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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1년

21건 · '우리가 바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23 · 문화·교육 · 우현선

    휴대폰 속 당진의 모든 것! 당진시대 앱

    …Application)이란 특정한 기능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아래한글, 인터넷 웹 브라우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통신 프로그램 등이 있다. 흔히 줄임말로 앱이라 불리는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이 보급화 …

  2. 2011.12.1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송악읍 이주단지 참숯제주등갈비"참숯가마에서 초벌구이한 등갈비"

    …나다”고 자부했다. 제주등갈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기 메뉴 중 하나는 바로 양념구이다. 매콤한 맛 등갈비와 고추장삼겹이 양념구이 메뉴인데, 주인장이 20년간 식당을 운영하면서 연구한 결과물이란다. 설탕 대신 꿀과 과일을 넣어 만드는 만큼 깔끔하면서도…

  3. 2011.12.0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획-자살을 선택한 사람들4 자살은 사회적 타살, 사회가 나서야

    …충남이 전 세계 주요국 중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군의 자살률과 그들이 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원인과 이유를 취재 보도한다. 최근 몇 년간 경제가 급격히 악화되면서 자살이라는…

    당진시대
  4. 2011.11.29 · 문화·교육 · 임상현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김현지 회원이 추천하는“후회 없는 삶 살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는 관계없는 먼 세상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짜 그럴까. 죽음이 바로 앞까지 다가와 있다면 어떨까? 물론 언제 겪을지도 모르는 일을 미리부터 걱정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죽을 때 어떤 후회를 하는지 안다면, 후회하지 않도…

    당진시대
  5. 2011.11.05 · 산업·경제 · 임상현

    최치운 당진소상공인협의회장 “잘못한 것은 잘못했다고 보도해야”

    …켜봐 온 최치운 당진소상공인협의회장은 신문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 “우리가 살아왔고 자식들이 살아갈 곳이기 때문에 잘못된 것은 ‘잘못했다’고 보도해야 해요. 요즘엔 이 부분이 조금은 약해진 것 같아서 아쉬워요.” 당진의 8천여 명의 소상공인을 이끌…

    당진시대
  6. 2011.10.3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김희봉 “석문개발위원장은 동부 관련된 의혹을 밝혀야 한다”

    …바뀌지 않으면 불가한 것이라서 한상현 위원장의 결단이 요구되는 것이다. 우리가 우려하는 것은 한상현 위원장이 주장하듯 대책 없이 동부발전을 반대하다 주민들만 피해를 본다는 주장이다. 여기서 우리가 착각해선 안 될 것이 바로 동부화력같은 기업들이 자신들…

    당진시대
  7. 2011.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감옥에서 어머님께 올린 글월

    …순사를 앉치고 거들먹거리며 남산 밑에서 무학재 밑까지 내려 긁는 맛이란 바로 개선문으로나 들어가는 듯 하였습니다. 어머님! 제가 들어 있는 방은 28호실인데 성명 삼 자도 떼어 버리고 2007호로만 행세합니다. 두 간도 못 되는 방 속에 열아홉 명이나…

    당진시대
  8.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성칼럼] 손희란 “꿈(Vision)"

    ‘지금 나는 행복한가!’ VS ‘바로 지금, 오늘 무엇을 생각하고 시간을 활용하는가!’ 는 일맥상통 한다. 자신의 잠재력을 믿을 때에만 기회가 오는데, 모든 것은 생각에 달려있다. 뼈대 있는 나, 뼈대 있는 가문이 되기 위해서는 비젼을 갖고 나를 조직…

    당진시대
  9.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품에 안고 눈을 맞추고 똥 기저귀를 갈아주면서 모성애는 시작된다. 이게 바로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입양아를 위해 엄마가 모든 걸 바칠 수 있는 이유다. 저자의 다른 책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시골 외과의사 박경철 원장이 병원이라는 풍경 속에서…

  10.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선생 막내아들 심재호, 공동경작회 후손들을 만나다 "소설 , 공동경작회 역사가 살아나던 날"

    …훈기념관에 전시할 거야. 여기에 아직도 그분들의 자식들이 살고 있잖아. 바로 여러분들이 주인이 되는 거지. 공동경작회에 참여했던 어른들 기억하지?” 심 씨의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세 사람이 앞 다퉈 말꼬리를 이었다. 공동경작회에 참여했던 이들의 구체…

  11. 2011.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필요한 노인이 되는 길

    …진 바다로 넘실넘실 숨어드는 우주 쇼의 장관을 넋을 잃고 바라 보았다. 바로 지난 9월 4일 일요일 저녁이었다. 모름지기 지금의 나이가 되도록 처음 보고 처음 느껴보는 우주 쇼의 장관을 본 것이다. 나이가 든다는 것은 친구들로부터 소외당하고, 직업으로…

    당진시대
  12. 2011.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차정남 상록수 교회 담임 목사] 이(珥)와 의(義)의 순서가 바뀐 사회

    …들만(정치인)의 책임도 아니고 기업인이나 언론인들만의 책임이 아닙니다. 우리가 바로 서 있다면 건강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의(義)를 앞세우면 좀 더디기는 하겠지만 반드시 이(珥)가 따를 것이니 이 순서를 바꾸면 둘 다 잃을 것이지만 지키면 둘 다 이…

    당진시대
  13.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인기다. 모두 주부들로 구성된 이들은 바로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이다. 지역 내에서 5년 가까이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미담’은 일주일에 한 번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찾아 아이들에게 동화 속 세상을 보여주고 있다.…

  14. 2011.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납세자는 소비자 선택권을 보장하라

    …리석거나 잘 모를 것이라는 추측만으로 사람을 노예로 취급할 수는 없다. 우리가 소비자 선택권을 방기한 결과로 세금은 눈먼돈이 되었다. 사람들은 군예산은 돼지밥그릇이라고 한다. 돼지우리에 밥그릇을 놓는 순간 정보가 빠른놈 힘센놈부터 주둥이를 들이대고 먹…

    당진시대
  15. 2011.06.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광휘 당진군재향군인회 신평면회장] 호국 보훈의 달을 보내며

    … 볼 수 만은 없다. 2300만 북한동포들을 우리 편으로 만드는 작업은 우리가 해야 한다. 망했던 북한이 자신감을 갖고 남한을 적화통일 하겠다고 생각한 것이 바로 햇볕정책 때문이다. 지난 10년 동안 북한은 핵실험을 두 번이나 했고 미사일 1,000기…

    당진시대
  16. 2011.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예재 명동식품] 당진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

    …5일장의 정비다. 지금과 같이 너무 비대한 것을 줄여야 하며 무질서함을 바로 잡고 도로를 충분히 확보하여 접근이 용이하게 해야 한다. 서산시는 5일장을 폐쇄해 기존 시장을 활성화하는데 성공했다. 둘째는 상인들의 혁신적인 서비스 교육과 정신 교육이다. …

    당진시대
  17. 2011.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7] 영어 암기와 읽기

    …조금 다른 이야기 같지만 모든 운동에는 폼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특히 우리가 자랑하는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의 연기하는 폼은 우아하고 환상적이다. 골프나 야구, 수영, 테니스, 탁구 등 모든 운동종목에서 뛰어난 선수들이 원래 폼에서 조금이라도 흐트러짐…

    당진시대
  18. 2011.02.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역현안을 점검한다 -환경문제] “경제적 측면보다 삶의 질 고민해야 할 때”

    … 제외하고 실시했던 결과였다”며 “이 모든 계획과 산업단지를 포함한다면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우려했다. 지역내 발전소 증설계획 및 산업단지 추진현황을 보면 우선 당진화력 9·10호기가 증설될 경우 총 600만kW의 사상최대의…

    당진시대
  19. 2011.0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구본환 면천교회 목사]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지 않을까?

    … 걱정이 되었다. 소, 돼지가 도합 백만 마리나 땅속에 묻혔다니 그러면 우리가 마시는 지하수는 경계가 없는데 생수를 마셔야 할 텐데 생수가 오염되는 것을 어찌하면 좋다는 말인가. 지금은 땅 속에 묻힌 동물의 숫자가 엄청나다. 뉴스에 의하면 삼백만 마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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