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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름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0년

12건 · '여름 가족'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협 15일 연말 문학행사 연다

    …일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오후 6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지난 여름 당진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공모한 문학상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문인협회 당진지부 회원들의 작품으로 엮은 문집의 출판 기념회가 진행된다. 출판기념회는 회원들의 작품을 도자기에 …

  2. 2010.10.22 · 지역사회 · 우현선

    세금 고지서 덕에 잃어버린 딸 찾아

    …께 있을 수 있도록 도와줬다”고 말했다. 마을주민들의 도움요청으로 지난 여름에는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센터장 김창희)에서 컨테이너를 지원해 보금자리도 마련해 주었다. 김창희 센터장은 “처음에는 김씨를 장미현이라는 이름으로 알고 있었고 나이도 23세로 알…

  3.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행사와 가장 기본적인 것들

    계속되는 장마, 그리고 비, 올 여름과 가을은 그야말로 연속되는 이상기온으로 기후와 인간의 삶이라는 관계에 대하여 많은 것을 생각해준 한해이기도하다. 어느덧 들녘은 황금색으로 물들어 추수에 대한 기대와 소망으로 들떠있다. 황금색은 풍요를 상징하고 사람…

    당진시대
  4. 2010.07.16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피서철, 먼 곳으로 떠날 필요 있나요?섬 속의 해수욕장, 대난지도

    기다리고 기다리던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 여름에는 무얼할까 여름휴가계획에 아직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먼 곳으로 떠나자니 교통체증이 신경이 쓰이고 가까운 곳에 피서를 즐길만한 곳이 어디 없을까?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 지형처럼 곳곳이…

  5. 2010.06.16 · 산업·경제 · 김창연

    고소한 콩국수 한 그릇이면 더위 싹~

    …직이는 게 싫어서 자칫 뭘 챙겨먹는 것에 소홀하여 건강을 해치기 쉽다. 여름 무더위 보양으로는 ‘보신탕’이나 ‘삼계탕’을 최고로 치지만 더운여름에는 역시 시원한 것이 더 당기는 법. 면천면은 군내에서 콩국수 잘하기로 소문난 지역인 탓인지 콩국수 집이 …

  6. 2010.06.14 · 문화·교육 · 김기연

    김윤태 서야고등학교 행정실“고향 친구는 잘 익은 술과 같다”

    …가 상록수였는데 지금 그처럼 살고 있는지 의문이 들 때가 많다. 87년 여름 아스팔트가 서울에서만 뜨겁게 녹더니 6.10되고 ‘87체제’라는 말로 요즘까지 수많은 가치들이 주옥같이 맺혀졌다. 과연 나도 작은 촛불 하나 밝혔는지 의문이다. (두번째줄 왼…

  7. 2010.04.19 · 정책·행정 · 김창연

    [군수후보 검증]“꾀부리지 않는 정공법이 나의 신념”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정직’과 ‘신뢰’ 갖춰 김 예비후보는 여름에는 아침이슬을 맞으며 학교를 다니고 겨울에는 아침밥을 준비하는 어머니를 도와 물을 길어다 드렸단다. 아침잠도 없이 바지런히 일하고 학교에 다니던 모습에 주변의 마을 어르신들로…

    당진시대
  8.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육류는 옹기에 구워야 제 맛”

    …하루도 바쁘지 않은 날이 없다고. 특히 손님에서부터 일하는 직원 모두가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친근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옹기촌을 찾는 손님들은 포근함을 느끼고 있다고. “한결 같은 맛과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지금까지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9. 2010.02.03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신년인터뷰3-100번째 생일 맞은 김희원 할머니와 며느리 박순자 씨]

    …923년생으로 기재가 돼 있지만 실제 나이는 100세이기에 지난 16일 가족들과 함께 100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잔치를 열었다. 100세 나이가 무색할 만큼 할머니는 고우시다. 입고 있던 옷이 맘에 안 들면 하루에도 4~5번씩 옷을 갈아입는 멋쟁이시다…

  10. 2010.0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이용사 경력 50주년 맞은 김진호씨] “아직도 마음은 이용사 꿈꾸는 13세 소년”

    … 장수에서 구두닦이 등 어린 나이에 할 수 있었던 일들은 모두 해봤다. 가족들과 함께 먹고 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무더운 여름철 아이스크림을 팔기 위해 목이 터져라 아이스케키를 외치며 합덕읍 운산리에서 송산면 성구미를 돌며 장사를 하고…

  11. 2010.01.04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아미띠에 윤미경 대표]“차와 함께 하는 문화공간”

    …으로 커피전문점 만한 곳이 없다. 여기에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들처럼 반갑게 맞아주는 이가 있다면 더할 나위 없다. 아름다운 미술작품들과 아늑한 분위기로 인테리어된 커피전문점 아미띠에(Amitie)가 당진읍 먹자골목 내에 자리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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