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에서 꽃피는 인생, 그림으로 말하다’
…피는 인생, 그림으로 말하다’를 오는 11월 6일까지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한다.이번 전시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시니어 아트스쿨 수업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다.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 수업에는 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예술 보고' · 문화·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피는 인생, 그림으로 말하다’를 오는 11월 6일까지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한다.이번 전시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 시니어 아트스쿨 수업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다.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 수업에는 인…

2026.10.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문옥배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4:2로 ‘적격’ 채택됐다. 이로서 문 후보자의 임명은 시장 결재만 남은 상황이다. 앞서 당진문화재단 대표이사 최종 후보자인 문옥배 후보자에 대한 제3차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지난 6일 진행됐다. 이번 인사청문…

2026.08.23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0일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교과서에서 배운 역사와 문화를 직접 보고 체험하며 지역의 역사적 가치와 전통문화의 의미를 이해하고자 마련됐으며 충청남도교육청의 지원을 받았다. 학생들은 서천 한산모시관을 찾아 한산모시 제작 과정과 전통 방식을 배우고…

2026.08.14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있다. 문화재단도 대표이사 공석 당진문화재단은 문화정책을 수립하고 지역 예술인과 시민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3년 설립됐다. 지난해 대표이사제를 도입하면서 초대 대표이사로 이원철 전 대표이사가 취임해 2년 임기를 수행해 왔다. 그러나 지…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는 내부에 소나무를 활용한 해링본 형태의 골조가 그대로 남아 있는 것을 보고 소름이 끼칠 정도로 감격했다고 한다. 평소 정말 갖고 싶어 하던 형태의 멋진 창고였던 만큼 박 관장은 수소문 끝에 주인을 찾아가 2019년 창고를 인수했다. 이후 공간을 직접…

2026.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흔히 문화예술을 삶의 여유를 위한 영역으로 생각한다. 경제가 성장하고 생활이 안정된 이후에 누리는 사치라고 여기는 시각도 여전히 존재한다. 그러나 오늘날의 문화예술은 그런 인식을 훨씬 뛰어 넘는다. 문화예술은 사람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것을 넘…
2026.06.22 · 문화·교육 · 김예나
…학원에 다니는 동안만 피아노를 연주하는 게 아니라 나중에도 혼자 악보를 보고 원하는 곡을 연주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음악의 길이 꼭 악기 전공만 있 는 건 아니라는 것도 알려주고 싶어 요. 음악을 통해 다양한 꿈을 꾸었으면 좋겠습니다.” 실제…
2026.06.0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면천에 또 오세요’라는 의미를 담은 또봄면천은 당진문화재단이 기획한 문화예술관광축제로 오는 13일과 14일 면천읍성 일원에서 열린다. 모여봄·어울려봄·거닐어봄 축제는 크게 세 개의 공간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객사 일대 ‘모여봄’에서는 대형 공연과 홍보…

2026.02.06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에서 만장일치로 요청해 주셔서 고민 끝에 결정을 했습니다.” 백태현 당진예술인총연합회(이하 예총) 회장은 지난 4일 인터뷰에서 연임 배경을 이렇게 설명했다. 백 회장은 “당진 예술제는 유명가수 한 명을 불러 모으는 축제가 아니라, 지역 예술인들이 예술…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대덕동의 문화예술 공간 스페이스 2045(대표 이경미)가 개관 이후 첫 전시로 서해영 작가의 「역기념비 프로젝트: 새들을 위한 기념비」를 진행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5 시각예술 창작산실 선정작으로, 작가가 2024년부터 이어온 …
2026.01.0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심 이미지 가운데 하나다. 어느 날 처마 끝에 달린 물고기 모양 풍경을 보고 적어 내려간 시다. 그는 “물고기는 물속에 있어야 하는데 하늘이 바다인 듯 거기서 살랑살랑 흔들리고 있더라”며 “그걸 보면서 우리가 이름 붙인 온갖 경계들이 사실은 의미가 없…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