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호국보훈의 달 특집] 박윤식 옹(97, 채운동) “휴전, 내 생애 가장 기쁜 순간”
… 동료들과 잠이 들고 말았다”고 말했다. 이어 “동이 틀 무렵 깨어보니 우리가 잠든 사이 중공군이 고지를 점령해 버렸다”며 “부대 난로 연통 구멍으로 수류탄을 집어넣어 소대장을 비롯한 전우들은 숨지거나 포로로 끌려갔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윤식 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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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건 · '우리가 살아갈'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1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동료들과 잠이 들고 말았다”고 말했다. 이어 “동이 틀 무렵 깨어보니 우리가 잠든 사이 중공군이 고지를 점령해 버렸다”며 “부대 난로 연통 구멍으로 수류탄을 집어넣어 소대장을 비롯한 전우들은 숨지거나 포로로 끌려갔다”고 말했다. 아울러 박윤식 옹은 …
2025.06.0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75주년 6.25 전쟁 기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성환 시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조국을 위해 청춘과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용기와 희생 덕분”이라며 “산화하신 영웅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보훈 대상자들이 긍지를 갖고 살…
2024.06.07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장해 참석자들과 함께 현충일 노래를 제창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조국을 위해 청춘과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용기와 희생 덕분”이라며 “산화한 영웅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보훈 대상자들이 긍지를 갖고 살아…
2024.03.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평균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암울한 사회에서 우린 무얼 기대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과연 우리가 발 딛고 살고 있는 대한민국은 모두가 희망하고 꿈꾸는 미래가 보장된 지속가능한 국가로 존재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자문해 본다. ‘공정과 상식’이…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 ‘뭐 어쩌겠어? 해결이 되겠어’라는 반복되는 탄식과 좌절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당진시민의 일상이 되어버렸다.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앞을 지나칠 때 ‘저 검고 희뿌연 굴뚝 연기는 진짜 괜찮을까’, ‘안개 낀 날과 비 오는 날 저녁 늦게 집 근…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 부모이자 지역의 선·후배, 동료입니다. 당락에 관계없이 당진에서 함께 살아갈 당진사람, 내 이웃입니다. 우리가 모두 힘을 모아 코로나19도 극복하며 당진의 발전과 나아가 대한민국 발전을 이루는 데 노력하고 협조해야 할 것입니다. 박경관 경관종합건축사…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는 말이다. 조선 후기 순조시대 실학자 최한기(崔漢綺) 선생이 남긴 우리가 꼭 새겨들어야 할 교훈이다. 바야흐로 선거철이 점입가경으로 접어들고 있다.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많은 사람들이 출사표를 던지며 출마의 변을 토해내고 있다. 그러나 하나같이 상…
2019.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 힘이 석탄화력발전소 저지라는 위대한 승리를 가져왔다”며 “다음 세대가 살아갈 수 있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향하면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가치 중심의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기 대책위원장 역시 “수많은 어려움과 위기의 순간들이…
2017.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 이어 분야별 시민참여단 운영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김종철 연구위원은 “우리가 생활하며 마주하는 모든 시설의 설계와 건축은 성인 남성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며 “여성을 비롯해 모든 계층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추진하는 것이 여성친화도시 정책”이라…
2016.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감정적인 연결고리를 갖고 있다 보니 흥분한 시민들은 땅도 빼앗겼는데 왜 우리가 피해를 보며 전기를 공급해야하느냐는 다소 감정적인 대응이 나올 수 있었다. 하지만 이런 점에 대해서 집행부 입장에서는 명확하게 선을 긋고 별개의 사안으로 대응했어야 함에도 …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으로 몰릴 것이다. 자동화의 혜택은 자본과 국가가 보고 사회복지예산은 우리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증가할 것이다. 즉 많은 사람이 주체적인 삶을 사는 노동자에서 국가의 보살핌을 받는 백성으로 살아갈 것이다. 이미 그런 조짐은 도처에서 볼 수 있다.…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단체에서 인권과 관련한 조례도 제정하고 많은 정책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우리가 인권을 일방적인 것으로 인식하는 이유가 바로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것을 인권을 지키기 위한 행동으로 생각하는 것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한다. 많은 자치단체들은 주민…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급격히 팽창해 상전벽해의 변화를 이루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이면에 우리가 잃어버린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조용하고 평온했던 마을에 공해와 위험이 다가왔으며 큰 공장, 높은 아파트, 높은 땅값과 더불어 인심은 흉흉해지고 물질만능주의가 훈훈했던 인심…
2014.06.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니라 포퓰리즘으로 포장한 물량적인 것이 주류이고 좀 부족해도 평화롭게 살아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내용은 눈을 씻고 봐도 드물다. 거기에다 나랏돈으로 무얼 하겠다는 것은 적정성과 균형의 예술인데 조자룡의 칼이라도 가지고 있는 듯한 위세를 자…
2012.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 당진은 내포신도시와 20분, 세종시와는 4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우리가 잠시라도 한눈을 팔게 되면 우리의 부(富)가 인근 두 신도시로 빠져 나갈 수 있다는 불안감을 지울 수가 없다. 이 두 신도시의 틈바구니 속에서 우리 당진시가 무엇을 준비하고…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 막아낼 수 없을 것이라고 나는 개인적으로 예측했다. 자본이 하는 일은 우리가 감당하기 너무나 어려운 부분들이 많은 것 같다. 지금 평택에서는 미군부대 이전과 관련해서 농민들이 그곳을 버릴 수 없다고 싸우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도 큰 기업들이 나선다면 …
2005.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주 만나 이혼을 막기 위한 노력을 하여야 할 것이다. 가정이 파괴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도 파괴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의 기현상은 70년대의 가족계획이라는 이름 아래 출산 억제정책을 쓸 때부터 예견된 일이라고 볼 수 있다. 한 가정에 아이…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자리에 섰다. 흩어진 군민을 하나로 묶고 온 군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기 위해 여의도 가는 발걸음을 멈추고 군수선거에 출마했다. 본인은 오늘의 이 사회를 있게 한 노인들의 공로를 잊지 않겠다. 노인을 공경하고 노인이 대접받는 성…
1998.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종친인데 등등 이런 사적인 정치의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 후손들이 살아갈 지역의 미래를 진지하게 걱정해야 한다. 지역의 개발·교육·문화·환경 등 우리가 살아갈 터전을 우리 스스로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한점 부끄럼없는 선택을 해야 한다. 우리 지…
1997.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작업을 해보자는 것이다. 이런 저런 일을 거울로 삼아 이 땅에서 대대로 살아갈 우리 후손들에게 지금의 우리들의 메세지를 전해주는데 그 뜻이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것들을 옮기기에는 자연지리적 측면과 여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삶의 내용, 즉 인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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