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잔금 낸 지 1년 뒤 등기…당진 우두2통 마을회관 건립 공방
당진시 우두2통 마을회관 신규 건립을 놓고 주민들간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주민 일부는 마을 공동 토지를 판 돈으로 사들인 회관 용지의 매입가와 계약·등기 절차에 문제를 제기하며 경찰에 고발장을 냈다. 당진시는 문제가 풀릴 때까지 마을회관 건립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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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우두리 주민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02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 우두2통 마을회관 신규 건립을 놓고 주민들간 갈등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주민 일부는 마을 공동 토지를 판 돈으로 사들인 회관 용지의 매입가와 계약·등기 절차에 문제를 제기하며 경찰에 고발장을 냈다. 당진시는 문제가 풀릴 때까지 마을회관 건립 …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지켜온 손종길(82) 전 경로회장, 그리고 전희순(69) 통장과 마을 주민들의 마을의 기억은 여전히 생생하다. 지명 유래 및 고대 기록 ‘우두(牛頭)’라는 지명은 문자 그대로 ‘소의 머리’라는 뜻으로, 지형이 소머리처럼생겼다고 해 붙여졌다는 설이 있…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 같은 전·의경 대원들” 서산 출신의 송정화 회장은 40여 년 전 당진 우두리가 고향인 남편 박전배 씨를 만났다. 송 회장은 당진에서 집안 살림을 꾸리면서 남편과 함께 농사짓고 소를 기르며 살아왔다. 과거에는 약 12년 동안 시장 오거리에서 출장뷔페와…
2019.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오랫동안 기억하고 싶어 옛날사진을 현대식으로 인화해 거실에 걸어놓았다. 우두리 출신인 어머니의 故 이학보 여사는 50세에 세상을 떠났다. 그때 내 나이는 21살로, 동두천에서 의무병으로 군 복무를 하고 있었다. 당시 큰형에게서 어머니의 사망소식을 듣고…
2012.02.28 · 지역사회 · 우현선
…1914년 일제의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어리와 태성리 일부가 통폐합돼 우두리라 칭하였다고 하는데 옛 명칭인 태성이 아직까지 마을 주민들로부터 불리고 있다. 우두동 3통은 총 2반으로 이뤄져 있으며 1반은 양지말, 2반은 음지말이라 한다. 약 50호가…
2010.08.20 · 지역사회 · 김기연
…포기한다는 방침인 가운데 재검토 대상에 올라있는 당진읍 우두택지개발지구 주민들이 지구지정을 해제해달라는 집단 진정서를 제출했다. 우두택지개발지구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최창열)는 지난 7월 LH공사의 성남시 재개발 포기 발표 이후 대책위원회 총회를 열고…
2007.11.05 · 지역사회 · 김기연
…합덕읍 관계자는 “주변에 방치되어 있는 각종 오물과 쓰레기 수거 활동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합덕을 찾는 손님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한 환경의식를 제고하는 계기가 …
2007.10.29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읍 우두지구에 대한 환경·재해교통 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주민들의 불참으로 또 다시 무산됐다. 지난 23일 당진읍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당진 우두지구 택지개발사업 환경·교통·재해 영향평가서 초안에 대한 사업내용을 설명예정이었으나 주민들의 불참으로 무…
2006.09.18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위원장 선출 “억울하게 쫓겨날 수 없다” 건설교통부가 지난 5일 당진읍 우두리와 채운리, 읍내리 일원의 23만평을 우두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하자 우두리의 주민들이 마을회의를 열고 대책위원장을 새로 선출하는 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당진읍 우두리의 …
2006.04.24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환경단체도 자연·문화자원 소실 우려 주택공사가 당진읍 우두리 일원에 23만평 규모의 대규모 택지개발 방침을 밝힌 가운데 삶의 터전에서 내몰리게 된 당진읍 우두리 주민들과 지역환경의 악화를 우려한 환경단체가 일제히 반발하고 나섰다. 당진읍 우두1리(이장…
2003.03.01 · 지역사회 · 김정진
【당진】 당진읍 운곡리, 우두리, 탑동리 주민들이 마을 진입로로 이용하는 도로하부 통로박스가 잘못 설치돼 이용이 불편하다며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 문제의 장소는 석문공단 진입도로 확포장공사 과정에서 설치한 채운교 앞 도로하부 통로박스로 운곡리 등 인근…
2001.07.23 · 지역사회 · 이명자
목사 김씨 “근거없는 모함, 법적으로 책임질 일 없어” 당진읍 우두리 주민들이 이 마을에 소재한 교회 목사가 폭력·간통사건 등에 연루되는 등 목사로서 자질에 문제가 있다며 퇴진을 요구하는 집단시위를 벌여 파문이 일고 있다. 당진읍 우두1리 주민 70여…
2001.01.15 · 지역사회 · 이명자
… 폭설로 닷새째 끊겨 송악 본당~청금, 정미 매방, 순성 본리 노선 등 주민들 우편물도 못받아보는 등 큰 불편 7일 쏟아진 기록적인 폭설로 제설작업이 이뤄지지 못한 농촌지역 13개 버스 노선이 일주일째 끊겨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당진여객에 …
1998.04.20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 “왜 또 우두리라는 명칭이 앞에 붙는가” 당진읍 원당리 396-1번지에 설치될 하수종말처리장을 놓고 우두리 주민들이 쏟아내는 하소연 중의 하나이다. 관계공무원들은 우두리 주민들의 이런 불만이 표출되기 전까지만 해도 행정구역상 하수종말처리장 설…
1996.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태속에서 우리의 전통 미풍양속인 효를 지키고 실천해온 각 읍면 22명의 주민들이 군수표창을 받았다. 효행상을 수상한 고대면 장항리 강명애(여, 58세)씨는 8년전 남편과 사별한 뒤 연로한 시모님과 장애인인 시동생까지 보살피며 가정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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