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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3건
연도
1999년

103건 · '없는 것을'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1999.12.20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군 캐릭터 결정

    …양한 연출을 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외에도 인종차별이 없고 국경이 없는 글로벌 상품력을 형성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정 교수는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두가지 캐릭터 시안과 함께 10여가지의 응용동작이 선보였다. 정 교수는 1번 시안에 대해 학…

    당진시대
  2. 1999.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3

    …부끄러워 하는 태도를 말한다. 부끄럼이란 양심에 거리껴 남을 대할 낯이 없는 것을 나타내는 말이다. 그래서 수줍고 부끄러워함은 이 사회의 상당한 필요조건 중에 하나이다. 그것은 옳고 착함을 근본으로 일어나는 현상이기 때문이다. 다만 그것이 용기의 부족…

    당진시대
  3. 1999.12.13 · 지역사회 · 심규상

    ▷기획취재 / 자치단체장 판공비

    …에 있다.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사용했다면 밝히지 못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지 않다. 시민단체인 당진참여연대는 현재 당진군을 상대로 법원에 행정소송을 낼 준비를 하고 있다. 당진군이 별다른 이유없이 정보공개 시한 15일을 …

    당진시대
  4. 1999.1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2

    … 사람들의 수준이 통일을 할 자격도 없고 또 되어서도 안된다는 말이다. 없는 사람들을 손톱의 때 만큼도 여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부가 그런 것은 아니라는 전제이지만 인간으로 취급도 안한다는 불만이다. 연변 조선족이 북한동포보다 몇배나 잘 살고 있는 …

    당진시대
  5. 1999.12.06 · 정책·행정 · 이명자

    【행정사무감사 이모저모】

    … 있는 것으로 혜택을 받지 못한 공무원에게 명예직급을 만들어주는 방법이 없는지 검토해 보라”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이종순 자치행정과장은 “지금은 명퇴 공무원에 대해서는 퇴직시 모두 1계급 특진을 시켜주고 있으나 당시에는 미처 챙기지 않아 특진을 못시…

    당진시대
  6.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갯벌은 농지로 바뀌었지만...

    …으로는 당진읍내에 나가 14평짜리 가게방 하나 얻으면 물건 들여놀 돈이 없는 액수지.” 당시에 어촌계장을 보았다는 김용부 어르신의 설명이다. 어업보상이 생계를 보장해주지 못했다는 얘기였다. 과거엔 삼치, 민어, 조기, 갈치, 새우젓, 육젓, 추젓 등등…

    당진시대
  7. 199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2

    … 세웠다. 만약 세계화와 지방화는 동전의 양면이고 한몸으로 되어 있다는 것을 기준으로 시행했더라면 지금쯤 아주 훌륭한 걸작들이 나왔을지도 모른다. 지금도 발빠른 기업과 몇몇 지자체에서만이 두가지 개념을 합친 세방화에 진력하고 있다. 아무리 내지역의 내…

    당진시대
  8. 1999.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고유의 문화와 전통에 관심을

    … 왕래하지만 주로 행사나 애경상문의 일이지 깊게 고향의 소식을 접할 수 없는 상황이었지만 당진시대가 있음으로 고향에 대한 소식을 소상히 알게 되었음은 매우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당진시대는 그 동기부터가 어느 개인의 영업지가 아니라 다수의 소액주주(개미…

    당진시대
  9. 1999.1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7차 연수회 열려

    …석해 지역언론에 대한 시민단체 및 정부의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격의없는 대화를 나누었다. 개회식에서 김원범(서귀포신문 발행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신문에 있어 지금과 같은 부당한 법적규제와 일관성 없는 행정으로는 21세기를 맞을 수 없다”…

    당진시대
  10. 1999.1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 경노식당에 기적의 샘이..

    … 사건이다. 고통 당하는 사람들을 모아 음식을 배부르게 먹게 하고 먹을 것을 구하는 데는 많은 돈이 필요치 않다는 교훈적인 기적행위라 해석할 수 있다. 지난달 10월25일 합덕에 경노식당이 문을 열었다. 군에서 재정지원을 하고 합덕대건신협에서는 식당장…

    당진시대
  11. 1999.1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민에 도움된다면 거름이 되어도 좋겠다는 사람 - 당진군농업기술센터 지도사 김정철

    … 도입해 보급하는 일이 그의 지상과제다. 특히 올같이 기상이 종잡을 수 없는 상황이 해를 거듭할수록 잦아지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재해에 잘 견디는 품종을 선택하는 일. 그는 주저없이 대산·동안벼를 추천했다. 왕복 10시간이 넘는 거리인 전북 고창·부…

    당진시대
  12. 1999.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을 섬기고 어린이를 사랑하면 천하가 수월하리니 - 여성유교 경전반

    …보지만 열릴 때면 ‘덜컹’소리를 내고 마는 나뭇살 문. 그러나 어쩔 수 없는 이 훼방꾼의 등장에도 그들의 시선과 자세는 그리 흐트러지지 않는다. 방안에는 젊은 주부에서 할머니까지 여성학생 열여섯명이 앉은뱅이 책상 앞에서 열심히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며 …

    당진시대
  13. 1999.10.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황규호-보이지 않는 시간의..

    …여 큰 혼란을 초래할 것으로 확인되어 수정작업을 하느라 야단법석을 하는 것을 보면 새 천년이 좋은 것만은 아닌가 보다. 시간이 지나면서 이렇게 예상치 못하였던 변화가 문명이기에서도 생기는데 인간들에게야 말하여 무엇하겠는가. 새 천년을 맞는 지금 첨단기…

    당진시대
  14. 1999.10.18 · 문화·교육 · 유종준

    CIP 추진과정문제, 미술계 위원 1명뿐

    …서 보면 적게는 6천만원에서 보통 8천만원, 많게는 1억원까지 소요되는 것을 감안할 때 3천만원의 예산은 CIP 사업에 대한 이해의 부족이라고 밖에 볼 수 없으며 입안자의 충분한 노력이 있었는가에 대해서도 의구심이 든다는 지적이다. 수의계약에 대해서도…

    당진시대
  15. 1999.10.11 · 정책·행정 · 유종준

    문예회관 읍내구획정리지구로 확정

    … 뿐만 아니라 인근에 당진천이 흐르고 있는 신시가지 중심지로 재해위험이 없는 지역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존 시가지와 접근성이 양호하며 시가지의 중심지이기도 하고 토지 및 도로망 확보가 용이하며 필요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위치로 도보나 차량이용…

    당진시대
  16.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노인도 배우고 일하고 성취하며 행복할 수 있다 - 서금구

    … 노인의 달. 노인문제가 더이상 일부 극빈 노인의 생계문제나 의탁할 곳 없는 노인들의 불행의 문제에 그치지 않음을 널리 함께 인식하자는 뜻인 것 같다. 그렇다면 ‘노인문제’를 말할 때 그 문제란 무엇일까? 선더맨처럼 100세 넘어까지도 사회에 기여하며…

    당진시대
  17. 1999.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4

    …는 것이다. 물론 조사내용이 100% 정확하다는 말은 할 수 없겠지만 이것을 바라보는 일반인들의 심정 또한 부정하고 싶지도 않을 것이다. 그런데 세상 사람들이 너나 할것없이 갖고 싶어하는 고급 직업, 그런 것 하나 잡아꿰면 동네잔치라도 벌일 수 있는 …

    당진시대
  18. 1999.10.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덕기-남의 허물을 ...

    … 듣는다. 지난 1년여 동안 불씨를 지펴온 세풍사건을 여당은 용납할 수 없는 중대한 범죄이기 때문에 철저히 밝혀 처벌하겠다고 공언하였다. 그러나 군사정권과 문민정부를 거치는 동안 정당과 정치인들은 많게는 수천억원까지 기업으로부터 돈을 거둬들였다. 현 …

    당진시대
  19. 1999.09.20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읍 순환버스 이용률 낮아

    … 승강장 등 편익시설도 갖춰지지 않은데다 경유노선을 알리는 안내표지판도 없는 등 적극적인 홍보가 이뤄지지 않아 순환버스의 수요를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당진여객측은 순환버스 이용이 저조한 원인으로 노선이 광범위하다는 것을…

    당진시대
  20.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미주알 고주알 말 걸을데도 없다우” - 무의탁 할머니의 쓸쓸한 가을

    …힘든 건 외롭고 쓸쓸한 심사였다. 어느날 잠에서 깨어나지 못하면 그만인 것을... 할머니는 올 추석에도 툇마루에 나와 감나무를 바라볼 것이다. 이제는 밥공기만한 돋보기로 성경책을 보는 일도 너무 힘들다. 당진읍에 혼자 사시는 손석희(76세) 할머니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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