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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4건
연도
2007년

144건 · '없는 것을'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07.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 우희상 당진군청 농산과 농산물유통팀 팀장] 해나루쌀 브랜드의 성공은 단일화

    … 황금 들녘, 넓은 서해안의 간척농지가 바뀌지 않은 한 농업을 버릴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당진군은 어려운 농업 농촌문제, 특히 쌀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아보고자 당진 해나루쌀 브랜드 육성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진군은 전국에서 쌀을 가장 많이…

    당진시대
  2. 2007.12.31 · 산업·경제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특별기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경제지도를 바꿀 당진의 대역사

    …농경사회보다는 개방된 지식사회로 진전되어 가고 있다. 우리가 거부할 수 없는 이 현실 앞에서 과거 1200년 동안 우리의 버팀목이 되어온 정신세계와 가치체계는 큰 폭으로 수정될 수밖에 없는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이제 우리 세대에게 부여된 역사적 임…

  3. 2007.12.24 · 문화·교육 · 전수진

    ‘거실을 서재로’ 캠페인에 동참한 김상재, 이수정 씨 가정 - “책이 우리 아이들 장난감이예요”

    …씨가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훌륭한 인재가 되는 것이 아니다. 책 읽을 것을 강조하지도 않는다. 다만 책에 익숙해져 책이 장난감 같고 친숙한 것이길 바랄 뿐이다. 이들 가정에 아빠 김씨의 역할이 가장 크다. 텔레비전을 끄고 주말마다 아이들과 함께 나서…

  4. 2007.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희 희 에스테틱 원장이 추천하는 아이의 인성교육을 위한 부모의 지침서

    … 사람이 되면 좋겠어요', '착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등 이 모든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아이들에게 공부를 강요한다. 물론 교육이 중요하다. 세계화를 위해 영어도 중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그 전에 수행되야 할 가장 기초적인 것을 잊고 있는게 아…

    당진시대
  5. 2007.1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까치구제사업 지혜롭게 이뤄져야 - 이광석 (사)한국조류보호협회 당진지회 지회장

    …까치가 구제됐다. 당진 전역에서 서식하는 까치의 숫자가 2만여 마리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이는 실로 어마어마한 숫자가 아닐 수 없다. 더욱더 우려되는 것은 생태계를 고려하지 않고 무분별한 까치구제가 이뤄질 경우 앞으로 또 다른 생태계의 불균형을 초래할지…

    당진시대
  6. 2007.1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34] 합격의 비결, ‘성실함’

    …로서 사전에 대한 향수와 믿음 때문에 전자사전에 대한 불안감을 떨칠 수 없는 것이다. 영어에 대한 처음 습관이 그만큼 중요한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문의를 했으리라 생각한다. 어쨌든 앞서 언급했던 서울대 합격생의 합격비결은 고교 3년간 …

    당진시대
  7. 2007.12.24 · 산업·경제 · 최운연

    [르포 | 태안기름 유출사고 당진에 경제 ‘재앙’ 몰고 오다] 관련 인터뷰

    …이번 방제작업에 참여하면서 우리나라의 방제시스템이 전혀 실효성이 없다는 것을 느꼈다”며 “사회단체나 타시군과 피해지역간의 자매결연을 통해 자매결연 맺은 지역으로 가서 방제할동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된다면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8. 2007.12.24 · 산업·경제 · 최운연

    [르포 | 태안기름 유출사고 당진에 경제적 '재앙' 몰고 오다] 연말 앞두고 지역경제에 타격

    … 뿐만 아니라 인근 시·군의 주요 관광지는 관광객 인구가 크게 감소하는 것을 물론 어패류의 유통 자체가 급격히 감소했다. 당진군의 주요 관광지도 해안가의 항포구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어 이번 사고가 항포구 경제권에 막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 태안 기름…

  9. 2007.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채리 당진군의회 부속실 직원이 추천하는 희망을 버리면 살아도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 언덕바지가 한 폭의 수채화처럼 펼쳐지며 서두가 시작된다. 아버지의 끊임없는 아들 욕심과 내리 여섯 딸을 낳았다는 죄의식에 사로잡힌 모정은 막내마저 딸이라는 이유로 낳자마자 버림을 강행한다. 시대상의 탓이려니 하면서도 어쩔 수 없는 남아 선호사상에 미…

    당진시대
  10. 2007.12.17 · 환경·안전 · 김기연

    태안 기름 유출, 당진은 아직 ‘안전’

    …을 타고 당진 해상 15km 부근까지 다가왔으며 당진지역 해안에 도착할 것을 대비해 오일휀스 2km, 유흡착제 1825kg, 유처리제 2608ℓ 확보했으며 등록된 어선 총 685척을 긴급 동원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당진군은 오염군이 전반적으…

  11. 2007.12.17 · 정책·행정 · 최운연

    [행정사무감사] 농촌공사, 대행사업비 임의로 전용

    …“해당지구에 편성된 사업비를 자체적으로 변경해 사용한다는 것은 일을 수 없는 일”이라며 농촌공사의 시정을 촉구했다. 한국농촌공사 당진지사 유지관리팀 이은성 팀장은 “해당사업은 공기관 대행사업으로 시행된 사업으로 군으로부터 예산이 세워진 것은 올 6월”…

  12. 2007.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인생의 가장 귀중한 재산, 나의 이웃들 - 홍사안 시인·목포과학대 겸임교수 송산면 출신 출향인

    …. 그간 내 가족 내 식구만 챙기는 이기주의자는 아니었는지, 조금 아는 것을 가지고 떠들어대지는 않았는지, 자신의 약점은 감추고 남의 약점만을 끄집어내어 비판하지는 않았는지,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하지는 않았는지, 가까운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았…

    당진시대
  13. 2007.12.03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문화공간 ⑸] 독일 베를린

    …스팔트와 드높은 콘크리트 건물들, 씽씽 달리는 자동차. 여느 도심과 다름없는 베를린 시의 풍경 틈바구니에 녹색 나무울타리를 친 야트막한 마을 하나가 앉아있다. 언뜻 보면 도심 속 미개발지 같고 다시 보면 도심 속의 오아시스 같은, 그곳은 바로 예술촌이…

  14. 2007.11.26 · 지역사회 · 최운연

    [폭증하는 지자체 갈등, 해법은 없는가②] 오스트리아 빈

    … 원인 진단과 대안마련을 위한 특별기획 ‘폭증하는 지자체 갈등, 해법은 없는가?’라는 주제로 해외 갈등조정 관련 공동기획취재에 참가했다. 당시 방문했던 오스트리아 빈 국제공항의 활주로 증설을 둘러싼 갈등은 조정준비모임부터 조정의 최종 완결까지 7년이 …

  15. 2007.11.26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특별인터뷰 - 민 종 기 군수] “환경친화적 공원도시로 만들겠다”

    … 돌아온 뒤였다. 민 군수는 상상력과 마케팅 능력으로 불가능하다고 여긴 것을 가능하도록 만든 두바이를 보면서 조직을 이끄는 리더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느냐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달았다고 강조했다. 11월12일부터 18일까지 6…

  16. 2007.11.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아름다운 새날을 여는 노인들 -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생기고 머리카락이 조금씩 빠지지만 이런 외모 못지 않게 내면도 중요하단 것을 깨닫게 되는 시기이다. 이때에 퇴직을 하게 되면 수입은 없지만 더 많은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우리 이웃에서 이런 사람들이 평생에 있어 못 누렸던 자유를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

    당진시대
  17. 2007.11.12 · 문화·교육 · 김태숙

    [세계속의 지역, 지역문화공간⑴] 독일 베를린

    … 고개를 돌리게 하고 있다. 그 이유가 바로 이러한 극단적인 양면의 거침없는 공존 때문인지도 모른다.. 영광이건 굴욕이건 있는 그대로 보존하려는 그네들의 차가운 이성적 집념이 지구상의 그 어느 곳보다도 파란많고 역동적인 ‘역사와 인간 생태박물관’을 바…

  18. 2007.11.12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당진의 주력산업은 제철소가 아닌 항만”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잠자고 있었다는 점을 인정할 수밖에 없어요. 중부권의 경제가 급성장하는 것을 깨닫지 못하고 중부권의 중핵으로 키우겠다는 생각을 못하는 가운데 평택이 급성장한 것이지요. 한마디로 잃어버린 10년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이제 잃어버린 10년을 조속히 회복…

  19. 2007.1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 - 당신 얼굴이 당진입니다

    … 걸어놓은 현수막들은 해당지역 주민들의 마지막 외침이나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일이기에 동정이 앞서기도 한다. 왜? 조상 대대로 오순도순, ‘가난하지만 정’을 나누며 살아왔던 이 터전에 절규하는 높은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일까? 아마도 요즈음 당진 개…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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