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만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건
기간
1993—2026

36건 · '우리의 만남'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10.3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영랑사·당진성당, 종교는 달라도 족구공은 하나!

    …당진성당이 공동 주최한 족구대회가 지난달 18일 열렸다. 스님과 신부의 만남에서 시작한 족구대회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공무원과 경찰·소방관, 군 장병까지 참여하면서 올해는 모두 6개 팀이 코트에서 친선을 다졌다.…

  2. 2025.12.12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행담도 향우회, 은사님들과 뜻깊은 상봉 “섬의 기억을 잇는 우리 모두의 역사”

    행담도 향우회가 지난 10일 은사님들을 초청해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만남은 사라진 섬 ‘행담도’의 기억을 되새기고, 당시 교육자와 제자들이 60여 년 만에 다시 한 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자리에는 행담도…

  3. 2025.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 제6회 지방세 홍보 포스터 공모전

    …진 지방세로 시작’ △우수 혜성초등학교 1학년 김새봄 ‘성실한 세금납부 우리의 행복씨앗’, 원당초등학교 3학년 이시온 ‘내가 낸 지방세 아이들의 밝은 미래’△장려 혜성초등학교 1학년 하연우 ‘우리 당진 지방세는 건강과 행복’, 원당초등학교 3학년 박루…

  4. 2025.06.0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 ① 구자동 보유자 “기지시줄다리기는 우리의 삶입니다”

    …됐고, 결국 지금까지 오게 된 것 같다”고 회고했다. 故이우영 선생과의 만남 5남매 중 셋째 아들로 태어난 구자동 보유자는 중학교를 졸업한 뒤,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일자리를 찾았다. 바로 그때, 故 이우영 선생이 그를 찾아왔…

  5. 2024.11.2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우리의 씨앗, 지방세로 함께 여는 당진”

    …. 저학년부(초등1~3학년)에서는 △최우수 송산초등학교 1학년 석채린 ‘우리의 행복씨앗’ △우수 신평초등학교 1학년 성아윤 ‘우리의 지방세로 돌아가는 행복’, 대덕초등학교 3학년 천지은 ‘세금내니좋구마’△장려 대덕초등학교 3학년 남현서 ‘세금이 있기에…

  6.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토종씨앗의 가치

    …적, 병해충을 견디며 살아오면서 저항물질을 만들어 건강한 먹거리로 항상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었습니다. 토종씨앗은 품종마다 형태, 색깔, 맛, 크기, 심는 시기 등에 따라 다양한 여러 종류와 이름도 가지고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각 지역마다 그 지역에 특…

  7.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는 많은 사람의 땀과 열정이 배어있기 때문이다. 줄다리기 승부의 양상은 우리의 독특한 고유 방식이다. 모든 겨루기가 상대방의 진지에 들어가 정복하여 평정하는 것이 방식인데 줄다리기 승부만은 반대로 뒷걸음질 쳐야만 이기는 독특한 놀이다. … 상대편을 내…

  8. 2019.04.26 · 문화·교육 · 김예나

    “인생이 담긴 레이싱”

    …을 진학하면서 통학용으로 작은 스쿠터를 장만했다. 그게 오토바이와의 첫 만남이었다. 이후 군 복무를 마치고, 서울과 당진을 오가며 사업을 했던 그는 고향 지인들을 통해 지난 2012년 경 오토바이 판매·정비업체인 렉스코리아 당진점(대표 김태우)을 알게…

  9. 2017.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나 그리고 우리의 ‘별별’ 만남

    … 전공한 재당진 동문들이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에서 진행한 ‘별별(別別) 만남 장학 프로젝트’가 지난달 25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재당진 평택대학원 동문회(회장 김선순, 이하 당평원)는 지난 7월 여름방학 동안 대호지분교 학생들과 일주일 간 …

  10. 2017.11.03 · 문화·교육 · 김예나

    “우리의 만남 영원히”

    …천의리에 위치한 미호중학교가 2004년 폐교됐지만, 동문들은 정기적으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미호중 9회(1977년도 졸업) 졸업생들의 모임인 ‘구미호’에서는 매년 2회 씩 모여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특히 봄에는 야유회나 체육대회를, 가을에는…

  11.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창 단국대학교 대학원 보건복지학 박사/희망송산 사무국장세계인의 날을 맞이하며 다름을 인정하고 공존하는 대한민국

    …우리 주변에서 쉽게 외국인을 마주할 수 있게 되었다. 이처럼 외국인과의 만남이 새로움이 아닌 일상으로 변해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렇게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환경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그러한 속도에 못 미치는 것이 현실이다.…

    당진시대
  12. 2016.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직접 보고 느낀 우리의 역사

    …프로그램은 지역 대학생들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접해 보고 지역 또래와의 만남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다. 이번 문화탐방에는 32명의 지역 대학생이 참가했으며 북경의 원명원, 이화원, 천안문광장, 자금성, 왕부정거리를 비롯해 상해의 상해박물관…

  13. 2016.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난민친구들에게 희망을

    …많은 난민 발생국이 됐다. 시리아가 고국인 압둘와합 헬프시리아 국장과의 만남은 지난해 이어 두 번째다. 압둘와합 국장은 대한민국의 첫 시리아 유학생으로 동국대학원에서 법학과 박사 과정 중이다. 그는 국내에서 ‘헬프 시리아’라는 단체를 만들어 시리아의 …

  14. 2014.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온한 인생 후반전을 위해서

    우리의 인생을 설명하는 데는 심리학자 칼 융의 태양의 비유가 가장 적절할 것 같다. 융은 말하길 인생은 마치 태양이 동쪽에 떠서, 한낮에 정점에 이르고, 이후 서쪽으로 지는 것과 같다고 했다. 태양이 그리는 이 180도 반원의 정점을 기점으로 인생은 …

    당진시대
  15.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 칼럼]자녀들에게 낱말 선물하세요

    우리의 머리 속에는 수많은 생각들이 있습니다. 이 생각들은 이미지나 그림으로 저장됐다가 낱말로 표현되고 낱말이 모여 의미를 나타내는 글이 되는 것이죠. 글을 쓴다는 것은 머리 속에 생각을 꺼내어 낱말로 옮겨내는 것입니다. 즉, 글쓰기는 생각하고 그 생…

    당진시대
  16. 2013.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의 선물 ‘가을’

    …는가 보다. 물론 이것이 전부가 아님을 마음 한켠으로 느끼게 되는 것도 우리의 삶이다. 마음의 양식이 필요한 것은 쓸쓸히 흩날리는 낙엽을 바라 볼 때, 비어가는 나뭇가지가 문득 눈에 들어 올 때가 아닌가 싶다. 이럴 땐 두세 권의 시집을 집어들고 낭독…

    당진시대
  17. 2013.04.22 · 문화·교육 · 김창연

    국악신동 송소희 당진에 오다

    … 지나며 듣게 된 국악소리에 매료돼 수강생으로 등록한 것이 국악과의 첫 만남이었다. 최근에는 기타와 작곡을 배우는데도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국악에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목해 자신만의 국악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다. “국악을 기반으로 하는 더 넓은 장…

  18. 2013.02.15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나보다 이쁜 남편 모습 아직도 생생”

    첫 번째 사진은 남편(김순기)과 결혼을 15일 앞두고 첫 만남 자리에서 찍은 사진이다. 우리의 결혼은 양 가 어른들에 의해 정해진 상태였고 서로에 대해 아는 바도 없이 첫 만남을 가졌다. 당시 남편의 나이 24세, 내 나이가 22세였다. 당시 군인이었…

  19. 2012.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모교발전 지원 확충 결정

    … 마친 참석자들은 각 기수별로 모여 준비한 점심을 함께 먹으며 오랜만의 만남을 자축했고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덕담을 나눴다. 이은삼 회장은 “우리의 추억이 살아있는 곳 기지초등학교의 발전을 위해 관심과 사랑을 아끼지 않는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동…

    당진시대
  20. 2011.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 겸손한 삶의 향기

    … 없이 앞서는 마음으로 했던 말이 지금 생각하면 부끄럽다. 직원들과 첫 만남에서 언약과도 같은 것이었는데 낮은 자세로 섬기는 모습을 실천했는지 곰곰이 생각해본다. 겸손을 실천하기에는 대단한 용기가 필요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어떤 어려움을 견딜 수 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