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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24년

15건 · '우리의 작은'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이웃 사랑의 맛! 전통 장 담그기 대작전!”

    …장이 담길 항아리를 비롯해 총 22개의 항아리가 있다. 항아리 주위로는 작은 나무들이 둘러싸고 있고, 펜스도 쳐서 구역을 분리시켰다. 내년 5월에는 장을 가르는 작업이 진행되며, 이때는 투명했던 물이 까맣게 변해 간장이 되고, 메주는 된장으로 변모한다…

  2. 2024.11.1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① 남기형 옹 “역사를 바로 알고 살아야 합니다”

    …시위대를 이끌었고, 이 시위대는 정미면의 천의장터까지 7km를 행진하며 우리의 독립을 부르 짖었다. 동참한 주민만 1000여 명에 이르렀다고 한다. 이때 진압을 위해 일제 경찰이 태극기를 압수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시위 군중을 향해 권총이 발사됐다.…

  3. 2024.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남겨진 이들의 역사 ⑥ 마지막 故 송재만 애국지사의 손녀 송정임·송태연 씨지팡이에 숨겨온 독립선언문…“대한독립만세”

    … 나이에 독립 만세 운동이 일어나게 된다. 두 손녀는 할아버지가 일찍이 우리의 독립을 바라고 준비했을 것이라고 봤다. 독립 만세 운동을 하기 아주 훨씬 전, 서산에서 태어난 송재만 열사는 천안군으로 잠시 이적하면서 이때 본관을 ‘은진(恩津)’으로 바꿨…

  4. 2024.10.2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그 후’ 남겨진 이들의 역사 ⑤ 故 이달준 애국지사의 손자 이창영 씨“옥사한 할아버지, 강에 던져져 흔적도 못 찾았죠”

    …어디다 갖다 버렸는지도 모르고. 결국은 못찾았죠.” 1881년에 태어나 우리의 주권을 찾기 위해 독립운동이 한창이던 1919년, 故 이달준 애국지사의 생이 마감됐다. 아픈 역사의 시대 속에, 옥고까지 치를 정도로 격정적인 항쟁을 벌인 故 이달준 애국지…

  5.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평택당진항 도선사회, 취약계층 위한 성금 기탁

    …23년까지 이웃돕기 성금으로 2500만 원을 기탁했다. 권혁길 회장은 “우리의 작은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당진항 도선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기부는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

  6. 2024.09.0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후위기 변화의 기로] 이상 수온, 폐사 어종과 어민의 눈물

    충청남도 당진의 작은 어촌 마을. 새벽의 고요함이 깨지기 무섭게 이곳 어민들은 또 다른 악몽과 마주한다. 조용한 바다를 바라보는 그들의 눈엔 긴장감이 흐르고, 손에 쥔 그물은 무겁게 느껴진다. 올해 여름, 폭염과 더불어 바닷물 온도가 미친 듯이 치솟았…

  7. 2024.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발간“행담도는 우리의 고향입니다”

    …생의 수필 <칠월의 바다>에도 가치내가 등장한다. 심훈 선생은 아산만의 작은 섬 ‘가치내’를 찾아간 후 이 수필을 남겼다. 심훈 선생의 수필에는 행담도에서 어려운 삶을 헤쳐 나가는 노파와 그 가족, 잘 자라고 있는 ‘어린아이’에서 조선의 광복과 희망을…

  8. 2024.07.2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2000만 원 상당 물품 후원

    …리 이웃들이 잠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다양한 선물을 준비했다”라며,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마련된 선물로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게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9. 2024.07.01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신평면 매산1리의 4년간 한결같은 나눔

    …시간가량 구슬땀을 흘리며 감자를 수확했다”면서 “지역의 어려운 분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은 기쁜 마음으로 농산물을 수확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의 무더위를 잊게 해주는 시원한 나눔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10. 202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 칼럼] 칭찬의 힘: 작은 말 한마디가 세상을 밝게 한다

    칭찬은 마치 따뜻한 햇살처럼 우리의 마음을 밝히고 성장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아주 사소한 칭찬 한마디는 사람의 자신감을 높여주고, 더 나은 성과를 끌어낼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우리는 종종 다른 사람에게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때,…

  11. 2024.06.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야 하는 것처럼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실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작은 일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그중 우리가 가장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일은 국경일이나 기념일에 우리나라 국기인 태극기를 각 가정에서 게양하는 일이다. 그 의미를 잠시라도 자녀들과…

    당진시대
  12. 2024.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HJ교육연구소 이효주 · 백운자 소장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마음충전소”

    고대면 장항리에 위치한 어느 전원주택의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작은 수목원처럼 아름다운 정원이 펼쳐져 있다. 붉은 벽돌의 2층집을 지나 조금 더 들어가면 작지 않은 규모의 못이 있고 물 위로 못 가운데 자그마한 정자까지 있어 마음에 안식을 준다. 이곳을…

  13.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몽골 계절근로자와 조금리 주민들의 행복한 동행

    …고 나서 도움의 손길을 건네고 있다. 이인우 대호지농협 상무는 “시골의 작은 농협의 부족한 인력이지만 계절근로자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고마움을 느낀 계절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을 위한 봉사에 나서 기쁘고 보람을 느…

  14.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나고 ‘We are the world’이라는 노랫말을 흥얼거리게 되면서 우리의 의식도 점점 변해왔습니다. 길을 걷다 외국인 한 명 만나기도 흔치 않던 시절엔 신기한 경험을 나누는 이야깃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렵던 외국인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당진시대
  15.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친구의 마음을 보듬는 ‘두두’

    … 이정연(당진중3) 학생은 “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 청소년들의 고민을 듣고 우리의 시선으로 공감하는 활동이 우리의 정체성을 잘 나타낸 활동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공감 또래상담이 가치 있고 효과적인 것은 어른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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