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0년

19건 · '우리는 아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군지부장] 놓여나서(放) 배우자(學) - 방학 잘 보내기 프로젝트-

    …방학이 언제예요?” 왜 그러느냐고 물으니, “실컷 놀고 싶어서요”한다. 아이들을 제법 잘 놀리고 있다고 자부하는 나로서는 흠칫 놀랄 수밖에. 속으로 살짝 어이없어 한다. ‘그제도 놀고 어제도 놀고 지금도 놀고 있으면서 뭘 더 실컷 놀아?’ 아이들은 늘…

    당진시대
  2. 2010.09.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는 화장실 밴드 입니다”

    … 때문에 옮기고 옮기다가 교내 별관에 있는 화장실에서 연습을 하고 있는 아이들은 매일 습기와의 전쟁을 벌인다. “습기제거제를 가져다 두면 이틀이면 물이 꽉 차버리니까 가져다 놔도 소용이 없어요. 연습실에 들리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환기 시키기에요. …

  3.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태국 대학교를 졸업해 수학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던 실력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그녀는 벌써 원어민 강사로 활동한지 3년째가 되어간다. 당진교육청에서 이주여성을 원어민 강사로 고용하는 제도가 마련돼 북창초등학교와 순…

  4. 2010.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트위터(twitter) - 박영규

    … 이내의 단문으로 스마트폰에서 소통하는 쇼셜네트워크서비스(SNS)다.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이 우리나라에 보급되면서 아이폰은 그동안 전화만 사용하는 도구에서 PC를 대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한발 더 나아가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를 만들었다. …

    당진시대
  5. 2010.06.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당진온로타리클럽 회장이 추천하는 다른사람 말에 귀 기울이기

    모모는 ‘어느 날 갑자기 생긴 아이’ 이다. 모모가 생긴 후 마을 사람들은 무슨 일이 생기면 마을사람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말했다. “모모에게 가보세!” 하고 말이다. 모모는 다른 사람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는 능력이 있었다. 고민이 있는 사람들도…

    당진시대
  6.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 편집국장] 결정하셨습니까?

    …선거는 우리의 삶과 밀접한 지방정부를 구성하는 중차대한 선거다. 그동안 우리는 선거를 통해 선출한 대통령과 자치단체장으로 인해 우리의 삶의 질과 지역의 미래가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잘 알고 있다. 후보자에 대한 지지여부, 역사적 평가와 상관없이 지방자…

    당진시대
  7.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사회 연구소 토론회-공통질문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지자체의 부정부패 문제는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우리는 당진이 지방자치의 모범으로 만들겠다. 먼저 부정부패를 척결해야 한다. 나는 ‘사회비리고발처’를 신설해 투명한 공직윤리를 정착하고 이를 위해 조례를 제정해 공직사회 부패 문제…

    당진시대
  8. 2010.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지역사회연구소 토론회-마무리연설

    …우롱하는 직무유기요, 국민을 빚쟁이로 몰고 가는 정치행위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느껴야 합니다. 신중해야 합니다. 책임을 질 줄 아는 정치를 해야 합니다. 서로 믿고 신뢰 하는 정의로운 사회 구현을 실현시켜야만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 6·2지방선…

    당진시대
  9. 201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월 2일 선거에 즈음하여!

    … 역사가 아니었다. 한 자치단체장의 탓으로만 돌리기에는 너무 애석하다. 우리는 그를 선택하여 뽑았다. 그 공동의 책임과 의무를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도 없다. 이제 당진군을 움직일 정치, 행정권의 실세들을 선택하는 기로에 서있다. 전국 최고의 선…

    당진시대
  10. 2010.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이폰 열풍 - 박영규

    작년 11월 28일 우리 나라에 처음 들어온 iPhone(아이폰)은 가히 혁명적이랄만치 휴대폰시장을 뒤흔들어놓고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 그동안 휴대폰하면 시장점유율을 비롯해서 핀란드의 노키아 다음으로 한국의 삼성과 엘지가 최고인 것으로 인식되…

    당진시대
  11. 2010.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람직한 녹색의 가치 - 이민선

    … 뚜렷한 수준의 한계가 있고 거창한 프로젝트에 동승할 수가 없다. 다만 우리는 그동안 생활해오던 패턴을 재정립하고 개인의 이익과 직결시키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본다. 그러면 우리들이 일상에서 무리 없이 정착시킬 수 있는 녹색 생활환경 기술은 어떤 것이 …

    당진시대
  12. 2010.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태호 신촌초등학교장이 추천하는 아침을 여는 긍정의 말 한마디

    …진 책은 어디서나 들고 다니며 생활 속에 있을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우리는 때로 성인, 다른 삶을 살았던, 멋진 인생을 보낸 사람들의 어려움의 극복과정을 찾아 읽는다. 그리고 그 속에서 느껴지는 그들의 삶의 방식이나 장점을 본받아야 할 필요가 있다…

  13. 2010.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42]4월을 맞아

    …을 정리해주고 또한 범죄로부터 안전을 지켜주는 경찰들의 수고가 없었다면 우리는 안전한 삶을 영위하지는 못했을 것이다. 학교에서도 아이들에 대한 교육이 인간을 만들려는 노력이 우선되어야 하며 그래야 아이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유익한 존재로 자기 몫을 충분…

    당진시대
  14. 2010.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흥수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회원이 추천하는 "자녀의 거울이 되자"

    우리는 매일 거울을 본다. 아침에 눈을 부비고 일어나서 제일 먼저 만나는 물건이 아마도 거울일 듯 싶다. 다른 이들에게 단정히 보이도록 머리도 빗고 화장을 한다. 우리가 그렇게 거울을 보듯……. 한사람이 태어나 맨 먼저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도 부모라는…

    당진시대
  15.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면천중 교사] 청소년들이여

    … 봄기운이 완연하다. 만물이 생동하고 천지에 기운이 가득하고 넘쳐난다. 아이들의 해맑은 웃음소리와 청소년들의 생기가 봄기운과 어우러져 희망의 아우라를 생성하는 계절이다. 봄의 문턱에서 겨울을 나기 위해 우리는 가혹하리만큼 혹독한 시련을 겪어야만 했다.…

    당진시대
  16.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우리는 새 해를 맞으면서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갈수록 새 해에 대한 감회가 점점 더 새로워지는 건 왜 그럴까? 새로운 생명문화가 피어나기를 기대해서 그런 것일까? 새해에 들어서 우리에게 충격을 준 사건은 바로 아이티 지진 사건이다.…

    당진시대
  17.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원당리 양경미 씨가 추천하는 "감정공부"

    …앞에 보여지는 모습일까? 있는 그대로 느끼는 표현을 했을 때 감정일까? 우리는 여러 사람과 부딪치며 산다. 항상 사소한 감정 때문에 질투도 하고 시기도 하며 살아간다. 때로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상대를 대할 때 상대도 좋은 반응을 보임으로써 좋은 관계…

  18. 2010.0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새해 새아침 새각오 - 노화용

    경인년 새해 아침이 밝았다. 우리는 새해가 되면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실천할 각오를 다짐한다. 최근 들어 국내외 경제 여건이 어려워지면서 많은 기업에서 구조 조정을 하고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뼈를 깎는 자구책들이 강구 되고 있다. 또한 해마다 수십 만…

    당진시대
  19.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 수당리 정제훈, 유수병, 유영호"마을 기금으로 당진시대 구독한지 14년"

    …일이든 함께 협의하고 셋이 다니는 일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돼 버렸다. “우리는 항상 같이 다녀요. 오늘은 마을 결산총회를 앞두고 읍내에 볼일이 있어서 같이 나왔지. 동네 친구이다보니 동네일도 항상 함께 협의하고 특히 우리가 팀워크가 좋아요. 의견을 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