제 시공에 들어간 공사비 정산금액을 뺀 나머지 2천여만원을 당진군에 변상할 것을 지시했으나 이마저 이행하지 …

    당진시대
  11. 1999.05.24 · 지역사회 · 심규상

    윤석용, 충남도 기획관실

    …만 이주대책과 보상문제는 도공측이 공특법을 적용하고 있어 뾰족한 대책이 없는 상태다. 섬 특성에 맞는 별도의 법안마련이 필요하다고 본다. -당진군측도 행담도 개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는데? " 최근 당진군이 2백평 규모의 별도 군…

    당진시대
  12. 1999.05.24 · 지역사회 · 이명자

    이홍근, 당진군 개발위원장

    자치단체 배제 있을 수 없는 일 “지역권익 관철위해 끝까지 싸우겠다” 당진군 개발위원장 이 홍 근 개발위원회에서 행담도 개발과 관련 개발면적의 20%를 자치단체에 할애해야 한다는 진정서를 제출했는데 배경은? " 지난 92년 당진군 건설종합계획에 이미 …

    당진시대
  13. 1999.05.24 · 지역사회 · 이명자

    이홍근, 당진군 개발위원장

    자치단체 배제 있을 수 없는 일 “지역권익 관철위해 끝까지 싸우겠다” 당진군 개발위원장 이 홍 근 개발위원회에서 행담도 개발과 관련 개발면적의 20%를 자치단체에 할애해야 한다는 진정서를 제출했는데 배경은? " 지난 92년 당진군 건설종합계획에 이미 …

    당진시대
  14. 1999.04.19 · 지역사회 · 김태숙

    보건의 날 지역보건사업 어디로 가고 있나

    …치스럽게 여기거나 불치병, 또는 반대로 질병으로 여기지 않아 큰 문제가 없는 한 그냥 집에 데리고 있는 경향들 때문에 이 사업은 조사단계에서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올 3월 정신보건사업의 시행에 즈음해 교육·조사작업을 병행한 군 보건소 조우경(37세)씨…

    당진시대
  15. 1999.04.19 · 지역사회 · 김태숙

    보건의 달 특집 2

    …치스럽게 여기거나 불치병, 또는 반대로 질병으로 여기지 않아 큰 문제가 없는 한 그냥 집에 데리고 있는 경향들 때문에 이 사업은 조사단계에서부터 어려움을 겪었다. 올 3월 정신보건사업의 시행에 즈음해 교육·조사작업을 병행한 군 보건소 조우경(37세)씨…

    당진시대
  16. 1999.03.29 · 지역사회 · 김태숙

    안중민, 당진에 개업한 1번 변호사

    …무실이 문을 열었다. 전에 모 변호사 사무실이 잠시 문을 열었다 철수한 것을 제외하면 당진에 개업한 1번 번호사인 셈. 당진읍 남산입구로 접어들다 길건너편을 보면 기업은행 신축건물 3층에 '안중민 변호사 사무실'이라고 큼지막하게 씌어 있다. 사무실은 …

    당진시대
  17. 1999.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용완-슬픔이 기쁨보다...

    …슬픔을 일부러 선택할 사람이야 없겠지만 어차피 삶 가운데에 만날 수밖에 없는 일들이라면 우리의 자세가 어떠할 것인가. 솔로몬은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함으로 마음이 좋게 되느니라”고 금언을 말한다. 근심함으로 마음이 좋게 된다는 말은 ‘영…

    당진시대
  18. 1999.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못다 핀 열여섯살 소년의 꿈

    … 잃은지 열흘만에 사랑하는 부모님과 친구들을 뒤로하고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길을 떠났다. 명랑하고 이웃 어른들께 늘 공손해 마을에서도 사랑을 듬뿍 받았던 성현군을 시샘이라도 하듯 무서운 병마가 덮친 건 지난 2월 초순경. 왼쪽 눈 시력이 극도로 나빠…

    당진시대
  19. 1999.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중회-황금의 경계

    …인과 목회자 사이를 양과 목자로 비유하고 있다. 양은 목자 없이 살 수 없는 동물이다. 그래서 양은 목자의 신호와 인도에 따라 풀을 뜯고 물을 마시며 삶을 유지하고 다른 목자의 신호나 지시는 따르지 않는다. 오늘날 다른 목자의 양을 탐내며 도적질하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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