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무원 윤리 헌장의 여운”
…리헌장 낭독이 있었는데 공무원의 신조를 선서하는데 더욱 눈물이 났었다. 우리는 영광스러운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오늘도 민족중흥의 최 일선에 서서 겨레와 함께 일하며 산다. 이 생명은 오직 나라를 위하여 있고, 이 몸은 영원히 겨레 위해 봉사한다. 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우리 가족'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헌장 낭독이 있었는데 공무원의 신조를 선서하는데 더욱 눈물이 났었다. 우리는 영광스러운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오늘도 민족중흥의 최 일선에 서서 겨레와 함께 일하며 산다. 이 생명은 오직 나라를 위하여 있고, 이 몸은 영원히 겨레 위해 봉사한다. 충…
2012.04.13 · 정책·행정 · 우현선
…을 보인 새누리당 김동완 후보 선거사무소는 축제 분위기였다. 김 후보의 가족, 당직자들을 비롯한 선거캠프단은 물론이고 축하인사를 전하기 위해 찾은 지지자들과 지역민들로 인해 선거사무소가 북적였다. ‘만세’ 열창과 환호 소리는 건물 밖까지 쏟아져 나왔다…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제한적이고 특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기업과 주민이 상존하기 위해서는 우리 아이들을 기업에서 필요한 기술을 가르쳐줘야 한다. 직업훈련기관이 필요하다. 김낙성- 당진의 도시화에 걸맞게 도시가스와 상수도 보급률도 높이겠다. 또 종합병원을 유치하고 4년제…
2012.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병 수입쇠고기 논란으로 인해 촉발됐던 촛불집회에 빠지지 않고 참석했던 가족들이 꽤 있었다. 우리 가족 역시 아이들의 먹을거리에 민감할 수밖에 없는 여느 가정과 다를 바 없었기에 비록 어린 아이들이었지만 함께 참석하는 날이 많았다. 문제는 거의 매일 …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재배 법제화 및 수출 쌀 생산기지 육성 10. 입주기업의 수도권 거주 가족 초청 행사 정례화로 전통재래시장 활성화 ● 국가 현안 1. 한 지역에 과도한 대규모 석탄화력발전소의 증설 및 신설을 억제하기 위한 방안은? - 주민 의사와는 관계없이 사업이 …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막는 방법이 가장 현실적일 것이다. 2. 농업경쟁력 강화 방안은? - 우리나라의 농업구조는 소농형태의 자급자족형 농업이다. 경제 논리로는 맞지 않는 형태인데 점진적으로는 기업농 형태로 바뀌어야 적정의 이윤창출이 될 것이다. 현재로서는 시설관리, 근교…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 따라 힘들어 하고 있는 농어민을 위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선 우리나라의 농림수산업 예산이 농어민의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을 위해 어떻게 집행되어 있고 어떤 것을 개선해야 하는지를 꼼꼼히 따져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 한미 FTA로 인해 당진…
2012.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불교사상 등 동서양 모든 사상을 아우르는 것으로 이 시대를 살아가야 할 우리에게 커다란 화두를 던져주는 시의적절한 강의라고 확신한다. 핵심 설정은 결국 인간관계이고 그것은 인간과 우주자연, 인간과 인간, 인간과 관계성이 있는 모든 사물을 포함시켰으며,…
2012.03.12 · 정책·행정 · 최운연
…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직접 노인 관련 제품을 생산하려고도 했지만 우리나라의 복지정책은 아직도 개선되어야 할 부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죠. 더욱이 복지용품을 생산한다는 것은 더더욱 위험부담이 커 복지용품점을 운영하기로 마음먹었어요.” 100세 동…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터미널에서 추위에 떨고 있는 세 아이들과 함께 있었다. 이윽고 엄마는 우리 차에 와 “우체국 가요?” 하고 물었다. 기사는 “아뇨”라고 했지만 내가 “맞은편에 서는 데요”라고 하였다. 그 가족은 버스에 냉큼 올라탄다. 그쪽 승강장에 차들은 전부 시내…
2012.0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민족의 가장 큰 명절인 설날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첫날인 만큼 이웃과 정담을 나누고, 가족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시리라 믿습니다. 명절 동안 경향 각지에서 고향을 찾아 부모 형제, 친구들과 허물 없는 얘기…
2012.01.16 · 정책·행정 · 최운연
참숯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 중의 하나다. 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된장을 숙성시킬 때 해로운 균의 번식을 억제하고 물을 맑게 하기 위해 숯 덩어리를 놓아두는 지혜를 발휘했다. 최근 들어서는 냉장고, 옷장, 신발장 안에도 숯 덩어리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