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요즘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4년

21건 · '요즘 어떻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전대리 삼남매에게 전해진 사랑의 손길

    매서운 눈발이 본격적인 겨울을 알리는 요즘 송악읍 전대1리 삼남매의 생활은 고되기만 하다. 친구들과 어울리기 바쁜 나이에 ‘생계’에 대한 걱정이 앞서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2학년, 초등학교 6학년으로 사춘기에 접어든 삼남매가 …

  2. 2014.12.19 · 문화·교육 · 박초롱

    합덕도서관 주부독서동아리 ‘행복한 책읽기’ 이해임 회장이 추천하는 “부모부터 책 읽는 모습 보여주세요”

    …있어요. 자유롭게 TV를 볼 수 있을 땐 이리저리 채널을 돌리곤 했는데 요즘은 TV를 자유로이 볼 수 있는 게 아니라 그런지 주말 내내 아무 프로그램이나 봐도 즐거워요.” 독서 또한 아이들의 교육에 중요하다는 생각에 이 회장은 무작정 책을 판매하는 회…

  3. 2014.12.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터널의 끝은 있다

    …세 이하의 출애굽 2세대들만이 가나안 땅을 밟을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요즘 우리 주변에서,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침체의 늪에 빠져 있는 경기는 언제쯤 되살아날는지 막막합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부정적인 말들이 쏟아져 나오고, 서로를 …

    당진시대
  4. 2014.12.05 · 문화·교육 · 박초롱

    외대어학원 안보배 영어강사가 추천하는 힘든 시기 마음의 안정을 준 책

    …”고 말했다.” 처음 학원에 강사로 입사했을 땐 예민한 사춘기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어려웠다. 가끔씩 말을 잘 듣지 않는 아이도 있어 속상하기도 했지만 오랜 시간을 같이 보내며 신경쓰다 보니 아이가 천천히 마음을 열어 이제는 둘도 없는 스승과 …

  5.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장애의 경계선에 선 여덟 가족

    …고 있는 집은 재개발로 인해 사라질 위기에 있다. 눈발이 매섭게 날리는 요즘, 이들이 갈 곳은 어디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의 : 355-5440 010-3222-4337

  6.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이 추천하는“깨달음을 얻으려면 책을 읽으세요”

    철학적인 의미 담긴 경전 독서·유화·강의 세 가지에 빠져 지내 “요즘엔 월간시집을 즐겨 읽고 있어요. 시가 주는 메타포(은유)는 그 어떤 글보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죠.” 지난달 진행됐던 당진구상작가전에 참여한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은 요즘 독서·유화·…

  7. 2014.10.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세월호의 교훈

    우리는 못 먹고 못 입는 것이 한이 돼 어떻게 하든 배고픈 설움을 면해 보려고 서독의 광부로, 간호사로 파견돼 열대야를 참으며 일했던 지난 날들의 고생이 아직도 뇌리에 생생합니다. 좋은 제품 만들어 수출 길을 열어 보자고 밤잠을 설치며 일해 온 날들도…

    당진시대
  8. 2014.07.25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면 성하리 출신 김문영 케이지티(주) 대표한지 섬유로 만든 수의 생산

    …만 세탁하는데 아무 문제 없을 정도로 튼튼한 제품이다. 한지의 우수성을 어떻게 하면 많은 이들에게 알릴 수 있을까 고민하던 김 대표는 한지 섬유를 수의에 접목시키기로 했다. 그는 “고가로 판매되는 수의를 보다 저렴하게 제공하기 위해 오랜 연구 끝에 제…

  9. 2014.05.24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초농산물 가격보장 조례 시행하겠다”농민단체 시장후보 토론회

    …늦어져 피해가 커질 수다. 한편 우리세대가 농업 마지막 세대라고 본다면 어떻게 농업·농촌 후계인력을 양성할 것인가? 이덕연: 생명보다 더 중요한 것 없다. 소방관과 구조대원이 필요할 때 바로 출동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겠다. 영농후계자 양성에 관련해…

  10. 2014.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 지방선거 당진매니페스토연대 릴레이 기고 ⑥선거,‘유권자 주권운동’으로 승화시켜야

    … 쓰면 독약이 되어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신상털기에 노출돼 있는 요즘 시대에 선거후보로 나선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선거는 3대가 깨끗해야 후보자로 나선다”는 말처럼 본인과 자식, 부모인 ‘3대를 현미경 보듯이 샅샅이 파헤친다’고 …

    당진시대
  11. 2014.04.26 · 정책·행정 · 임아연

    ■어디까지 진실? 그것이 궁금하다경선 앞둔 후보들을 둘러싼 소문들

    …다. 소문2. MB정부에서 청와대 비서관을 지냈다. ‘친이’ 계열이면서 요즘 ‘친박’인 척(?) 한다. - 대답할 가치도 못 느끼는 비방이다. 애들도 아니고…. 사람 사이에 관계라는 것이 있는데 정권 끝났다고 무 자르듯 관계를 끊나. 박근혜 대통령은 …

    당진시대
  12.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학 이형숙 38대 학생회장이 추천하는 “청암 부인이라면 어떻게 해결했을까”

    방통대에 다니는 이형숙 학생회장은 요즘이 가장 바쁜 시기다. 과제 준비하랴, 학생회장으로 일일주점 준비하랴, 여기에 딸까지 결혼을 앞뒀으니 눈코 뜰 새 없다. 이렇게 바쁜 하루를 보내면서도 이 회장은 방통대를 들어간 것에 일말의 후회가 없다. 그만큼 …

    당진시대
  13. 2014.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드러머로 제2의 인생 찾은 이은국 씨드럼 배우며 뇌졸중 이겨내 ‘인간 승리’

    …태가 심각한 사람이 드럼을 칠 수 있을까 우려됐다.”며 “의지가 대단해 어떻게 교육하면 좋을지 많은 고민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드럼연주로 즐거움 느껴 밴드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악기들 중 타악기인 드럼은 곡의 리듬을 담당한다. 리듬에는 템포(빠르기)가…

  14. 2014.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농촌사랑봉사단“손 맛·정성 가득 밑반찬 지원”

    …몇 해 전까지만 해도 더러워진 이불과 옷가지들을 가져와 손수 세탁했지만 요즘에는 필요할 때만 하고 주로 밑반찬 봉사에 집중하고 있다. 주부들로 구성된 봉사단답게 한 번도 음식이 맛없던 적이 없었단다. 13명의 봉사단원은 김치와 1~2가지 밑반찬을 만들…

  15. 2014.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첫 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우리 아이 잘 적응할 수 있을까?”

    …다시 알려주니 학교수업을 지루하게 느낄 수 있죠. Q. 입학 후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 첫 한 달은 학교 적응 기간이에요. 학교에 대해 배우고, 젓가락 사용하는 법부터 시작해 연필 쥐는 법 등 사소한 것들을 배워요. 그 다음 한글 쓰기와 같은…

    당진시대
  16.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딱지치기와 스마트폰

    … 살아가고 있다. 더불어 전자기기의 발달도 엄청난 속도로 발전해가는 게 요즘 추세인 것 같다. 자고 일어나면 새 제품, 새 콘텐츠가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시대다. 1990년대 출생인 필자가 초등학생 무렵 집에 컴퓨터와 휴대전화가 한 대씩 보급이 …

    당진시대
  17.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린 시절과 만나게 해준 책

    …담겨있는 회고록인 이 책은 삐삐 등 대표적인 주인공들과 그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뒷이야기도 담겨 있다. 최 씨에게 이 책은 작가의 어린 시절과 만나게 해주는 매개체인 셈이다. 뿐만 아니라 잊혀져 가는 동심과 천진난만함을 일깨운다. “이…

  18.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읍 소소리 허두회·방계자 부부“배달 늦지 않게 해주세요”

    … 작품을 직접 설명하며 서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방계자 전 부녀회장은 요즘엔 잠시 취미생활 접고 있지만 여유가 생기면 다시 붓을 잡겠단다. 그들이 살고 있는 합덕읍 소소리는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 개발지연으로 오랜 시간 진통을 앓아온 마을이다. 결국…

  19. 2014.01.17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 한흥수 당진소방서 구조구급팀장]기타치고 인형극 하는 ‘멋쟁이’ 소방관

    …의’와 ‘남자다움’의 대명사였던 것 같다. ‘정의란 무엇인가’라고 묻는 요즘 같은 시대에 직업선택에 있어 부와 명예가 더 중요한 어른들과는 달리, 아이들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아주 간단명료하게 장래희망으로 답하곤 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