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 한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1999년

24건 · '여기 한번'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축문화의 해 기행수필]눈꼽쟁이 창으로본 옛날 17

    … 아닌가요." "원래 옛날에는 아주 작은 여닫이 문을 만들었었지요." "여기 안방문에는 없는데요." 내가 만들어서 사진 한 장만 찍으면 안되냐고 묵고 싶었으나 이 쁜 두 여자분들 얼굴이 뜹뜰한 표정이었다. 나이가 든 직원이 선심을 써주며 안내를 해주라…

    당진시대
  2. 1999.10.18 · 지역사회 · 김태숙

    한국노인의 달 10월 특집/노인의 자리

    …좦 올해 열린 제10회 전국사회복지대회에서도 이라는 주제발표가 있었다. 여기에서는 ‘지난 30년간 노인문제가 끊임없이 사회문제로 제기되고 해결책도 제시되어 왔으나 이에 대한 국가의 대응책은 실로 가족의 역할을 보충해주는 수준의 소극적이고 미온적인 것이…

    당진시대
  3.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게 말 걸어준 이는 모두 나의 은인 - 언어장애 딛고 이웃 돌보는 이한진

    …에 도착할 때까지 대화를 하는 일, 즉 말하기 연습을 하기 위함이었다. 한번은 학교 선생님이 책을 발간한 적이 있었는데 그는 자청해서 책 세일즈에 나서 이틀만에 90권을 팔기도 했다. 그는 자신이 지금처럼 말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자신에게 말을 걸어…

    당진시대
  4.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천년맞이 제23회 상록문화제

    …주나 한잔... 이날만은 스트레스 털면서 술을 마실 수도 있다. 그런데 여기에 초대형 외지 야시장이 가지가지 사행성 오락물을 끼고 들어오면서 문화제 의미 퇴색, 사행심 조장 등 말이 많다. 하지만 아이들 주머니 단속 잘하고 어른들도 괜히 한탕 하고 싶…

    당진시대
  5.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수-그들이 가족노래...

    …간지와의 불협화음으로 좋은 행사를 홍보하지 못하고 욕되게 했던 점은 꼭 한번 우리 모두 깊이 생각해볼 문제다. 집행위측의 성의부족도 문제지만 지역문화제를 함께 이끌고 갈 책임이 있는 언론이 감정을 앞세워 누워서 침뱉기식의 보도를 한 데 대해 유감을 표…

    당진시대
  6.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정신지체자 가족의 고통

    …2천년을 4개월 앞두고 기자는 낡을대로 낡은 어느 집 문앞에 서 있다. 여기는 당진군. 어디라고 하면 알 만한 그런 곳이다. 문은 굳게 자물통으로 채워져 있다. 유리 한칸이 깨져 나간 자리에 상자 흰 종이를 대신 발라놓은 나뭇살 문. 월 10만원을 주…

    당진시대
  7.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노인의 자리, 노인의 달 특집

    …도 좥21세기 한국노인복지의 증진과제와 전망좦이라는 주제발표가 있었다. 여기에서는 ‘지난 30년간 노인문제가 끊임없이 사회문제로 제기되고 해결책도 제시되어 왔으나 이에 대한 국가의 대응책은 실로 가족의 역할을 보충해주는 수준의 소극적이고 미온적인 것이…

    당진시대
  8. 1999.09.13 · 지역사회 · 김태숙

    르뽀/공동체를 위한 제언

    …2천년을 4개월 앞두고 기자는 낡을대로 낡은 어느 집 문앞에 서 있다. 여기는 당진군. 어디라고 하면 알 만한 그런 곳이다. 문은 굳게 자물통으로 채워져 있다. 유리 한칸이 깨져 나간 자리에 상자 흰 종이를 대신 발라놓은 나뭇살 문. 월 10만원을 주…

    당진시대
  9. 1999.08.30 · 산업·경제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유럽연수기2

    … 비행을 하는 동안 나는 뒷좌석의 대여섯살박이 두 꼬마가 떠드는 소리를 한번도 듣지 못했다. 두아이는 공공장소인 기내에서 혹시나 애들이 떠들어 남에게 피해를 줄까 걱정하는 엄마의 혹독한 감시(?)를 받고 있었던 것이다. 덕분에 우리는 아무도 애들 떠드…

    당진시대
  10. 1999.08.23 · 정책·행정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유럽연수기

    …; 천년 역사관'을 이곳에 유치함으로써 이곳 주민들은 대단한 자부심으로 여기고 있는 터였다. '울리치'를 안내해준 사람은 한국에서 치과의사를 하다 10년전 영국으로 유학, 현재 런던대학에서 사회복지학을 강의하고 있는 조효제(40세) 박사였다. 영국의 …

    당진시대
  11. 1999.08.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소원의 비디오로 세상보기]스텝 맘

    …. 이 두 아이에게 부대끼면서 이사벨의 고달픈 아침은 시작된다. 그런데 여기에 남자친구 루크의 전처 재키까지 가세하여 아사벨의 머리를 더욱 복잡하게 만드는데... 한번도 엄마가 되고자 한적도 없었고 지금도 양육에 대해서는 완전히 제로인 이사벨의 인생은…

    당진시대
  12. 1999.08.1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획/문예회관 어디로..

    …의 이유로 위치를 변경했다고 해명하고 있지만 계획변경에 대해 주민설명이 한번도 없었던 것에 대해서는 뚜렷한 이유를 들지 못하고 있다. 주민생활과 밀접한 행정행위일수록 처음부터 주민의견수렴절차를 거쳐야 함에도 민원을 우려해 일단 강행하고 나중에 어쩔 수…

    당진시대
  13. 199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7

    …가족들을 생각하면 어쩐지 피해를 입지 않는 게 죄스러울 지경인데 우리는 여기서 교훈 하나는 각인하고 지나가야 한다. 작년 폭우 때 “100년만(?)에 한번 올까 말까한 큰 비에 대비해서 천문학적 예산이 드는 치수계획을 어찌 세우느냐”고 말막음 했었다.…

    당진시대
  14. 1999.07.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인수-부끄러움을...

    …옷을 입고 고급 음식점에 들어가 가장 비싼 음식을 먹고 최고급 술집에서 한번에 몇백만원씩 써가며 술 마시는 것을 자랑으로 여기는 특권의식이 팽배한 요즈음의 세태와는 너무 대조적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돼서 청백리를 자랑으로 여기던 풍조가 과…

    당진시대
  15. 199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학군 의병 임정규는 나의 할아버지 - 임동순,석문면 장고항3리

    … 의사, 열사, 의인들이라 부른다. 그들에 의해 역사는 진실을 드러내고 여기에 양심이 가세하면서 흐름은 본류를 찾으며 다시 나아가게 된다. 그래서 의인들의 삶과 죽음은 그들 개인의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것이다. 오늘도 쉼없이 흘러가는 역사의 강물에서 …

    당진시대
  16.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제21회 상록문화제]

    …자들이 네명씩 은은한 가락과 함께 단상에 입장하여 고운 걸음으로 무대를 한번 돌고, 절하기, 옷고름매기를 정성껏 해보인 뒤 다시 곱게 퇴장하는 동안 관객들도 잊고 살았던 한복의 매력과 우리전통예절의 단아함에 넋을 잃었다. 한복예절의 전문가라고 할만한 …

    당진시대
  17. 1999.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담은 '자기'를 찾게 하는 일/청소년상담실

    …진군 청소년상담실에서 개별교육과 상담을 받고 있다. 교육상담은 일주일에 한번 또는 이주일에 한번. 학교가 끝나면 책가방을 메고 읍내노인복지회관 4층에 있는 상담실로 온다. 맨 먼저 이 아이들이 거치는 것은 성격유형검사다. 같은 그룹에서 같은 범죄를 저…

    당진시대
  18. 1999.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천사가 따로 없지 - 본당 보건진료소 배상희씨

    …가방을 챙겨들고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찾아가 진료활동을 벌인다. 매주 한번씩 반복되기 때문에 특별히 진료할 일이 없을 때도 많은데 노인들은 이날을 손꼽아 기다린다고 한다. 그녀는 어르신들에게 다정한 말벗이 돼주기도 하고 함께 식사도 하며 손톱, 발톱…

    당진시대
  19. 199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느 장애부부의 만남과 예쁜 아들 용일이 - 용일이네 가족

    … 2년전 이 작은 가게방을 물려받았다. 그러나 장사가 잘될 리 없었다. 여기저기 대형할인매장들이 생기면서 굳이 이런 작은 가게를 찾아주지 않기 때문이다. 생활보호대상자에게 나오는 많지 않은 생계보조비로 생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년전부터 다니고…

    당진시대
  20. 1999.05.17 · 문화·교육 · 이명자

    성윤종-군자정 지킴이

    … 무엇이었든 문화유산이며 이를 소중히 가꿔야 하는 것이 후손된 도리라고 여기기 때문에” 그는 누가 알아주든 말든 매일 군자정을 청소한다. 먹고 사는 문제에 구애를 받지 않아 취미 삼아 이 일을 해온 것도 아니다. 성씨의 직업은 고장난 모터나 가전제품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