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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면 무명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기간
1993—2026

24건 · '우강면 무명섬'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3.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삽교천 내에 위치한 소들섬과 솟벌섬[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삽교호 내수면

    현재 우강면 내 어업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곳은 삽교호 내수면이 유일하다. 우강·합덕·순성지역의 모든 포구와 나루는 삽교천방조제 건설 이후, 그 역할과 기능을 상실했다. 삽교천이 막히고 난 이후에도 그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일부 어민들이 삽교호 내수면에서…

  2.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설 막아야 한다” 천막농성이 계속되면서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우강면 주민들은 조를 나눠 천막농성 현장을 찾아 이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지역 내 여러 시민사회단체의 위문도 이어졌다. 사람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관심에 곧 다가올 영하의 추위…

  3. 2021.08.13 · 정책·행정 · 김예나

    반드시 지켜야 할 철새들의 고향 ‘소들섬’

    우강면 신촌리 495번지에 자리한 소들섬은 삽교천 하구에 모래톱이 퇴적되면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오랜 세월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4.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삽교천을 따라 이어진 자전거길을 달리다보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 사이 즈음 다다랐을 때 소들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5. 2021.03.19 · 환경·안전 · 김예나

    삽교호 일원, 전국 철새들의 출발지

    우강면 신촌리 495번지에 자리한 소들섬은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그동안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방안을 모색…

  6.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수만 마리 철새도래지에 고압 송전탑을?

    …사업을 강행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난 6년 동안 반대의 목소리를 높여온 우강면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4일 한전에서는 우강면 신촌리 일대 현장 감정평가를 추진키로 한 가운데, 주민들이 이를 막아섰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이 지중화 검토를…

  7.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송전선로 반드시 지중화해야”

    우강면은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 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난 지역이다. 이에 대부분의 면민들은 논농사를 짓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우강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있다. 우강면 17명의 이장을 이끄는 신현철 우강면이장협…

  8. 2020.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면 무명섬이 ‘소들섬’으로!

    우강면 삽교천 한가운데 있는 이름 없는 섬(무명섬)이 ‘소들섬’으로 지명 등록될 예정이다. 소들섬 지명 제정은 지난 8월 당진시지명위원회를 거쳐 충청남도지명위원회에서 심의 결과를 원안 가결하고, 지난 2일 국가지명위원회에 보고됐다. 최종 절차인 국가지…

  9. 2020.07.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전탑 일방적 주민 피해 강요 말라”

    …전선로 추가 건설계획에 대해 비판했다. 그동안 한전은 신평면 신당리에서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를 거쳐 소들섬(무명섬)에 송전탑을 설치하고 삽교천을 건너 아산 인주로 향하는 안을 제시했다. 하지만 대책위와 우강면 주민들은 우강면 부장리‧신촌리 주민 및 …

  10.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무명섬 이제는 ‘소들섬’으로

    우강면민들이 삽교천 내에 있는 무명(無名)섬을 ‘소들섬’으로 명명하고 지명 등록을 추진한 가운데, 지난 13일 열린 우강면민 한마당 행사에서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날 명명식을 통해 주민들은 무명섬의 이름을 소들섬으로 확정했다. 소들섬은 지난 1973년…

  11. 2019.06.19 · 지역사회 · 박경미

    우강면민 직접 참여해 마을사업 발굴

    각 마을에서 마을계획단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우강면주민자치위원회 마을계획단이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세 번째 만남의 날을 가졌다. 우강면주민차지위원회 마을계획단은 주민총회에 상정할 사업 발굴을 위해 지난달부터 모임을 가져왔다. …

  12.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읍/면/동 연두순방 - 우강면/당진3동 당진3동 청사, 언제 건립되나?

    …현안 등에 대해 의견을 제기했다. 이번 호에서는 지난달 31일에 진행된 우강면 순방과 지난 5일에 열린 당진3동 순방에서 건의된 사항을 보도한다. 우강면 유성남 우강면 면장 우강면 복지회관 시설이 노후해 이용하기가 어렵다. 월 평균 300명의 주민이 …

  13.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우강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구)에서는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주택 안전점검과 함께 화재경보기를 부착했다. 화재 취약계층 200여 농가를 선정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닷새 간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나서 화재경보기를 부착했다. 이는 올해 주민자…

  14. 2017.09.04 · 정책·행정 · 임아연

    우강 무명섬 미군 헬기 훈련 중단

    우강면 삽교천 내 무명섬 일원에 주한미군 헬기가 수시로 드나들며 훈련하면서 주민들이 소음피해 등을 호소하며 민원을 제기해온 가운데, 최근 주한미군 측이 훈련을 중단키로 했다. 주민들은 지난해부터 주한미군 소속으로 추정되는 헬기가 우강면 상공에 나타나고…

  15. 2017.06.12 · 환경·안전 · 임아연

    봄 가뭄 극심…올해 농사 어쩌나 한숨만

    …0.6%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현재 삽교호 저수율은 20%대로 떨어져 우강면 무명섬 일원 등 일부지역에서는 저수지 바닥까지 드러난 상태다. 정미면과 당진2동 일원에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고풍저수지 역시 저수율이 7%에 불과하다. 보령댐은 도수로를 통해…

  16.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우강면 문수일 협의회장소들강문·솔뫼성지 자리한 풍요의 고장

    ‘소들강문’이라 불리던 우강평야에서 논농사를 중심으로 발전해온 우강면은 농업·농촌의 쇠퇴와 당진 남부권 경기 침체로 인구유출 및 고령화 현상이 심각한 상황이다. 우강면이장협의회 문수일 회장은 “우강지역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17.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읍/면/동 연두순방 - 우강면, 신평면, 송산면

    [우강면] “솔뫼성지·무명섬 등 관광자원화 필요” 김선태 우강면장 송산리 인근의 국공유지를 개발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여야 한다. 또한 자연적 가치가 큰 무명섬을 개발해 관광자원화 해야 하며, 솔뫼성지 등 역사문화자원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한면 …

  18. 2016.07.18 · 정책·행정 · 한수미

    우강면 무명섬 퇴적토 지적

    … 설명을 청취했다. 특히 삽교천 수질개선사업에 대해 당진시의회 의원들은 우강면 부장리를 방문했으며 준설토 지적 및 우강 지역 송전선로 문제를 지적했다.

  19. 2016.03.18 · 지역사회 · 임아연

    무명섬 이름 짓고 관광자원화 모색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 등 5개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주민들이 삽교천 내에 있는 무명(無名)섬 이름 짓기에 나선 가운데 우강면민들이 지난 16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과 한국철도시설공단 충청본부를 방문해 무명섬의 관광자원화 방안을 타진했다. 이병훈 우강면주민자…

  20. 2016.03.1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강 무명섬에 이름을 지어주세요”

    우강면 주민들이 삽교호 내에 위치한 무명(無名)섬에 이름을 짓고 생태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나섰다. 1973년 삽교천지구 대단위 농업종합개발사업 과정에서 호수 내에 퇴적으로 생성된 무명섬은 17만7924㎡(약 5만3000평) 규모로, 지금까지 별다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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