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9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군내 농민들, 쌀 개방 반대집회 잇따라 참석
…산) 집회에 참여해 △쌀 개방 협상 중단과 국민투표 실시 △국민적 합의 없는 쌀 개방 무효 △쌀 관세화 유예 관철 및 추가개방 반대 △수입쌀 소비자 시판 저지 △식량자급계획 법제화와 추곡 수매제 유지 △목표소득 지지제도 도입 및 직접지불제도 강화 △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없는 농민이'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11.29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산) 집회에 참여해 △쌀 개방 협상 중단과 국민투표 실시 △국민적 합의 없는 쌀 개방 무효 △쌀 관세화 유예 관철 및 추가개방 반대 △수입쌀 소비자 시판 저지 △식량자급계획 법제화와 추곡 수매제 유지 △목표소득 지지제도 도입 및 직접지불제도 강화 △농…
2004.10.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올 초부터 벌이고 있는 ‘북한 비닐 보내기 운동’을 마무리하느라 여념이 없는 오흥규(40) 당진군농민회 조국통일위원장은 하루 빨리 통일농업이 이뤄져 남과 북의 농민이 서로 도우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정부에서 쌀이 남아 걱정이라며 은근…
2004.09.04 · 산업·경제 · 김윤태 기자
…를 밝히는 계기가 됐다”면서 “오는 10일과 11일 전국적으로 100만 농민이 참여하는 농민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우리의 의지를 밝히자”고 강조했다. 또 “농민을 위한 농협으로 거듭 나기 위한 노력으로 농협임원에 대한 ‘자격심사권’을 쟁취하기 위해 노…
2004.06.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없다. 여기에는 경제적인 논리가 필요없다고 말할 수 있다. 먹을 것이 없는 선진국이 어찌 존재할 수 있겠는가. 왜 강대국들이 자국 농업에 막대한 예산을 투자하는지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농업이 경제적 가치가 있어서였는가? 농민이 예뻐서였겠는가? …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터미널 이전에 대해서도 불평불만이 많다. 지금 당진은 국회의원도 군수도 없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이 왜 발생했는지 말해달라. 【정석래 답변】 야당으로 한 길만 14년을 걸어왔다. 당진경제가 어렵다. 석문화력 1∼8호기 건설로 인한 지원금 5백억원을 어…
2004.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니다.” 지방자치 단체는 중앙정부의 정책을 그대로 수용해 이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말하는 당진군 농수산과 이 수 과장은 “농업은 지속 가능한 생명산업으로 육성하고 농업인은 도시 근로자에 상응하는 소득을 실현하며 농촌은 쾌적한 삶이 펼쳐지는 공간을…
2004.02.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진출하고자 행진하니 경찰이 막아세웠다. 이에 울분에 참지 못하는 성난 농민이 이성을 잃고 술병·돌 닥치는대로 집어던지며 접근하자 소방호스로 농민을 향해 난사하는 장면은 실로 가슴아픈 비극이 아닐 수 없었다. 수 시간 동안 죄없는 경찰과 대치하며 이 …
2004.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구호는 허상”이며 “또 농민에게 부채를 안겨주려는 속셈”이라고 말했다. 농민이 부채의 경감과 탕감을 요구하는 지경인데 새로운 명목의 부채를 또 지라는 것은 농민을 살리는 정책이 아니라 농업과 농촌을 포기하는 정책이라며 정부정책을 믿을 수 없다고 말했다…
2004.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임대, 폐쇄가 거론되고 있는데? 답】 농기계수리센터의 폐쇄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농민을 위한 환원사업인 수리센터는 꼭 필요한 사업이다. 이익이 나지 않는다고 해서 그 존폐를 시급히 묻는 것은 옳지 않다. 폐쇄가 거론되는 이유는 농기계수리센터의 개…
2004.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에 다다랐고 도덕성을 잃은 정치지도자의 신뢰는 땅에 떨어졌으며 메울 수 없는 불신은 누구를 몰아세우고 누구를 탓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아전인수격으로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를 나무라듯” 점입가경이다. 어느 계층의 지도자든지 덕목에 흠이 없어야 …
2004.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때 기능연습 중 생겼던 접촉사고를 2003년 한 해 중 가장 잊을 수 없는 일로 꼽았다. “친정어머니 빨리 건강해지셨으면” 이 진 숙(합덕농협 과장대리) 합덕농협 이진숙(39)씨는 “친정 어머니가 많이 편찮으신데 빨리 나으셨으면 좋겠다”고 새해 소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